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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프)EIP운용·SK에코플랜트·KIND, 美 6000억원 태양광 발전사업 수주

딜북뉴스 스탭
- 3분 걸림 -
박희준 EIP자산운용 대표(오른쪽)와 미국 텍사스 콘초 태양광 개발사업자 하이로드에너지마케팅의 데릭 유진CEO(왼쪽), 크리스 컥시 부사장(중앙)이 지난 17일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해 미국 텍사스 콘초 태양광 사업권 인수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기업과 민간기업, 정책펀드 등으로 구성된 ‘팀 코리아’가 6000억원 규모의 미국 태양광 사업 개발 수주에 성공했다.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PIS펀드(플랜트ㆍ인프라ㆍ스마트시티 펀드), SK에코플랜트ㆍ현대건설ㆍ탑선은 EIP자산운용이 조성 예정인 미국 텍사스 콘초(Concho) 태양광 프로젝트 펀드 투자계약 및 사업권 인수계약(MIPA: Membership Interest Purchase Agreement)을 지난 16일과 17일 각각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텍사스주 중부에 위치한 콘초 카운티에 459MW 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 전력을 판매하는 사업이다. 여의도 면적 6배, 축구장 약 1653개에 해당하는 1173만5537㎡(약 355만평) 부지에 약 6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초대형 태양광 프로젝트다.

발전소는 준공 이후 35년 간 운영되며 매년 약 852GWh의 전력을 생산, 판매한다. 월 평균 300kWh를 사용하는 4인가구 기준 약 24만가구, 100만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매년 쓸 수 있는 전력량이다. 생산된 전력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 등에 판매할 예정이다.

EIP자산운용은 지난해 6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 독점권을 확보한 이후 KIND 및 PIS펀드 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 국내 에너지기업 등과 협업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를 본 궤도에 올렸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 탑선은 2008년 설립된 국내 대표 태양광 전문기업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현대건설과 함께 태양광 모듈 공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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