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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캡스톤운용, 신동아建 사옥 담보 1385억 대출 통째 매입 '승부수'

캡스톤운용, 신동아建 사옥 담보 1385억 대출 통째 매입 '승부수'

용산 소재 신동아건설 사옥 전경캡스톤자산운용이 부동산 부실채권(NPL) 시장에서 1400억원에 가까운 담보대출을 통째로 인수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차주인 신동아건설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갔지만, 서울 용산에 위치한 사옥 담보의 가치를 높게 보고 베팅에 나선 것이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은 지난달 말 서울 용산구 용산동6가에 위치한 사옥의 담보대출 1100억원의 만기를 맞아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신동아건설을 통해 살펴본 흑자도산 이야기(feat. 모뉴엘의 추억)

신동아건설을 통해 살펴본 흑자도산 이야기(feat. 모뉴엘의 추억)

게티이미지뱅크지난 2019년 워크아웃 졸업 이후 2022년 딱 한 해 미미한 당기 순손실을 낸 것을 제외하고 작년까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심지어 자본잠식도 아닙니다. 그런데 돌연 신동아건설이 회생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합니다. 전형적인 흑자 도산 사례입니다. 어떤 회사를 볼 때 단순히 재무제표상 자기자본과 손익계산서상 당기 순이익만 봐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지난 2012년 모뉴엘 사태로 부터

by조르바 김지영
파이낸스
신동아建 회생절차 신청 날벼락 '검단32 파밀리에' 사업장, HUG 손에 달려

신동아建 회생절차 신청 날벼락 '검단32 파밀리에' 사업장, HUG 손에 달려

인천 검단지구 AA32블록 조감도신동아건설이 6일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이 회사가 가장 최근 개발사업에 나선 인천 검단지구 AA32블록 사업장 대주단도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해 4분기 본PF 모집 때만 해도 회사의 이상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제 PF대출 원리금 상환을 걱정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PF대출금을 보증하고 있어 앞으로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인천 '검단32블록 파밀리에' 본PF 전환 막바지...브릿지론 반년 연장

인천 '검단32블록 파밀리에' 본PF 전환 막바지...브릿지론 반년 연장

인천 검단지구 AA32블록 조감도신동아건설컨소시엄의 인천 검단지구 AA32블록 개발사업이 9부능선을 넘어섰다.  당초 계획에 비해 지연됐으나 건축심의를 완료하고 사업계획 승인을 접수, 오는 8월까지 인허가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에 브릿지론 대주단은 이달 대출 만기를 6개월 연장하고 본PF 전환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시행 SPC인 검단32파밀리에는 오는 29일 대주단과 713억원 규모의

by원정호기자
파이낸스
신동아건설·칸서스운용 제안 다산지하차도민자사업,  적격성 조사

신동아건설·칸서스운용 제안 다산지하차도민자사업, 적격성 조사

다산지하차도 조감도(사진:남양주시)신동아건설과 칸서스자산운용이 최초 제안한 다산지하차도 민간투자사업이 적격성 조사를 본격화한다.   1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남양주시는 다산지하차도 민자사업의  적격성 조사를 KDI(한국개발연구원) 피맥(공공투자관리센터)에 의뢰했다.  이사업은 신동아건설컨소시엄이 최초 제안했다. 칸서스자산운용이 투자의향서(LOI)를 내면서 컨소시엄에 합류했고, 대한이 설계를 담당한다.   이 사업은 지방도 383호선 일패근린공원 입구~가운사거리(강변북로) 약

by원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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