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션레지던스호텔4차 미분양대출 EOD...남광토건 86억 채무인수
블루오션레지던스4차(사진 출처=온비드)인천 영종도 ‘블루오션레지던스호텔4차’의 90억원 한도 미분양 담보대출이 만기를 넘기면서 시공사인 남광토건이 86억원의 채무를 인수했다. 1일 남광토건 공시에 따르면 시행사 대원디벨롭의 100% 자회사인 대원플러스알앤씨제사차가 양평농협과 성남동부새마을금고에서 조달한 미분양 담보대출이 기한의 이익을 상실(EOD)했다. 양평농협 대출한도 50억원은 지난달 31일, 성남동부새마을금고 대출한도 40억원은 이날 각각 기한의 이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