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이 올해 처음 선보이는 '녹색 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의 위탁 운용사로 선정됐다.  환경부가 관련 산업의 해외 수출 활성화를 위해 재정을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에 출자해 런칭하는 펀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