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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파이낸스 콘텐츠입니다.

하나증권, 김해 장유 신문지구 주거개발사업 820억 PF 총액 인수

하나증권, 김해 장유 신문지구 주거개발사업 820억 PF 총액 인수

김해 장유 신문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 조감도하나증권이 경남 김해 장유 신문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해 820억원 규모 PF 대출을 총액 인수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옛 HDC현대산업개발)이 100% 분양불 조건으로 시공하는 사업이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사인 우림디엔씨는 이날 하나증권과 820억원 규모 PF 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4월 1일 대출을 실행한다. 대출

by원정호
파이낸스
서울역 메트로·서울로 부지 개발사업, 끝내 공매행

서울역 메트로·서울로 부지 개발사업, 끝내 공매행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끝내 공매로 넘어가게 됐다.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이 기한 내 리파이낸싱 대주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기존 선순위 대주단이 공매를 신청했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과 브릿지대출 대주단은 ‘메트로·서울로타워 오피스 재개발 부지’를 오는 4월 10일 전후로

by원정호
파이낸스
엠디엠의 통 큰 결단, 홈플러스펀드 대주단에 5100억 대출금 전액 상환

엠디엠의 통 큰 결단, 홈플러스펀드 대주단에 5100억 대출금 전액 상환

홈플러스 본사(사진=홈플러스)디벨로퍼그룹 엠디엠(MDM)이 홈플러스 담보 대주단에 5100억원에 달하는 대출금을 일시 상환하면서 금융권을 놀라게 했다. ‘대주단에 피해를 끼쳐선 안 된다’는 엠디엠그룹의 경영 지론에 따른 것으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 아래에서 쉽지 않은 결단을 내렸다는 평가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엠디엠 계열 엠디엠자산운용은 지난 27일 만기가

by원정호
파이낸스
현대해상 2%대 낮은 투자수익, 20년만에 성과급 미지급 배경

현대해상 2%대 낮은 투자수익, 20년만에 성과급 미지급 배경

현대해상 사옥 전경(사진=현대해상)현대해상이 20년 만에 성과급을 지급하지 못한 후폭풍이 거세다. 직원 반발이 커지자 자사주를 대신 지급하고, 주요 경영진은 연간 상여금을 반납했다. 이번 성과급 미지급의 배경으로는 경쟁 손해보험사 대비 낮은 2%대 투자수익률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29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의 지난해 자산운용 투자이익률은 2.66%로 전년(2.

by원정호
파이낸스
국내 부동산에 1.2조 푸는 국민연금, 2가지 의미

국내 부동산에 1.2조 푸는 국민연금, 2가지 의미

게티이미지뱅크국민연금이 국내 부동산 시장에 오퍼튜니스틱(Opportunistic) 펀드와 비핵심 대출형(넌코어, Non-Core Debt) 펀드를 운용할 4개 운용사 선정에 나서면서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중동 사태와 금리 불확실성으로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국민연금이 근래 보기 드문 1조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집행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운용 역량이 있지만 그간 국민연금 자금을 배정받지 못한 운용사들의 도전이

by원정호
파이낸스
국민연금, 1.2조 국내 부동산 '오퍼튜니스틱·대출형 펀드' 운용사 4곳 뽑는다

국민연금, 1.2조 국내 부동산 '오퍼튜니스틱·대출형 펀드' 운용사 4곳 뽑는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국민연금이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오퍼튜니스틱(Opportunistic) 펀드와 비핵심 대출형(넌코어, Non-Core Debt) 펀드를 운용할 4개 운용사 선정에 나섰다. 단순 코어 자산을 넘어 개발 및 비핵심 대출 영역까지 투자 스펙트럼을 넓히겠다는 포석이다. 27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2026년 국내 부동산 투자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을 공고하고 총 1조2000억원 규모 자금을 배분한다고 밝혔다.

by원정호
파이낸스
발행어음 시장의 이슈: 모험투자, RWA, 독립성

발행어음 시장의 이슈: 모험투자, RWA, 독립성

게티이미지뱅크발행어음/종합투자계좌(IMA)를 통해 증권사로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2021년 말 17조원에 불과하던 4개 대형 증권사(한투·미래·KB·NH)의 발행어음 잔액은 '25년 말 50조원을 넘어섰다. 작년 말 새로 발행어음 인가를 취득한 키움증권,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도 최대 3000억원까지 어음을 발행하며 투자금을 확보했다. 2017년과 2021년에 발행어음 인가를 받았던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은

by우분투
오피니언
사업승인 앞둔 네오밸류 오산사업, DB증권 이자 후취로 브릿지론 추가 연장

사업승인 앞둔 네오밸류 오산사업, DB증권 이자 후취로 브릿지론 추가 연장

네오밸류 오산 프로젝트 전경(사진 출처=네오밸류 홈페이지)네오밸류가 경기 오산 청학동 '오산 앨리웨이' 프로젝트의 브릿지론을 6개월 더 연장했다. 사업계획 승인과 착공이 가시화되는 점을 고려해 DB증권이 이자를 후취받는 조건으로 대출 연장을 제공했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네오밸류는 이날 경기 오산 청학동 188번지 일대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후순위(트랜치B, 알피오산제이차)

by원정호
파이낸스
개인기업이 '나인트리호텔 동대문' 810억에 매입...객실당 3.7억

개인기업이 '나인트리호텔 동대문' 810억에 매입...객실당 3.7억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사진=신한리츠운용)신한리츠운용이 매물로 내놓은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서울 동대문(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을 개인기압이 810억원에 매입한다. 객실당 약 3억7000만원 수준에 매각되는 것으로, 리츠 주주에 주당 약 330원의 특별배당이 예상된다. 신한리츠운용의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보유 자산인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을 다음달 17일 810억원에 처분 완료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2월 기준 감정가액 822억원

by원정호
파이낸스
천안 부성2지구 개발 탄력...토지매매대금 1640억 조달

천안 부성2지구 개발 탄력...토지매매대금 1640억 조달

천안 성성호수공원일대(사진=천안시)더함도시개발이 시행하는 천안 부성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오는 10월 분양 및 착공을 목표로 1640억원의 토지매매대금을 조달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더함도시개발은 부성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해 대주단과 총 164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1200억원, 후순위 440억원으로 구성됐으며 대출 만기는 오는 9월

by원정호
파이낸스
메리츠증권 부산 범천동 개발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 전환 4월 클로징

메리츠증권 부산 범천동 개발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 전환 4월 클로징

개티이미지뱅크메리츠증권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부산 범천동 부지 개발사업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사업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22개월 만에 본PF로 전환된다. ‘부산범천대한제61호리츠’는 HUG의 투·융자 지원에다 420억원 규모 PF대출을 조달해 다음달 중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3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이 설립한 공공지원 민간임대리츠 ‘부산범천대한제61호리츠’는 HUG 투,

by원정호
파이낸스
심사역 관점에서 바라본 사모대출시장 리스크

심사역 관점에서 바라본 사모대출시장 리스크

게티이미지뱅크최근 미국 시장에서 사모대출펀드 환매 요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점차 시장의 불안을 키우고 있는데, 이번 기고는 이와 관련된 주제입니다. 심사역 관점에서 사모대출 시장의 진짜 위험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이벤트는 블루아울캐피털의 환매 영구 중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블랙록, 블랙스톤 등 글로벌 금융사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by이인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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