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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PF금융 조달 위해 역할 늘리는 금융주관사

PF금융 조달 위해 역할 늘리는 금융주관사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투시도(사진=서울시)부동산 개발시장에서 PF금융 모집을 마무리하기 위한 금융 주관사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PF시장 유동성과 대주단 풀이 줄어들자 금융 주관사들은 대출 총액 인수 방식은 물론 에쿼티 출자, 만기 시점 대주단 엑시트(자금 회수) 방안까지 사전에 마련하고 있다.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by원정호
파이낸스
다시 뜨거워진 기관전용PEF...메리츠증권·KB자산운용, 1조 펀드 조성

다시 뜨거워진 기관전용PEF...메리츠증권·KB자산운용, 1조 펀드 조성

게티이미지뱅크올 들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시장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메리츠증권과 KB자산운용이 1조원 규모 펀드 조성에 나섰고, 삼성증권과 현대차증권도 잇달아 PEF 시장에 발을 들인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과 KB자산운용은 1조원 설정을 목표로 펀드레이징을 진행 중이다. 증권사와 자산운용사가 공동 GP로 참여하는 기관전용 PEF다. KB자산운용에서는 KB금융 보험사 이관 자산을 운용하는 LDI본부가

by원정호
파이낸스
하나증권, 인천 송도 G5블록 700억 선순위 물량 인수(업데이트)

하나증권, 인천 송도 G5블록 700억 선순위 물량 인수(업데이트)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IBD) 위치도(사진=송도국제도시개발 홈페이지)하나증권이 지난해 말 본PF를 완료한 인천 송도 G5블록 주상복합 개발사업과 관련해 삼성증권으로부터 700억원 규모 대출채권을 양수했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증권 SPC(하나송도지오제일차)는 전일 삼성증권 SPC(모니모송도제일차)로부터 송도국제도시개발에 제공된 700억원 한도 대출채권을 양수했다. 대출 만기는 오는 2030년 11월 18일까지다. 차주인

by원정호
파이낸스
한남2구역, 대우건설 연대보증으로 이주비 5820억 마련

한남2구역, 대우건설 연대보증으로 이주비 5820억 마련

한남2구역조감도(사진=용산구)한남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대우건설의 연대보증을 받아 이주비 지원 등에 필요한 5820억원의 대출을 조달한다. 대주로는 삼성증권과 신한캐피탈 등이 참여한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남2구역 조합은 이주지원비 등의 지급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대주단으로부터 5820억원 규모의 대출을 실행할 예정이다. 지난 23일 우선 1600억원 한도(일시대출 1143억원, 한도대출 357억원)의

by원정호
파이낸스
대신證·대신운용, 당진송악물류단지 조성사업에 1020억 대출

대신證·대신운용, 당진송악물류단지 조성사업에 1020억 대출

당진 송악물류단지 조감도(사진=회사 분양홈페이지)대신증권과 대신자산운용이 내년 6월 준공을 앞둔 충남 당진송악물류단지에 1020억원을 대출했다. 대신금융 참여에 힘입어 시행사는 후순위 397억원을 추가해 총 15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인 당진송악물류단지는 이달 들어 대주단과 기존 대출약정을 변경하고 후순위 대출약정을 추가해 총 1500억원(선순위 1103억원, 후순위 397억원)

by원정호
파이낸스
'팩토리얼성수' 품은 교보AIM, 5주내 대금납입 약속 지켰다

'팩토리얼성수' 품은 교보AIM, 5주내 대금납입 약속 지켰다

팩토리얼 성수 전경(사진=건물 홈페이지)교보AIM자산운용이 매도인이 요구한 조건을 그대로 수용하며 ‘팩토리얼 성수’ 인수 거래를 성사시켰다. 매도인은 2500억원 규모 매매대금을  올해 남은 기간인  5주 내 마련할 것을 요구했고, 여기에 ‘하드 디파짓(Hard deposit, 이행 보증금)’까지 걸어야 했다. 쉽지 않은 조건이었지만 교보AIM운용은 우선주와 대출 모집을 빠르게 마무리하며 딜 클로징에

by원정호
파이낸스
삼성·NH證, 대전 도안2-6지구 30블록 주거개발 3000억PF 인수

삼성·NH證, 대전 도안2-6지구 30블록 주거개발 3000억PF 인수

대전 도안2-6지구 30블록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대전 도안 2-6지구 도시개발역  30블록 공동주택 개발과 관련한 3000억원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총액 인수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파트너스는 대전 도안 2-6지구 30블록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대주단과 30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날 대출을 실행했다. 금융주관사인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절반씩 인수했으며, 대출

by원정호
파이낸스
DL이앤씨, 효제동 오피스 PF대출 4500억 증액 재조달

DL이앤씨, 효제동 오피스 PF대출 4500억 증액 재조달

효제동 오피스 공사현장(사진=네이버지도, 2025년6월)DL이앤씨가 서울 효제동 오피스 개발사업과 관련해 장기 PF대출을 4500억원으로 늘려 재조달(리파이낸싱)했다. 시행과 시공을 겸하는 이번 사업의 공사비를 추가 조달하고 금리를 낮추기 위해서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효제PFV는 이날 대주단과 4500억원 한도의 PF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대출을 실행했다. 삼성증권 주관으로 조달한 이번 자금으로

by원정호
파이낸스
현대건설·삼성증권, 2050억 사당역세권 장기전세 개발사업 브릿지론 1년 연장

현대건설·삼성증권, 2050억 사당역세권 장기전세 개발사업 브릿지론 1년 연장

사당역세권 장기전세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서울 사당역세권 장기전세주택(미리내집) 개발사업이 2050억원 규모 브릿지대출을 리파이낸싱하며 대출 기간을 1년 연장했다. 현대건설이 후순위 대출에 보증을 제공하고, 삼성증권이 사실상 선·후순위 총액을 인수했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방배역세권개발PFV는 지난 25일 사당역세권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총 2050억원의 브릿지대출을 신규 조달해 기존 차입금을 상환했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삼성증권 PF 신용공여, 활발하던 기세 꺾였다

삼성증권 PF 신용공여, 활발하던 기세 꺾였다

삼성증권이 8040억원 총액 인수한 캄스퀘어 안산데이터센터 조감도최근 몇 년간 부동산PF 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였던 삼성증권이 올해 들어 속도 조절에 들어간 모양새다. PF 시장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용공여 리스크가 확대되자 보수적인 기조로 전환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3월 말 기준 부동산PF 관련 신용공여 규모는 2조7000억원으로, 작년 말 대비 약

by원정호
파이낸스
힐튼호텔부지 개발사업, 2.2조 규모 철거단계 PF조달

힐튼호텔부지 개발사업, 2.2조 규모 철거단계 PF조달

서울역 힐튼호텔 부지(이오타 서울) 개발사업 조감도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 부지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현대건설과 이지스자산운용이 철거공사를 마치기 위해 1차 PF 형태로 2조2000억원을 조달했다.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 3사 주선 아래 주요 증권사가 대거 참여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며 이지스운용이 설립한 와이디427PFV는 ‘양동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4-2·7지구(힐튼호텔 부지)

by원정호
파이낸스
2.2조 프리PF 추진하는 힐튼호텔부지, 주관사 신한투자證→'NH·한투·삼성證' 변경

2.2조 프리PF 추진하는 힐튼호텔부지, 주관사 신한투자證→'NH·한투·삼성證' 변경

서울역 힐튼호텔 부지(이오타 서울) 개발사업 조감도4조5000억원 규모의 서울 힐튼호텔 부지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현대건설과 이지스자산운용이 우선 프리PF(Pre PF) 형태로 2조2000억원을 조달해 철거 단계까지 마치기로 했다. 난이도가 높은 파이낸싱인 만큼 금융주관사는 기존에 예정됐던 신한투자증권에서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 3곳으로 변경됐다. 프리PF 조달 후 2년 내 본PF 전환7일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