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부동산신탁, 상암IT타워 인수자금 조달 전략은
상암 IT타워 전경(사진 출처=CAC파트너스자산운용 홈페이지)한국투자부동산신탁·한화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지난달 상암IT타워 인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1350억원에 이르는 자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의 우선주 총액 인수 아래 한투부동산신탁의 자기자본 투자(PI), 매도인 재투자, 건물 자산관리(PM)사와 시설관리(FM)사 자금 유치 등 실행 가능한 투자금을 총동원할
상암 IT타워 전경(사진 출처=CAC파트너스자산운용 홈페이지)한국투자부동산신탁·한화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지난달 상암IT타워 인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1350억원에 이르는 자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의 우선주 총액 인수 아래 한투부동산신탁의 자기자본 투자(PI), 매도인 재투자, 건물 자산관리(PM)사와 시설관리(FM)사 자금 유치 등 실행 가능한 투자금을 총동원할
삼성동빌딩 전경'본사 이전에다 매도인 보통주 재투자, 4% 대출금리에 우선주 총액인수까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내달 초 서울 강남 삼성동빌딩 인수를 마무리하기 위해 실행 가능한 투자자 유치 전략을 총동원했다. 16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한투부동산신탁은 내달 7일 삼성동빌딩 인수를 위한 셰어딜 거래를 종결할 예정이다. 증자 및 감자를 통해 기존 리츠 주주를 교체하고, 리츠 자산관리회사(AMC)
삼성동빌딩 전경교보자산신탁이 삼성동빌딩 매각과 관련해 새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국투자부동산신탁과 3500억원 수준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앞서 우협으로 선정됐던 JB자산운용과 비슷한 가격이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교보자산신탁은 지난 25일 한국투자부동산신탁과 매각 MOU를 체결했다. 교보신탁은 앞서 3526억원 조건에 JB자산운용을 지난 2월 우협으로 선정했으나, 우협 기간 종료에 따라 지난달 2차 입찰을 진행했다. JB운용은 자금
해운대L7호텔 투시도(사진=한투해운대리츠 투자보고서)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사모 리츠 투자자를 모아 부산 해운대L7호텔을 2130억원에 인수하려던 계획이 무산됐다. 코로나19 당시 호텔업이 타격을 본 이후 호텔을 매입해 운영하는 사업에 대한 투자자 인식이 개선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한투부동산신탁은 지난 14일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한국투자해운대호텔리츠 해산을 승인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한투해운대호텔리츠는 지난 4월 해운대L7호텔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해운대L7호텔 조감도(사진=한투해운대리츠 투자보고서)한국투자해운대호텔리츠가 최근 영업인가 취득을 계기로 2130억원의 자금조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운대L7호텔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이 리츠는 에쿼티와 대출금을 마련해 매입 거래를 종결하기 위해서다. 5일 리츠 공시에 따르면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자산관리회사(AMC)인 한투해운대호텔리츠는 지난달 2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영업인가를 받았다. 이에 지난 4월 해운대L7호텔의 우협으로 선정돼 MOU를 체결한 한투해운대호텔리츠는
양주 상수리 물류창고 조감도(사진=마스턴투자운용)마스턴투자운용이 690억원 규모의 경기 양주 상수리 물류창고 PF클로징에 성공했다. 메리츠금융의 선순위를 유치하고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의 차입형 겸 책임준공신탁을 활용한 것이 주효했다. 27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이 운용하는 마스턴제171호양주PFV는 지난 24일 690억원의 PF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어 25일 기표를 완료했다. 양주시 남면 상수리 산112-11번지 일대 2만8586㎡ 부지에 연면적
기존 차입형 토지신탁 구조도(자료:한국투자부동산신탁 홈페이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국내 토지신탁의 역사를 새롭게 쓴다. 부동산신탁사와 시공사, 금융기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각각 부담하는 리스크에 맞게 4종의 토지신탁을 개발시장에 내놓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상품 이름도 관리형이나 차입형과 같이 전문업계나 이해할 수 있는 이름이 아닌 `리스크분담형 토지신탁' A, B, C, D형으로 통일했다. 7일 부동산신탁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