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신축 오피스 시세 가늠자 '공평 15·16지구'...얼마에 팔릴까
서울 종로 인사동 ‘G1서울’(공평 15·16지구) 건설 사진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들어서는 대형 오피스 '공평 15·16지구(G1서울)'가 선매각 절차에 착수했다. 업계는 8년만의 도심 대형 신축 오피스 공급물량인 만큼 이번 매각가가 향후 시장 가격을 가늠할 지표가 될 것으로 주목하고 있다. 시행사인 랜스퍼트AMC는 이달 초 CBRE코리아와 딜로이트를 공동 매각 자문사로
서울 종로 인사동 ‘G1서울’(공평 15·16지구) 건설 사진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들어서는 대형 오피스 '공평 15·16지구(G1서울)'가 선매각 절차에 착수했다. 업계는 8년만의 도심 대형 신축 오피스 공급물량인 만큼 이번 매각가가 향후 시장 가격을 가늠할 지표가 될 것으로 주목하고 있다. 시행사인 랜스퍼트AMC는 이달 초 CBRE코리아와 딜로이트를 공동 매각 자문사로
서울 종로 인사동 ‘G1 Seoul’(가칭) 투시도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재 'G1서울(공평 15·16지구)'이 내년 4월 준공을 1년3개월 앞두고 선(先)매각 작업에 착수했다. 건물 가치가 1조7000억원으로 추산되는 연면적 4만3000평짜리 대형 프라임 오피스인 만큼 시간적 여유를 갖고 미리 매수인과 임차인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시행사인 랜스퍼트AMC는
종로 공평 15·16지구 업무시설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랜스퍼트AMC가 시행하는 서울 종로 공평 15·16지구 업무시설 개발사업이 PF금액을 7000억원에서 1조2000억원으로 증액해 리파이낸싱을 마무리지었다. 최초 PF대출금을 상환하고 전체 공사기간 공사비와 금융비용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랜스퍼트AMC가 이끄는 공평십오십육PFV는 최근 대주단과 1조2320억원 한도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금을 인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