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여의도 TP타워 담보대출 2500억 담는다
여의도 TP타워 전경 이미지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여의도 TP타워’ 신규 담보대출 2500억원을 이달 말 조달한다. 기존 대주이자 주요 임차인인 신한은행이 담보대출 전액을 인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7-2 일대 옛 사학연금 서울회관 재건축 자산인 ‘TP타워’가 오는 3월 28일 기존 대출 만기에 맞춰 2500억원 규모
여의도 TP타워 전경 이미지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여의도 TP타워’ 신규 담보대출 2500억원을 이달 말 조달한다. 기존 대주이자 주요 임차인인 신한은행이 담보대출 전액을 인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7-2 일대 옛 사학연금 서울회관 재건축 자산인 ‘TP타워’가 오는 3월 28일 기존 대출 만기에 맞춰 2500억원 규모
여의도 TP타워 조감도(사진=코람코자산신탁)서울 여의도 신한투자증권타워를 쓰던 신한투자증권과 신한GIB(신한은행의 IB 및 대기업금융 관련 조직)가 오는 6월 말부터 여의도의 새 프라임급 오피스빌딩인 'TP타워'로 이전한다. 첨단 업무시설을 갖춘 신축 트로피빌딩으로 이전하는 이른바 '플라이트 투 퀄러티(Flight to Quality)' 수요다. 14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6월 말부터
여의도 TP타워 전경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여의도 TP타워' 준공에 맞춰 2600억원 규모의 담보대출 조달을 이달 완료한다. 여의도 역세권의 프라임급 새 오피스빌딩이어서 3개 대형 은행과 2개 보험사만 초청해 대출 딜을 마무리한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7-2 일대 옛 사학연금 서울회관의 재건축 프로젝트인 'TP타워'가 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 허가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