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BESS, 지역활성화펀드 업고 이달 말 1500억 금융조달 마무리
영광BESS와 쌍둥이격 사업인 무안BESS 조감도(사진=전남개발공사)우리은행 금융주선…선순위 1528억원 모집 탑솔라·전남개발공사·지역활성화펀드 에쿼티 참여 7월 금융종결한 무안BESS와 쌍둥이 사업 전남 영광에 들어서는 80MW급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이 지역활성화투자펀드를 활용해 이달 말 1500억원 규모 프로젝트금융(PF) 조달을 마무리한다. 지난달 금융조달을 완료한 무안BESS와 사업 규모와 출자 구조가 유사한 쌍둥이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