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사모펀드 베인캐피탈(Bain Capital)이 올 초 인천 영종도 복합리조트 ‘인스파이어’의 경영권을 확보한 데 이어, 최근 주관사를 선정하고 매각 작업을 본격화했다. 베인 측은 매각 가치 산정과 법적 소유권 명확화를 위한 절차라고 설명하지만, 실제 매각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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