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빅3는 `점포 빅세일중'...부지 매각 큰 장 섰다 원정호 2022-08-08 - 6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들이 일제히 점포 매각을 서두르고 있다. 도심지의 땅값은 크게 오른데 비해 매장의 영업 수익은 점점 떨어지자 점포 매각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딜로이트 안진을 매각 자문사로 정하고 대구 내당점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공개 경쟁을 통해 조만간 새 주인을 찾을 예정이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