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로드운용·홍콩계 피닉스, 사전 임차인 채워 역삼 'F&F 사옥' 매입
역삼 'F&F 사옥' 전경(사진=스타로드자산운용)스타로드자산운용이 홍콩 투자자 피닉스(Phoenix)와 손잡고 서울 역삼동 소재 에프앤에프(F&F) 사옥을 매입한다. F&F의 본사 이전으로 건물 전체에 공실이 발생하자, 스타로드운용은 화장품 기업 '구다이글로벌'을 임차인으로 미리 유치해 거래를 성사시켰다. 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스타로드운용은 6일 F&F와
역삼 'F&F 사옥' 전경(사진=스타로드자산운용)스타로드자산운용이 홍콩 투자자 피닉스(Phoenix)와 손잡고 서울 역삼동 소재 에프앤에프(F&F) 사옥을 매입한다. F&F의 본사 이전으로 건물 전체에 공실이 발생하자, 스타로드운용은 화장품 기업 '구다이글로벌'을 임차인으로 미리 유치해 거래를 성사시켰다. 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스타로드운용은 6일 F&F와
을지로 '프로젝트107' 투시도(사진=알스퀘어)엠플러스자산운용이 서울 중구 초동 신축 오피스인 '프로젝트107'의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고 매각 작업을 본격화했다. 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엠플러스운용은 전일 프로젝트107 빌딩의 매각 주관사로 알스퀘어와 에스원을 공동 선정했다. 엠플러스운용은 다음주 중 주관사와 킥오프 회의를 열고 매각 마케팅을 시작한 뒤, 4월 말 또는 5월 초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강남358타워(이미지=알스퀘어)내달 말 매각 입찰을 앞둔 강남358타워(옛 삼성생명 역삼빌딩)에 약 40곳이 관심을 보이면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삼성SRA자산운용이 제시한 매도 희망가인 평당 4500만원 이상에 거래가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시행사, SI(실수요) 기업 등 약 40곳이 강남358타워 현장 투어를 진행하며
케이스퀘어 강남2 전경코람코자산신탁이 강남역 인근 YBM어학원 부지를 오피스로 개발해 평당 5350만원에 매각했다. 개발사업 출자금 700억원을 투입해 두 배에 달하는 1350억원의 매각 차익을 거뒀다. 코람코신탁은 코람코가치부가제2의1호리츠를 통해 개발한 서울 강남역 인근 신축 오피스 ‘케이스퀘어 강남2(K-Square Gangnam II)’의 매각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수인은 다이소를 보유한 한웰이다. 거래가는 3.3㎡(평)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강남358, 서초강남빌딩, GB1·2타워,INNO88타워, 이마트타워, 하나증권빌딩(출처=각사홈페이지, 네이버지도 등) 3월 오피스 입찰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강남358, 서초강남빌딩, GB1·2타워, 이마트타워, 하나증권빌딩, INNO88타워 등 주요 권역에서 오피스 자산 6곳이 동시에 매각 입찰에 나서면서 가격 눈높이와 투자 전략을 둘러싼 수싸움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다수의 매물 가운데서도
판교 테크노밸리 GB1·2타워 전경(사진=이든운용)이든자산운용이 지난해 하반기 중단했던 판교 테크노밸리 소재 GB1·2타워 매각을 재개했다. 우량 임차인인 넥슨코리아가 주요 사무 공간을 사용하는 지역 랜드마크 자산이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든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JLL은 오는 3월 중 GB1·2타워 매각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매각 절차에 착수했다가 보류한
이마트타워 전경NH아문디자산운용이 3월 초 서울 도심권(CBD) 프라임 오피스인 이마트타워 재입찰을 실시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CBD 오피스에 대한 투자자 시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어 이번에는 거래 종결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NH아문디자산운용과 매각 자문사인 젠스타메이트는 오는 3월 초 이마트타워 재입찰을 진행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 8월 21일 진행된 최초 입찰에는 NH농협리츠운용,
사진 왼쪽부터 에이원타워 당산, 센터포인트 웨스트, 디큐브시티 오피스, 타임스퀘어 오피스새해 벽두부터 서울 서부권인 신도림·영등포권에서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 매물이 잇따르고 있다. 당산 에이원타워, 센터포인트 웨스트, 신도림 디큐브시티 오피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4곳에 이른다. 오피스 시장 양극화와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서울 세컨더리 지역 오피스들이 선제적으로 매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서울 강남 센터필드 전경(사진=알스퀘어)서울 강남권(GBD) 랜드마크 오피스인 센터필드 매각을 둘러싸고 이지스자산운용과 신세계프라퍼티가 갈등을 빚고 있다. 이지스운용은 펀드 수익자와 충분한 설명과 소통 과정을 거쳐 내린 운용사의 책임 있는 의사결정이라며, 예정된 절차대로 매각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펀드 절반 지분을 보유한 신세계프라퍼티는 일방적인 매각 시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5일
사진 왼쪽부터 르네스퀘어, G1서울, 이을타워 투시도올해 서울 도심(CBD)에만 프라임급 신축 오피스 3곳이 동시에 선보인다. 공평 15·16지구 ‘G1서울’, 을지로6지구 ‘르네스퀘어’, 을지로12지구 ‘이을타워’다. 모두 연면적 1만평 이상 대형급 빌딩이다. G1서울은 오랜 마케팅 끝에 13일 매각 입찰을 앞두고 있다. KT투자운용과의 선매각이 무산된 르네스퀘어는 임차를 먼저 채운 뒤 매각에 나설
왼쪽부터 이마트타워, 상암IT타워, 두산건설 논현사옥(사진=각사 홈페이지)지난해 시장의 관심을 끈 오피스 매물 가운데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도 매각으로 이어지지 못한 자산이 적지 않았다. 우협 기간 에쿼티 투자자 유치에 차질을 빚거나, 매수자와 매도자 간 가격 눈높이를 맞추지 못한 영향이다. 이마트타워, 논현동 두산건설 사옥, 상암IT타워 등이 대표적이다. 분당 소재 티맥스 수내타워, 후너스빌딩,
K-파이낸스타워 전경엠디엠그룹 계열 엠디엠자산운용이 서울 명동권 오피스인 K파이낸스타워(K-파이낸스타워)와 부속 주차장 부지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명동 도심에 보기 드문 400평 이상 개발 가능 부지를 포함한 매각인 만큼, 원매자들이 막판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자산 소유주인 싱가포르계 케펠자산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젠스타메이트는 지난 19일 엠디엠운용을 우협으로 선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