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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대신證·대신운용, 당진송악물류단지 조성사업에 1020억 대출

대신證·대신운용, 당진송악물류단지 조성사업에 1020억 대출

당진 송악물류단지 조감도(사진=회사 분양홈페이지)대신증권과 대신자산운용이 내년 6월 준공을 앞둔 충남 당진송악물류단지에 1020억원을 대출했다. 대신금융 참여에 힘입어 시행사는 후순위 397억원을 추가해 총 15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인 당진송악물류단지는 이달 들어 대주단과 기존 대출약정을 변경하고 후순위 대출약정을 추가해 총 1500억원(선순위 1103억원, 후순위 397억원)

by원정호
파이낸스
'팩토리얼성수' 품은 교보AIM, 5주내 대금납입 약속 지켰다

'팩토리얼성수' 품은 교보AIM, 5주내 대금납입 약속 지켰다

팩토리얼 성수 전경(사진=건물 홈페이지)교보AIM자산운용이 매도인이 요구한 조건을 그대로 수용하며 ‘팩토리얼 성수’ 인수 거래를 성사시켰다. 매도인은 2500억원 규모 매매대금을  올해 남은 기간인  5주 내 마련할 것을 요구했고, 여기에 ‘하드 디파짓(Hard deposit, 이행 보증금)’까지 걸어야 했다. 쉽지 않은 조건이었지만 교보AIM운용은 우선주와 대출 모집을 빠르게 마무리하며 딜 클로징에

by원정호
파이낸스
삼성·NH證, 대전 도안2-6지구 30블록 주거개발 3000억PF 인수

삼성·NH證, 대전 도안2-6지구 30블록 주거개발 3000억PF 인수

대전 도안2-6지구 30블록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대전 도안 2-6지구 도시개발역  30블록 공동주택 개발과 관련한 3000억원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총액 인수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파트너스는 대전 도안 2-6지구 30블록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대주단과 30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날 대출을 실행했다. 금융주관사인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절반씩 인수했으며, 대출

by원정호
파이낸스
DL이앤씨, 효제동 오피스 PF대출 4500억 증액 재조달

DL이앤씨, 효제동 오피스 PF대출 4500억 증액 재조달

효제동 오피스 공사현장(사진=네이버지도, 2025년6월)DL이앤씨가 서울 효제동 오피스 개발사업과 관련해 장기 PF대출을 4500억원으로 늘려 재조달(리파이낸싱)했다. 시행과 시공을 겸하는 이번 사업의 공사비를 추가 조달하고 금리를 낮추기 위해서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효제PFV는 이날 대주단과 4500억원 한도의 PF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대출을 실행했다. 삼성증권 주관으로 조달한 이번 자금으로

by원정호
파이낸스
현대건설·삼성증권, 2050억 사당역세권 장기전세 개발사업 브릿지론 1년 연장

현대건설·삼성증권, 2050억 사당역세권 장기전세 개발사업 브릿지론 1년 연장

사당역세권 장기전세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서울 사당역세권 장기전세주택(미리내집) 개발사업이 2050억원 규모 브릿지대출을 리파이낸싱하며 대출 기간을 1년 연장했다. 현대건설이 후순위 대출에 보증을 제공하고, 삼성증권이 사실상 선·후순위 총액을 인수했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방배역세권개발PFV는 지난 25일 사당역세권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총 2050억원의 브릿지대출을 신규 조달해 기존 차입금을 상환했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삼성증권 PF 신용공여, 활발하던 기세 꺾였다

삼성증권 PF 신용공여, 활발하던 기세 꺾였다

삼성증권이 8040억원 총액 인수한 캄스퀘어 안산데이터센터 조감도최근 몇 년간 부동산PF 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였던 삼성증권이 올해 들어 속도 조절에 들어간 모양새다. PF 시장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용공여 리스크가 확대되자 보수적인 기조로 전환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3월 말 기준 부동산PF 관련 신용공여 규모는 2조7000억원으로, 작년 말 대비 약

by원정호
파이낸스
힐튼호텔부지 개발사업, 2.2조 규모 철거단계 PF조달

힐튼호텔부지 개발사업, 2.2조 규모 철거단계 PF조달

서울역 힐튼호텔 부지(이오타 서울) 개발사업 조감도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 부지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현대건설과 이지스자산운용이 철거공사를 마치기 위해 1차 PF 형태로 2조2000억원을 조달했다.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 3사 주선 아래 주요 증권사가 대거 참여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며 이지스운용이 설립한 와이디427PFV는 ‘양동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4-2·7지구(힐튼호텔 부지)

by원정호
파이낸스
2.2조 프리PF 추진하는 힐튼호텔부지, 주관사 신한투자證→'NH·한투·삼성證' 변경

2.2조 프리PF 추진하는 힐튼호텔부지, 주관사 신한투자證→'NH·한투·삼성證' 변경

서울역 힐튼호텔 부지(이오타 서울) 개발사업 조감도4조5000억원 규모의 서울 힐튼호텔 부지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현대건설과 이지스자산운용이 우선 프리PF(Pre PF) 형태로 2조2000억원을 조달해 철거 단계까지 마치기로 했다. 난이도가 높은 파이낸싱인 만큼 금융주관사는 기존에 예정됐던 신한투자증권에서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 3곳으로 변경됐다. 프리PF 조달 후 2년 내 본PF 전환7일

by원정호
파이낸스
한강자양지역주택조합, 3600억 브릿지론 확보… 호반건설 후순위 이자 보증

한강자양지역주택조합, 3600억 브릿지론 확보… 호반건설 후순위 이자 보증

자양동 690번지 일대 지역주택조합 개발사업 위치도(네이버지도)서울 자양동 ‘한강자양지역주택조합’이 공동주택 개발을 위한 3600억원 규모의 브릿지론을 조달했다. 시공 예정사인 호반건설이 후순위 대출자에 대해 이자 지급을 보증하며, 삼성증권이 금융주관을 맡았다. 2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조합은 대주단과 브릿지론 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총 3600억원의 대출은 ▲선순위 2200억원 ▲중순위 400억원 ▲후순위 1000억원으로

by원정호
파이낸스
GS건설, 유동화금융으로 2000억 대출 조달

GS건설, 유동화금융으로 2000억 대출 조달

GS건설 사옥 전경(사진=GS건설)GS건설이 20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유동화하는 금융 거래를 통해 운영 자금을 조달했다. 건설업계가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GS건설의 이번 조달은 재무 유동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행보로 해석된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삼성증권 SPC(글로리에스제이차)로부터 2000억원 자금을 차입하는 대출약정을 맺고 지난 7일 실행했다.  SPC는 ABSTB(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삼성증권, 캄스퀘어 안산데이터센터 PF대출 8040억 총액인수

삼성증권, 캄스퀘어 안산데이터센터 PF대출 8040억 총액인수

80MW급 캄스퀘어안산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한국대체투자자산운용 홈페이지)삼성증권이 캄스퀘어 안산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PF대출 8340억원 중 8040억원을 총액 인수했다.  전체 사업비 중 자기자본 비중이 높은데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선임차하고 현대건설이 책임준공하는 점을 고려해 통 큰 결정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8340억한도 본PF 조달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캄스퀘어안산데이터센터PFV는 대주단과 총 8340억원 한도 대출약정을 맺고 전일 최초

by원정호
파이낸스
울산 반구동 주거개발사업 정상궤도...HDC아이앤콘스로 시공사 교체 및 혼합형 신탁 '승부수'

울산 반구동 주거개발사업 정상궤도...HDC아이앤콘스로 시공사 교체 및 혼합형 신탁 '승부수'

울산 반구동 아이파크아파트 조감도(사진=HDC아이앤콘스)연초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개시로 공회전을 거듭하던 울산 중구 반구동 공동주택개발사업이 정상궤도에 다시 올랐다. 시공사를 HDC아이앤콘스로 변경하고, 혼합형 토지신탁 방식으로 재구조화한 점이 사업 새출발에 주효했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사인 정선프라임과 금융주간사인 삼성증권은 대주단과 지난 20일 변경 사업 및 대출약정서를 체결하는 등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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