한국수력원자력 본사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주선기관인 농협은행과 함께 20MW 규모  '전주 바이오가스 수소 융·복합 연료전지 사업' 금융약정을 3분기까지 마무리한다. 이 사업은 국내 처음으로 바이오가스를 연료로 활용한 연료전지 발전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