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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은·산은·수은·KIND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PF' 11월 약정

우리은·산은·수은·KIND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PF' 11월 약정

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소 위치도(사진=삼성물산)‘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 개발사업이 오는 11월 말 29억달러 규모의 본 PF 금융을 종결한다. 삼성물산이 설계·조달·시공(EPC)을 맡고,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이 투자와 융자에 참여하는 딜이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총 사업비 37억달러 규모의 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판교 테크원 1.1조 담보대출 윤곽...우리銀 총액인수 속 '새금고·농협' 앵커로 참여

판교 테크원 1.1조 담보대출 윤곽...우리銀 총액인수 속 '새금고·농협' 앵커로 참여

판교 테크원타워 전경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리츠를 통해 매입하는 판교 테크원타워의 담보대출 구조가 드러났다. 우리은행이 1조1100억원 규모의 선순위 담보대출 전액을 인수 확약했고, 새마을금고중앙회(지역 새마을금고 포함)와 농협중앙회(지역농협 포함)가 앵커 대주로 참여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투리얼에셋운용은 다음달 중순 클로징(소유권 이전)을 목표로 테크원타워 매입자금 2조1900억원(부대비용 포함) 조달을 진행 중이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우리은행, 합천수상태양광 2단계·부산명지 2단계 연료전지 연내 금융주선

우리은행, 합천수상태양광 2단계·부산명지 2단계 연료전지 연내 금융주선

합천댐 수상태양광 1단계 패널 설치 조감도(사진=환경부)우리은행이 20MW급 합천댐 수상태양광발전 2단계와 9.7MW급 부산 명지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금융 주선에 나선다. 두 건의 신재생에너지 파이낸싱 모두 연내 클로징이 목표다. 먼저 우리은행이 자문·주선을 맡는 합천댐 수상태양광 2단계의 총 사업비는 360억원이며, 이 중 타인자본(PF 대출금)은 310억원이다. 사업주인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신한·우리은행, 한강버스 시설대출 500억원 지원

신한·우리은행, 한강버스 시설대출 500억원 지원

여의도 선착장에 선보인 한강버스(사진=서울시)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오는 9월부터 정식 운항에 들어가는 서울 한강버스에 시설대출(시설대) 500억원을 지원했다. 29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운영법인 한강버스에 각각 250억원씩, 총 500억원 규모의 시설대를 최근 집행했다.  한강버스 운영법인은 서울시 산하 SH공사와 민간기업 이랜드크루즈가 각각 51%, 49%를 출자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총 자본금은

by원정호
인프라
기업은행, 우리은행서 에너지금융 전문가 영입

기업은행, 우리은행서 에너지금융 전문가 영입

게티이미지뱅크기업은행이 우리은행에서 에너지금융 전문 인력을 스카우트했다. 에너지 전환 관련 금융시장이 크게 성장함에 따라 전문가 영입을 통해 발전사업 금융자문 및 주선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 인프라금융부 발전에너지1팀 출신인 황사랑 차장이 9일부터 기업은행 인프라금융부(발전에너지금융팀)로 출근한다.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한 황 차장은 안진회법인과 동서발전을 거쳐

by원정호
기업은행
대장홍대선 착공 준비 착착...내달 말 대주단 확정 및 실시계획 승인

대장홍대선 착공 준비 착착...내달 말 대주단 확정 및 실시계획 승인

대장홍대선 민간투자사업 노선도(사진=국토부)현대건설컨소시엄(서부광역메트로)이 시행하는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대장홍대선)’의 3분기 착공이 가시화되고 있다. 현대건설 측은 오는 6월 말 실시계획 승인과 대주단의 투자확약서(LOC) 모집이 동시에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일 민간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달 25일 현대로템을 대장홍대선 운영사로 선정하고, 운영 및 유지보수 관리운영 위탁

by원정호
인프라
우리은행, 제주 BESS사업 금융주선 주도...안덕·북촌 프로젝트 성사

우리은행, 제주 BESS사업 금융주선 주도...안덕·북촌 프로젝트 성사

제주 북촌 BESS사업 조감도우리은행이 제주 중앙계약시장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 사업에서 금융자문 및 금융주선사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제주 안덕 및 북촌 BESS 프로젝트의 금융조달 종결을 앞두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번 안덕·북촌 사업을 포함해 제주 중앙계약시장 내 3개 BESS 프로젝트 중 2개 사업의 금융주선을 단독으로 수행했다. 제주 안덕 BESS사업, 2월 28일 금융약정 체결제주

by원정호
그린에너지
국민·우리銀, 상반기 중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1조 규모 PF자금 조달

국민·우리銀, 상반기 중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1조 규모 PF자금 조달

남양주열병합발전소 조감도(사진=두산그룹)경기 남양주 왕숙지구 집단에너지사업(열병합발전소)의 금융주선기관인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이 상반기 클로징을 목표로 PF자금을 모집한다. 대출 파이낸싱 규모만 1조원에 이르는 대형 발전사업이다. 3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500MW급 남양주 왕숙 열병합집단에너지사업의 금융주선사인 국민·우리은행컨소시엄은 오는 4월 자금 조달을 본격 시작할 계획이다.  오는 6월말 금융조달 종결(클로징)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우리은행, 제주BESS 금융주선 선점...낙찰물량 3개 중 2개 연내 종결 목표

우리은행, 제주BESS 금융주선 선점...낙찰물량 3개 중 2개 연내 종결 목표

제주 북촌 BESS사업 조감도우리은행이 제주 장주기 배터리ESS(에너지저장시스템, BESS) 파이낸싱시장을 선점했다.  지난해 처음 개설돼 낙찰된 BESS 물량 3곳 중 2곳의 금융주선사로 선정돼 연말 금융모집을 종결할 계획이다.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올 들어 제주 안덕(사업주 남부발전컨소시엄)과 제주 북촌(동서발전컨소시엄) 등 2개의 중앙계약시장형 BESS사업  금융주선사로 선정돼 연내 금융약정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이지스컨소시엄, 40MW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 금융 종결

이지스컨소시엄, 40MW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 금융 종결

이지스자산운용 사옥 전경이지스자산운용컨소시엄이 40MW급인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사업의 금융조달을 완료했다.  지난해 처음 개설된 수소발전 경쟁입찰시장(CHPS) 낙찰자 중 가장 큰 규모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컨소시엄이 설립한 시행법인 유에이치파워는 경기 의정부 소재 도봉차량기지에 39.9MW급 연료전지발전소를 건설, 운영하기 위해 지난달 말 대주단과  1800억원 선순위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선순위는 전체 투자비 2400억원의 75%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브릿지론 빗장 푼 우리은행, 서울 핵심지로 한정

브릿지론 빗장 푼 우리은행, 서울 핵심지로 한정

우리은행 사옥우리은행이 부동산PF사업의 초기 대출인 브릿지론 시장에 뛰어들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나 주택금융공사(HF)의 보증물 또는 대형 시공사 연대 보증물만 다루던 그간의 보수적 대출 형태에서 벗어난 전략 변화를 보여준다.  다만 서울지역 핵심 사업지로 한정해 그간의 연체율 제로 행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우리은행 부동산구조화부서는 최근 은행 투자심사 가이드라인 개정에 따라 브릿지론 한도를

by원정호
파이낸스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금융조달 '킥오프'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금융조달 '킥오프'

대장홍대선 민간투자사업 노선도(자료=국토부)현대건설컨소시엄(서부광역메트로)이 시행하는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자사업(대장홍대선)'이 금융조달을 위한 장정을 시작했다.  총 사업비 1조8000억원 가운데 1조원 규모 민간 파이낸싱을 위해 사업 듀딜(실사)에 들어갔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대장홍대선 자문 및 용역기관과 키오프회의를 열고 교통 및 기술 실사에 들어갔다,  약

by원정호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