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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의정부 하수처리장·여수 하수관로' 영구폐쇄형 펀드, 3월 말 모집 개시

'의정부 하수처리장·여수 하수관로' 영구폐쇄형 펀드, 3월 말 모집 개시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조감도DL이앤씨와 금융주선기관 우리은행이 이달 말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과 ‘여수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두 개 사업을 대상으로 총 4270억원 규모 자금 모집에 나선다. 보험사 자금 유치를 위해 두 사업을 묶은 영구폐쇄형(만기 없는) 블라인드 펀드로 설정하는 점이 특징이다. 22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와 우리은행은 6월 말 금융종결(클로징)

by원정호
인프라
농협·우리은행, 구리시 수택E구역조합에 8700억 사업비대출 주선

농협·우리은행, 구리시 수택E구역조합에 8700억 사업비대출 주선

경기 구리시 수택동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투시도(사진=DL이앤씨)농협은행과 우리은행이 구리시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총 8700억원 규모의 사업비 대출을 주선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부 대출로, 두 은행은 6100억원을 직접 참여했다. 19일 은행권에 따르면 수택E구역재개발조합은 지난달 말 대주단으로부터 8700억원 규모의 사업비 대출을 실행했다. 기존 사업비 대출을 증액하는 리파이낸싱 구조로, HUG가 정비사업 보증을

by원정호
파이낸스
70MW급 고창 해상풍력, 3200억 본PF 모집 시동

70MW급 고창 해상풍력, 3200억 본PF 모집 시동

해상풍력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70MW급 전북 고창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다음달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3200억원 규모 본PF 모집에 나선다. 2023년 12월 풍력 고정가격계약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약 2년 반 만에 본격적인 착공 준비에 들어가는 것이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창 해상풍력 사업주인 동촌풍력발전은 EPC(설계·구매·시공)사와 금융주관사를 선정하고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어렵게 PF 조달했는데"...팀코리아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 공사 중단

"어렵게 PF 조달했는데"...팀코리아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 공사 중단

카타르 Facility E IWPP 사업 조감도중동 지역에서 이란을 둘러싼 군사적 충돌이 격화하면서 카타르 소재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 개발사업이 공사를 중단했다. 삼성물산이 설계·조달·시공(EPC)을 맡고, 남부발전이 지분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이 참여한 프로젝트다. 최근 8억달러 규모 에쿼티 브릿지론(EBL)과 29억달러 규모 PF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우리은행, 9.7MW급 부산 명지2단계 연료전지 금융주선 마무리

우리은행, 9.7MW급 부산 명지2단계 연료전지 금융주선 마무리

명지3단계 연료전지 발전소 조감도(사진 출처=다스코)우리은행이 9.7MW급 부산 명지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금융주선을 마무리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4년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CHPS)에서 낙찰된 프로젝트로, 명지신도시 열 공급을 병행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해 말 명지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관련해 총 430억 원 규모의 PF 금융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의정부 하수처리장·여수 하수관로' 2개 민자사업 묶어 자금조달

'의정부 하수처리장·여수 하수관로' 2개 민자사업 묶어 자금조달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조감도DL이앤씨와 금융주선기관인 우리은행이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과 ‘여수 하수관로정비사업’을 묶어 자금을 조달하는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BTL(임대형 민자사업)의 안정성과 BTO-a(손익공유형 민자사업)의 수익률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취지다. 31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와 우리은행은 새해 초 의정부 하수처리장과 여수 하수관로 등 두 개 사업을 위해 총 4270억원

by원정호
인프라
우리銀·코리아에셋, 국내 최대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금융주선 맡는다

우리銀·코리아에셋, 국내 최대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금융주선 맡는다

전남 해남군 일대(게티이미지뱅크)우리은행과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전남 해남 소재 400MW급 태양광발전사업의 금융 자문과 주선을 맡는다. 국내 최대 규모 태양광발전사업으로, 총 사업비만 6000억원에 달한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사업주인 남동발전과 우리은행·코리아에셋 컨소시엄은 이날 금융자문·주선 계약을 체결했다. 우리은행·코리아에셋컨소시엄은 주선기관 경쟁입찰을 거쳐 지난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우리·산은·수은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 37억달러 EBL·PF금융 눈앞

우리·산은·수은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 37억달러 EBL·PF금융 눈앞

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소 위치도(사진=삼성물산)‘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 개발사업이 8억달러 규모의 에쿼티 브릿지론(EBL)과 29억달러 본 PF 금융 종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삼성물산이 설계·조달·시공(EPC)을 맡았고,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이 투자와 융자에 참여하는 딜이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총 사업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대우건설 참여 불분명에 '대장홍대선' 자금인출·착공 내년 3월로 연기

대우건설 참여 불분명에 '대장홍대선' 자금인출·착공 내년 3월로 연기

대장홍대선 노선도대우건설 참여 여부가 불확실해지면서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대장홍대선)’이 10월에 금융약정을 체결하고도 자금 인출과 실착공이 내년 3월로 미뤄졌다. 시공사 가운데 하나인 대우건설이 내부 사정을 이유로 참여 지속 여부를 고민하고 있어 건설 출자자(CI) 확정이 마무리되지 못한 상황이다. 다만 오는 15일 착공식은 진행될 예정이다. 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대장~홍대선

by원정호
인프라
스타필드청라 복합개발, 1.2조 선순위대출 조달...산은·신한·우리銀 3곳 참여

스타필드청라 복합개발, 1.2조 선순위대출 조달...산은·신한·우리銀 3곳 참여

스타필드 청라 개발 조감도돔구장(멀티스타디움)과 쇼핑몰을 결합한 초대형 복합개발사업인 ‘스타필드 청라’ 프로젝트가 1조2000억원의 선순위 대출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이 선순위 대주로, 하나은행이 지분 및 후순위 투자자로 참여하는 등 주요 은행이 클럽딜(Club Deal) 형태로 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프라퍼티는 전일 대주단과 1조2000억원 규모의 선순위

by원정호
파이낸스
1.3조 서울스퀘어 매입자금 윤곽...우리銀 9500억 LOC발급한다

1.3조 서울스퀘어 매입자금 윤곽...우리銀 9500억 LOC발급한다

서울스퀘어 전경(사진=회사 홈페이지)서울역 대형 오피스 ‘서울스퀘어’ 인수와 관련해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의 1조3000억원대 매입 자금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우리은행이 선순위대출 전액과 일부 우선주를 포함해 9500억원을 인수 확약하고, 전략적 투자자(SI)인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사들이 보통주 1600억원을 투자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투리얼에셋운용은 내년 초 클로징(소유권 이전)을 목표로 서울스퀘어

by원정호
파이낸스
한투리얼에셋운용, 판교 테크원 매입 완료...에쿼티·대출 2.16조 모았다

한투리얼에셋운용, 판교 테크원 매입 완료...에쿼티·대출 2.16조 모았다

판교 테크원타워 전경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2조1600억원(부대비용 포함)을 조달해 올해 최고가 오피스인 판교 테크원타워 매입을 마무리했다. 우리은행이 단독 금융주선을 맡아 대형 금융사 위주로 대주단과 우선주 투자자를 모집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의 더퍼스트제1호리츠는 이날 잔금을 납부하고 판교 테크원타워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매도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맵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62호’이며, 건물 거래가격은 1조9820억원이다. 올해 국내 오피스 거래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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