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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필드' 개발·운용 후 이관 이지스운용, 얼마 벌까

'센터필드' 개발·운용 후 이관 이지스운용, 얼마 벌까

센터필드 전경(사진=알스퀘어)강남권 랜드마크 오피스인 센터필드의 자산 이관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 자산을 개발·운용해온 이지스자산운용이 어느 정도 수익을 거둘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간의 성과보수와 자기자본 투자(PI) 수익을 합쳐 1000억원에 가까운 수익을 거둘 것으로 관측된다. 1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센터필드의 새로운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코람코자산운용은 실사를 거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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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구역11·12지구 오피스개발, 5000억 본PF 조달

양동구역11·12지구 오피스개발, 5000억 본PF 조달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투시도(사진=서울시)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오피스 개발사업이 15일 5000억원 규모 본PF를 조달했다. 한국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이 후순위 300억원을 나눠 인수하는 등 증권사 중심 딜로 클로징됐다. 15일 신용평가사 및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세민개발은 대주단과 총 5000억원 한도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날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3400억원(한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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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가구 에테르노 용산(옛 크라운호텔부지), 사전 분양 후 본PF 전환

33가구 에테르노 용산(옛 크라운호텔부지), 사전 분양 후 본PF 전환

에테르노 용산 준공 이미지(출처=분양 홈페이지)서울 이태원동 하이엔드 공동주택 개발사업인 에테르노용산이 사전 분양을 거쳐 오는 9월 이전 본PF로 전환한다. 한 채당 200억원에 가까운 초고가 주택인 만큼 분양성을 검증한 뒤 본PF 모집과 착공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케이스퀘어용산PFV는 초고액 자산가를 상대로 에테르노용산 분양 마케팅과 정식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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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키움·한화證,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1800억 PF 리파이낸싱

삼성·키움·한화證,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1800억 PF 리파이낸싱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투시도(롯데건설)나리벡씨티개발이 경기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개발사업 관련 1800억원 규모 PF대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양호한 분양률을 바탕으로 삼성증권과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3개 증권사가 전체 대출을 나눠 인수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나리벡씨티개발은 대주단과 선순위 1600억원, 후순위 200억원 등 총 1800억원 규모 PF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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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성수 269 오피스개발' 1440억 본PF 인수...롯데카드에 일부 셀다운

KB증권, '성수 269 오피스개발' 1440억 본PF 인수...롯데카드에 일부 셀다운

성수동 269-9번지 일대(사진=네이버지도)KB증권이 서울 성수동 269 오피스 개발사업 관련 2210억원 한도 본PF 가운데 1440억원을 인수하며 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520억원 한도의 대출채권을 롯데카드에 양도(셀다운)했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T에스테이트가 지원하는 성수이육구개발프로젝트금융투자는 지난달 대주단과 2210억원 한도의 본PF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6일 최초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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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국민연금, 해외 부동산 운용보수 줄이고 국내 운용사 보수 현실화

국민연금, 해외 부동산 운용보수 줄이고 국내 운용사 보수 현실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국민연금이 부동산 위탁운용사 보수(수수료) 체계를 손질하고 있다. 해외 운용사에 지급하던 수수료는 과거 대비 절반가량 낮추는 반면, 국내 운용사에는 기존보다 20~30% 높은 수준의 보수를 인정하는 방향이다. 최저 보수를 제시한 운용사에 점수를 주던 관행에서 벗어나, 일정 수준 이하의 낮은 보수 제안은 사실상 입찰 경쟁력으로 인정하지 않는 구조로 바꾸고 있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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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내년 준공 앞둔 주택건축사업장 공사대금 유동화

롯데건설, 내년 준공 앞둔 주택건축사업장 공사대금 유동화

롯데건설 본사(사진=롯데건설)롯데건설이 내년 준공을 앞둔 전국 주요 정비·주택개발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해 3750억원 규모 유동화에 나섰다. 준공이 임박한 사업장의 공사비 회수 흐름을 기반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프론티어제일차(유동화 SPC)는 지난 8일 제1-1회 및 제1-2회 선순위 사모사채 3000억원, 제1-3회 후순위 사모사채 750억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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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정동 주거개발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전환 마무리

울산 신정동 주거개발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전환 마무리

울산 신정동 공공지원 민간임대 개발사업 조감도(사진=대신자산신탁)울산 신정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개발사업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지원을 받아 4000억원 규모 사업비 모집을 완료하고 이달 말 착공에 들어간다. 시행사인 제이에프개발은 당초 분양형 상품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가 이어지자 대신자산신탁과 협력해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한 사례다. 대신신탁의 대신울산제3호리츠는 지난달 자기자본 693억원, 타인자본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지스운용, 여의도 원센티널 4600억 리파이낸싱

이지스운용, 여의도 원센티널 4600억 리파이낸싱

여의도 원센티널 전경(사진=알스퀘어)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 여의도 소재 원센티널(옛 신한투자증권 타워)의 기존 대출 상환을 위해 46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론을 조달했다. 이지스운용이 밸류애드 전략으로 매입해 리뉴얼한 자산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의 사모 부동산펀드 이지스제400호부동산일반사모투자회사는 지난달 말 대주단과 총 46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최초 인출일은 이날이며 대출 만기는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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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트럴, 오피스개발 직접 투자 대신 '유동화증권·정산계약' 결합 이유는

신세계센트럴, 오피스개발 직접 투자 대신 '유동화증권·정산계약' 결합 이유는

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위치(사진=서울시 보도자료)신세계센트럴이 논현 가구거리 오피스 개발사업에 직접 지분을 투자하지 않고 ‘유동화증권과 정산계약’을 결합해 자금을 끌어오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분 투자자로서 대규모 자금이 묶이는 것을 피하면서도 개발에 따른 실질적 수익과 리스크를 가져가는 새로운 구조화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운용의 코람코제165호일반사모리츠는

by원정호
파이낸스
리파이낸싱 이후 리스크...제이알글로벌리츠가 보여준 교훈

리파이낸싱 이후 리스크...제이알글로벌리츠가 보여준 교훈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제이알글로벌리츠 IR)지난달 28일 제이알글로벌리츠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직접적인 원인은 4월 27일 만기인 10일짜리 초단기 사채 400억원을 상환하지 못한 데 있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회생절차와 함께 채권단과의 자율 구조조정을 의미하는 자율구조조정지원(ARS·Autonomous Restructuring Support)도 동시에 신청했다. 채권단이 동의할 경우 법원은 ‘회생절차협의회’를 소집해

by우분투
오피니언
코람코·신세계센트럴, 논현 가구거리 오피스개발 착공 채비

코람코·신세계센트럴, 논현 가구거리 오피스개발 착공 채비

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위치(사진=서울시 보도자료)코람코자산운용과 신세계센트럴이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 오피스 개발사업과 관련해 9월 착공을 위한 자금 조달 준비를 본격화했다. 신세계센트럴은 개발 주체인 코람코 사모리츠의 우선주(제1종 종류주)에 정산계약 방식으로 1000억원을 투자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살리다제일차는 지난달 30일 농협은행과 국민은행으로부터 1000억원을 조달해 코람코운용의 코람코제165호일반사모리츠 1종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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