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로5구역 10·11지구 개발 예상도(사진=서울시)

마포로5구역 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6750억원 규모의 본PF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GS건설과 자이에스앤디가 공동으로 책임준공 의무를 부담하며,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의 관리형 토지신탁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