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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이낸싱

이지스운용, 여의도 원센티널 4600억 리파이낸싱

이지스운용, 여의도 원센티널 4600억 리파이낸싱

여의도 원센티널 전경(사진=알스퀘어)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 여의도 소재 원센티널(옛 신한투자증권 타워)의 기존 대출 상환을 위해 46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론을 조달했다. 이지스운용이 밸류애드 전략으로 매입해 리뉴얼한 자산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의 사모 부동산펀드 이지스제400호부동산일반사모투자회사는 지난달 말 대주단과 총 46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최초 인출일은 이날이며 대출 만기는

by원정호
파이낸스
리파이낸싱 이후 리스크...제이알글로벌리츠가 보여준 교훈

리파이낸싱 이후 리스크...제이알글로벌리츠가 보여준 교훈

벨기에 브뤼셀 소재 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제이알글로벌리츠 IR)지난달 28일 제이알글로벌리츠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직접적인 원인은 4월 27일 만기인 10일짜리 초단기 사채 400억원을 상환하지 못한 데 있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회생절차와 함께 채권단과의 자율 구조조정을 의미하는 자율구조조정지원(ARS·Autonomous Restructuring Support)도 동시에 신청했다. 채권단이 동의할 경우 법원은 ‘회생절차협의회’를 소집해

by우분투
오피니언
미래에셋운용, 센터원 8800억 리파이낸싱 마무리

미래에셋운용, 센터원 8800억 리파이낸싱 마무리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증권 사옥 센터원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서울 도심(CBD) 오피스 센터원(Center1) 관련 88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국내 대표 트로피 자산 위상에 맞게 신한은행 주관 아래 최저 수준 금리로 자금을 조달했다는 평가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일 센터원 담보대출 만기에 맞춰 88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신한은행 구조화금융부는 트로피급 오피스라는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서울2)의 증액 리파이낸싱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자체 개발을 위한 우선매수권 행사 전략을 철회하고 대주단에 복귀했다.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이 23일 금융약정 체결과 24일 기표(인출)를 거쳐 사업장을 정상화하면 공매 절차도 자동 중단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by원정호
파이낸스
KKR, 남산소월타워 5050억 리파이낸싱...한투 주관

KKR, 남산소월타워 5050억 리파이낸싱...한투 주관

남산소월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KKR이 남산소월타워 담보대출 상환과 운영비 조달을 위해 5050억원 규모의 증액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펀드 수익자인 KKR이 주관사를 직접 선정하는 등 대출 조달을 주도한 것이 특징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의 이지스일반사모부동산모투자신탁18-1호는 대주단과 5050억원 규모 자금을 차입하는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4250억원, 후순위 800억원으로 구성됐으며

by원정호
파이낸스
오피스 담보대출 금리 4% 후반 급등...차입 시점 늦추나

오피스 담보대출 금리 4% 후반 급등...차입 시점 늦추나

게티이미지뱅크최근 오피스 담보대출 금리가 연 4% 후반대로 급등하면서 차주들의 신규 차입과 리파이낸싱 부담이 커지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조달 금리가 단기간에 뛰었지만,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합의 이후 시장 금리와 환율이 다소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차입 시점을 최대한 늦추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평가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란 사태 이후 금융시장

by원정호
파이낸스
ESR켄달스퀘어, 일죽·남사·검단 3개 물류센터 리파이낸싱

ESR켄달스퀘어, 일죽·남사·검단 3개 물류센터 리파이낸싱

사진=ESR켄달스퀘어의 검단로지스틱스파크 이미지ESR켄달스퀘어자산운용이 일죽·남사·검단 등 수도권 물류센터 3곳, 총 3100억원 규모의 담보대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우량 임차인 유치 역량과 안정적인 운용 성과를 바탕으로 은행, 보험사, 외국계 금융기관 등이 대주로 참여했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ESR켄달스퀘어는 지난달 9일 임대면적 3만5000평 규모 일죽 로지스틱스파크의 748억원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이어 지난달

by원정호
ESR켄달스퀘어
수원북부순환로 2100억 리파이낸싱 막바지...건설사 운영 5년 반 만에 엑시트

수원북부순환로 2100억 리파이낸싱 막바지...건설사 운영 5년 반 만에 엑시트

수원북부순환로 노선도(사진=수원순환도로 홈페이지)지난 2020년 개통한 수원북부순환로(수원외곽순환도로)가 21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추진하며 다음 달 금융약정을 목표로 막바지 절차를 밟고 있다. 이번 리파이낸싱이 마무리되면 DL이앤씨 등 기존 건설출자자(CI)는 투자금을 회수하게 된다. 23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수원북부순환로 운영법인인 수원순환도로와 금융주관사 국민은행은 21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진행 중이다. 주무관청인 수원시와의

by원정호
인프라
미래에셋 센터원, 최저 대출금리 수준에 8000억 리파이낸싱 시동

미래에셋 센터원, 최저 대출금리 수준에 8000억 리파이낸싱 시동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증권 사옥 센터원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서울 도심(CBD) 소재 센터원(Center1) 관련 8000억원대 리파이낸싱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대표급 코어자산 위상에 맞게 최저 수준의 금리로 자금을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오는 4월 센터원의 담보대출 만기에 맞춰 8000억원대 리파이낸싱을 진행하고 있다. 아직 태핑 단계이지만, 잠재 대주단을 상대로 제시된

by원정호
파이낸스
일산 식사동 데이터센터개발사업, 브릿지론 900억 리파이낸싱

일산 식사동 데이터센터개발사업, 브릿지론 900억 리파이낸싱

게티이미지뱅크신영식사PFV가 경기 일산 식사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과 관련해 브릿지대출 900억원을 리파이낸싱했다. 수전 용량 80MW, IT용량 50MW 규모의 대형 데이터센터로, 공사금액만 8000억원대에 이르는 사업이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영식사PFV는 사업비 등을 조달하기 위해 대주단과 9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21일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450억원, 후순위 450억원으로 구성됐다. PFV 투자자이자 금융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이

by원정호
파이낸스
양재동 KR1 강남데이터센터, 2500억 '준공 후 담보대출' 전환

양재동 KR1 강남데이터센터, 2500억 '준공 후 담보대출' 전환

KR1 강남 데이터센터(사진=세라야 파트너스 웹사이트)싱가포르 엠피리온 디지털(Empyrion Digital)이 서울 양재동 소재 ‘KR1 강남 데이터센터(GDC)’의 2500억원 규모 대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이로써 사업비로 사용된 1100억원 한도 시설대출을 상환하고, 자본 재구조화(리캡)를 통해 투자금 회수 여건을 마련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엠피리온과 금융주관사인 국민은행은

by원정호
인프라
메리츠금융, 어나드범어(대구MBC부지 개발) 리파이낸싱 9000억 인수

메리츠금융, 어나드범어(대구MBC부지 개발) 리파이낸싱 9000억 인수

대구 어나드범어 준공 이미지(사진=회사 분양홈페이지)메리츠금융그룹이 대구 MBC 부지 복합개발사업인 ‘어나드범어’ 리파이낸싱 물량 9000억원을 인수했다. 메리츠금융의 대규모 총액인수에 힘입어 어나드범어는 총 9500억원 규모의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차주인 대구MBC부지복합개발PFV는 대주단과 원금 95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이번 대출은 기존 PF대출을 상환하고 금리를 낮추기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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