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드 CEO 첫 방한...인천 해상풍력 개발 지속 의지 재확인
사진 왼쪽부터 페어 마이너 크리스텐센(Per Mejnert Kristensen) 오스테드 아태CEO,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필립 반 후프(Philippe Van Hoof) 회장, 라스무스 에르보(Rasmus Errboe) 오스테드 최고경영자(CEO), 유태승 오스테드 한국 대표라스무스 에르보 오스테드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정부와 국회 관계자들을 만났다. 최근 오스테드가 1.47GW 규모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