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증권, 논현동 요진빌딩 630억 담보대출 주선
요진건설산업이 서울 논현동 소재 사옥인 요진빌딩을 담보로 630억원의 대출을 실행했다. 아이엠증권이 중·후순위 대출을 인수하며 금융을 주선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요진건설산업은 지난달 29일 대주단과 63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30일 대출을 실행했다. 대출기간은 오는 2028년 1월 30일까지로, 약 2년이다. 대출은 선순위 500억원, 중순위 100억원, 후순위 30억원으로 구성됐다. 주관사인 아이엠증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