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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그룹

메리츠금융, 어나드범어(대구MBC부지 개발) 리파이낸싱 9000억 인수

메리츠금융, 어나드범어(대구MBC부지 개발) 리파이낸싱 9000억 인수

대구 어나드범어 준공 이미지(사진=회사 분양홈페이지)메리츠금융그룹이 대구 MBC 부지 복합개발사업인 ‘어나드범어’ 리파이낸싱 물량 9000억원을 인수했다. 메리츠금융의 대규모 총액인수에 힘입어 어나드범어는 총 9500억원 규모의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차주인 대구MBC부지복합개발PFV는 대주단과 원금 95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이번 대출은 기존 PF대출을 상환하고 금리를 낮추기

by원정호
파이낸스
폴캐피탈·메리츠·스타로드, 반포 팰리스호텔부지 소유권 확보①

폴캐피탈·메리츠·스타로드, 반포 팰리스호텔부지 소유권 확보①

반포 헬스케어허브 레지던스 및 호텔 복합개발 사업 투시도(사진=컨소시엄)싱가포르계 사모펀드(PE) 폴캐피탈과 메리츠금융그룹, 스타로드자산운용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서울 서초구 반포 옛 팰리스호텔(더팰리스73) 부지 소유권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의료와 호텔, 레지던스’를 결합한 지상 47층 초고층 복합개발사업이 본 궤도에 오른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폴코리아반포PFV는 11월 28일 잔금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반포 팰리스호텔부지, 헬스케어허브 레지던스 및 호텔로 복합개발②

반포 팰리스호텔부지, 헬스케어허브 레지던스 및 호텔로 복합개발②

반포 헬스케어허브 레지던스 및 호텔 복합개발 사업 투시도(사진=컨소시엄)폴캐피탈·메리츠금융·스타로드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서울 반포 노른자 입지인 옛 팰리스호텔 부지를 확보하면서 의료·웰니스·호텔을 결합한 하이엔드 복합단지 개발이 본격화된다. 3개사가 설립한 폴코리아반포PFV는 11월 28일 잔금을 납부하고 소유권 이전을 마무리했다. 개발을 본격화해 2031년 준공 시 반포역세권에 새로운 47층 랜드마크가 들어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메리츠금융, 연말 부동산PF시장 자금조달 해결사

메리츠금융, 연말 부동산PF시장 자금조달 해결사

메리츠금융 IFC 사옥진양건설·우연디앤드씨·허브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제3판교 오피스 개발사업은 4550억원 규모 본PF 전환을 이달 말 완료할 예정이다. 시공사 포스코이앤씨의 안전사고 여파로 일부 대주가 참여를 철회하며 난항이 있었으나, 메리츠증권이 신규 앵커 대주로 참여하면서 공백을 빠르게 메웠다. 메리츠증권은 사업지의 위치적 장점을 높이 평가하고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이며 금융조달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메리츠증권·

by원정호
파이낸스
메리츠금융,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아파트개발 본PF 2700억 총액 인수

메리츠금융,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아파트개발 본PF 2700억 총액 인수

게티이미지뱅크메리츠금융그룹이 경기 김포한강시네폴리스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2700억원 본PF대출을 총액 인수, 지원했다.  이달 중 한국투자증권에  전체 금액 가운데 900억원을 셀다운(채권 양도)할 예정이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시행사인 김포한강시네폴리스개발은 지난달 31일 2700억원 규모 본PF 대출을 인출했다.  대출 만기는 오는 2028년 11월30일까지 49개월이다.  메리츠금융그룹이 2700억원 대출 전액을 인수해 집행했다. 메리츠금융은 키스김포제일차(

by원정호
파이낸스
런던 오피스에 에쿼티 투자한 메리츠금융 3사, 2650억 대출금도 인수

런던 오피스에 에쿼티 투자한 메리츠금융 3사, 2650억 대출금도 인수

캐논브릿지하우스(출처=AIP자산운용 홈페이지)메리츠금융 3사가 에쿼티를 투자한 영국 런던 소재 트로피 오피스인 '캐논브릿지하우스(Cannon Bridge House)의 선순위대출 2650억원을 전액 인수했다.  건물 소유주인 AIP자산운용 펀드를 포함해 메리츠금융이 이 오피스의 에쿼티와 대출을 대부분 확보하면서 사업권을 통제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최근 '이지스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펀드548호’를 설정해 독일 아레알은행과

by원정호
파이낸스
교보증권, 1800억 충주 드림파크산업단지 PF주관...메리츠·하나證 참여

교보증권, 1800억 충주 드림파크산업단지 PF주관...메리츠·하나證 참여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감도(사진=충주시)충북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2022년 6월 770억원의 후순위 대출을 실행한지 2년3개월만에 1800억원 규모 선순위 대출을 모으는데 성공했다.  교보증권이 주관해 메리츠금융그룹과 하나증권이 대주로 참여했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법인(SPC)인  충주드림파크개발과 금융주간사인 교보증권은 지난 13일 본PF격인 1800억원 선순위대출 약정을

by원정호
파이낸스
한진CY부지 복합개발에 꽂힌 메리츠금융, "주관 및 상당액 대출 병행"

한진CY부지 복합개발에 꽂힌 메리츠금융, "주관 및 상당액 대출 병행"

해운대구 재송동 856-1 한진CY부지 일대(사진=네이버지도)부산 한진CY(컨테이너야적장)부지 복합개발사업의 1조원 PF금융을 주관하는 메리츠금융그룹이 금융 주선은 물론 상당액 대출에 참여하기로 했다.  센텀 지역내 마지막 남은 개발부지여서 사업성이 높다고 보고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1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이달 들어  한진CY부지 개발사업 관련,  1조원 PF 선순위

by원정호
파이낸스
롯데건설 보증부 PF ABCP, 시장서 자취 감추나

롯데건설 보증부 PF ABCP, 시장서 자취 감추나

롯데건설 지원용 유동화회사가 대출 실행할 17개 PF사업장 개요(자료=한국기업평가)PF우발채무의 차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 롯데건설이 자사 보증 PF ABCP(유동화기업어음)를 장기 대출로 전환하고 있다. 만기 3년 짜리  2조3000억원의 대출을 확보해 기표한 데 이어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5000억원의 장기자금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시장에서 롯데건설 보증 ABCP를 찾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by원정호
파이낸스
메리츠금융, 광안리 레지던스개발사업에 4550억PF 쐈다

메리츠금융, 광안리 레지던스개발사업에 4550억PF 쐈다

광안리 미월드 부지에 들어설 호텔 및 레지던스 투시도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인근 옛 미월드 부지에 호텔 및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시설)를 개발하는 사업이 4550억원의 본PF 대출을 조달했다.   입지와  금융구조를  포함한 사업성이 높다고 보고 메리츠금융그룹 단독으로 PF대출 전체를 투자했다. 27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티아이부산PFV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110번지 일대에 호텔 및 레지던스

by원정호
파이낸스
PF선순위시장, 메리츠금융-한국투자증권 2강 체제 오나

PF선순위시장, 메리츠금융-한국투자증권 2강 체제 오나

새해 부동산PF 선순위 대출시장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메리츠증권 중심의 메리츠금융그룹이 선순위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자기자본이 크게 늘어나는 한국투자증권도  선순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으로 전망돼서다.   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이 6조3000억원 수준에서 조만간 약 8조3000억원대로 확대된다.  한투증권은 지난달 22일 3조4000억원을 들여 한국금융지주와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으로부터 카카오뱅크 지분을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by원정호
파이낸스
용산 유엔사부지 브릿지론 3개월 연장...메리츠그룹이 1조 쐈다

용산 유엔사부지 브릿지론 3개월 연장...메리츠그룹이 1조 쐈다

부동산PF시장 복합 위기에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 유엔사부지 복합시설 개발사업의 브릿지론이 3개월 연장됐다.  메리츠화재 메리츠증권 메리츠캐피탈 등 메리츠그룹 3형제가 자체적으로 브릿지론 1조원을 조달했다. 2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전일 유엔사부지 시행사인 일레븐건설과  금융주간사인 메리츠증권은 1조원 규모의 브릿지론 만기를 내년 3월 20일로 연장하는데 합의했다.  이로써 시행사 측은  내년 4월 이후  최초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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