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권 프라임 오피스 '그랜드 성수', 준공 전 매각 시동
그랜드 성수 조감도오는 10월 준공 예정인 서울 성동구 성수동 프라임 오피스 '그랜드 성수(Grand Seongsu)'가 준공 전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성수권역이 국내 주요 기업들의 신사옥 이전과 IT·콘텐츠 기업 집적지로 자리 잡으면서 기관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베네포스는 최근 그랜드 성수 주관사 선정을 위한
그랜드 성수 조감도오는 10월 준공 예정인 서울 성동구 성수동 프라임 오피스 '그랜드 성수(Grand Seongsu)'가 준공 전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성수권역이 국내 주요 기업들의 신사옥 이전과 IT·콘텐츠 기업 집적지로 자리 잡으면서 기관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베네포스는 최근 그랜드 성수 주관사 선정을 위한
광명U타워 전경(사진=젠스타메이트)태영건설 계열 태영디앤아이가 광명U타워의 매각 자문사로 젠스타메이트·삼정KPMG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자산 매각에 나섰다.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현장 투어와 마케팅을 진행한 뒤 오는 7월 초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명U타워는 경기 광명시 신기로 20에 위치한 지하 8층~지상 22층, 연면적 약 1만6164평 규모의 오피스다. 광명역세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급 업무시설로
SI청담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신세계인터내셔널이 서울 강남 도산대로변 사옥 자산인 SI청담빌딩을 매물로 내놓았다. 청담동 명품거리에 인접한 연면적 4172평 규모 중형 오피스다. 18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널은 최근 매각 자문사로 오스카앤컴퍼니를 선정하고 강남구 청담동 97-5 소재 SI청담빌딩 매각을 본격화했다. 해당 자산은 대지면적 396평, 연면적 4172평 규모로 지하 4층~지상 15층의 도산대로변 단독
상암 IT타워 전경(사진 출처=CAC파트너스자산운용 홈페이지)한국투자부동산신탁·한화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지난달 상암IT타워 인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1350억원에 이르는 자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의 우선주 총액 인수 아래 한투부동산신탁의 자기자본 투자(PI), 매도인 재투자, 건물 자산관리(PM)사와 시설관리(FM)사 자금 유치 등 실행 가능한 투자금을 총동원할
방배동 청남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NH농협리츠운용이 알스퀘어를 매각 자문사로 선정하고 서울 방배동 소재 청남빌딩 매각 작업을 본격화했다. 지난 2019년 인수한 지 약 7년 만의 엑시트 추진이다. 청남빌딩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765-14 외 1필지에 위치한 업무용 빌딩이다. 지하 2층~지상 9층, 연면적 6966.8㎡(약 2107평), 대지면적 1467.4㎡(약 443평)
우리금융디지털타워 전경서울 중구 소공로(회현동) 소재 우리금융그룹 사옥으로 사용 중인 우리금융디지털타워가 매물로 나왔다. 세일즈앤리스백 기반으로 6월 말 입찰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진행하는 등 비교적 빠르게 매각이 진행된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최근 우리금융디지털타워의 매각자문사로 젠스타메이트와 삼일PwC회계법인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 마케팅에 착수했다. 5월 초 현장답사를 거쳐 6월 말 입찰 및
사진 왼쪽부터 GB1,2타워, 세미콜론문래, 여삼빌딩(사진=각 운용사 및 자문사)최근 오피스 시장에 매물이 쏟아지는 가운데 매도인 희망가보다 크게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급매성 딜이 늘고 있다. 고금리와 자본비용 부담 속에 투자자들이 핵심 입지와 우량 자산으로만 자금을 좁혀가면서, 비핵심 자산은 가격을 낮추지 않으면 거래 자체가 쉽지 않은 시장으로 바뀌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사옥 전경(사진=코람코자산신탁)한국석유공사가 마스터리스(장기 임대차계약)를 제공해 안정적 운영자산으로 꼽히는 울산 사옥이 매물로 나왔다. 다만 석유공사가 우선매수권을 갖고 있어 권리 행사 미이행 시 시장 매각이 이뤄진다. 14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의 코크렙제38호리츠는 석유공사 사옥 매각을 위해 지난 6일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하고 자문사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이달
브이플렉스 전경(사진=알스퀘어)이지스자산운용이 강남권(GBD) 프라임급 자산으로 꼽히는 브이플렉스(옛 NC타워2) 매각에 착수했다. 국민연금의 코어플랫폼펀드로 매입한 자산이다. 1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펀드 수익자 보고를 거쳐 브이플렉스 매각을 결정하고 이날 주요 부동산 자문사를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다. 자문사 선정 이후 매각 마케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7-27에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에이원당산빌딩 전경NH농협리츠운용이 내놓은 서울 영등포권 주요 오피스인 에이원당산(A1 Dangsan) 매각 입찰에 삼성SRA자산운용과 이지스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우량 임차인인 삼성생명이 장기 입주해 있어 대형 운용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9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날 에이원당산 매각 입찰을 진행한 결과 삼성SRA운용, 이지스운용 등 3~4곳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3대 핵심권을
사진 왼쪽부터 강남358타워, 에티버스타워, 케이스퀘어홍대(사진=각사 홈페이지)이란 사태에 따른 금융시장 혼란이 오피스 투자시장에도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입지적으로 운용 안정성이 보장된 자산에는 잠재 매수인이 몰리는 반면, 비핵심 지역 자산은 매각에 어려움을 겪는 등 양극화가 심화되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코람코자산신탁과 코람코자산운용의 매수세가 두드러지면서 요즘 오피스시장이 ‘코코 전성시대’라는 말이 나온다.
에티버스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코람코자산신탁이 실수요 기업(SI)인 에티버스와 손잡고 서울 중구 남창동 소재 대형 오피스 에티버스타워(엣 롯데손해보험빌딩) 매입을 마무리했다. 31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신탁이 설정한 ‘코람코가치투자숭례리츠’는 담보대출 조달과 유상증자를 거쳐 매도인인 캡스톤자산운용에 에티버스타워 매매대금을 지급하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거래금액은 2647억원, 평당 2271만원 수준이다. 취득 부대비용과 향휴 밸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