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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협상대상자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우협에 'BS한양·남부발전' 등 8곳 선정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우협에 'BS한양·남부발전' 등 8곳 선정

(왼쪽부터) (가칭)전남 고흥 BESS 조감도, (가칭)전남 광양 BESS 조감도(사진=BS한양)설비용량이 540MW에 이르는 2025년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BS한양·남부발전 컨소시엄을 비롯한 8개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전력계통 불안정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도입된 이 제도는 올해부터 전국 단위로 확대돼 육지 500MW(3000MWh), 제주 40MW(240MWh)로 나눠 물량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대형증권사 손잡은 볼트운용, 현대그룹 연지동사옥 우협으로 낙점

대형증권사 손잡은 볼트운용, 현대그룹 연지동사옥 우협으로 낙점

현대그룹 연지동사옥 전경대형 증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신생 운용사 볼트자산운용이 현대그룹 연지동 사옥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인수가로는 입찰 참여자 가운데 가장 높은 4000억원 이상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 소유주인 현대엘리베이터는 14일 연지동 사옥 매각과 관련해 볼트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이번 주 후반에나 우협을 통보할 것이란 시장 예상을 앞당긴 결정이다. 그만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판교 테크원 8일 인터뷰 5곳 진행...FI냐 SI냐, 우선협상 대상은 안갯속

판교 테크원 8일 인터뷰 5곳 진행...FI냐 SI냐, 우선협상 대상은 안갯속

판교 테크원타워 전경(사진-네이버지도 업체등록 사진)올해 오피스 시장 최대 규모 딜로 꼽히는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과 관련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8일 매수 희망 기업 5곳을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KKR, 국민연금, 한국토지신탁 등 재무적 투자자(FI)와 스마일게이트, 카카오뱅크 등 전략적 투자자(SI) 간 경쟁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둘러싼 윤곽은 아직

by원정호
파이낸스
현대그룹 연지사옥 매각... "의견 들어보자" 11곳에 인터뷰 요청

현대그룹 연지사옥 매각... "의견 들어보자" 11곳에 인터뷰 요청

현대그룹 연지동사옥 전경현대그룹이 매각에 나선 서울 종로 연지동 사옥 입찰에 1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매도자 측이 이 중 11곳을 추려 인터뷰를 진행한다. 7월 중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전에 매수 의지와 자금 조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다. 2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룹과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는 전일 11곳의 매입의향서(LOI)를 제출한 기관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신한리츠운용, 평당 4070만원에 강남 BNK디지털타워 품는다

신한리츠운용, 평당 4070만원에 강남 BNK디지털타워 품는다

강남 BNK디지털타워 전경(사진=에비슨영)신한리츠운용이 서울 강남권역(GBD) 오피스 빌딩 ‘BNK디지털타워’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신한리츠운용은 4개 입찰자 중 두 번째로 높은 평당 4070만 원을 제시했으나, 자금 조달 역량이 높이 평가되면서 최종 우협으로 낙점된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BNK자산운용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98에 위치한 BNK디지털타워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신한리츠운용을 선정하고 이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마스턴운용, 모처럼 도심 빌딩 인수하나...평당 3300만 후반에 크레센도 우협 선정

마스턴운용, 모처럼 도심 빌딩 인수하나...평당 3300만 후반에 크레센도 우협 선정

크레센도빌딩 전경마스턴투자운용이 서울 도심(CBD) 코어권역 오피스인 크레센도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그간 기존 자산 처분에 바빴던 마스턴운용은 모처럼 신규 실물 오피스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했다. 16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이 크레센도의 인수 우협으로 선정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마스턴운용 측은 평당 3380만원 내외를 제시해  우협에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매도자인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더에셋' 쓴맛 본 교공·이지스운용,  더케이호텔서울 부지 재개발 호흡

'더에셋' 쓴맛 본 교공·이지스운용, 더케이호텔서울 부지 재개발 호흡

더케이호텔서울 부지 재개발 조감도(사진=교공 위탁운용사 공모자료)올 들어 굵직한 부동산 프로젝트 입찰에서 줄줄이 고배를 마신 이지스자산운용이 모처럼 이름값을 했다.  교직원공제회(교공)가 추진하는 '더케이(The-K)호텔서울' 부지 재개발 1단계  운용사로 낙점받은 것이다. 특히 이지스운용은 교공 블라인드펀드와 함께 강남 더에셋(삼성화재 본사) 인수전에 나섰다가 떨어진 설움을 이번 더케이호텔서울부지 재개발

by원정호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