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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매각

오피스시장 양극화 심화...'코코 시대' 부상

오피스시장 양극화 심화...'코코 시대' 부상

사진 왼쪽부터 강남358타워, 에티버스타워, 케이스퀘어홍대(사진=각사 홈페이지)이란 사태에 따른 금융시장 혼란이 오피스 투자시장에도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입지적으로 운용 안정성이 보장된 자산에는 잠재 매수인이 몰리는 반면, 비핵심 지역 자산은 매각에 어려움을 겪는 등 양극화가 심화되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코람코자산신탁과 코람코자산운용의 매수세가 두드러지면서  요즘 오피스시장이 ‘코코 전성시대’라는 말이 나온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코람코신탁·에티버스, 숭례문 앞 에티버스타워 밸류애드용으로 매입 완료

코람코신탁·에티버스, 숭례문 앞 에티버스타워 밸류애드용으로 매입 완료

에티버스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코람코자산신탁이 실수요 기업(SI)인 에티버스와 손잡고 서울 중구 남창동 소재 대형 오피스 에티버스타워(엣 롯데손해보험빌딩) 매입을 마무리했다. 31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신탁이 설정한 ‘코람코가치투자숭례리츠’는 담보대출 조달과 유상증자를 거쳐 매도인인 캡스톤자산운용에 에티버스타워 매매대금을 지급하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거래금액은 2647억원, 평당 2271만원 수준이다.  취득 부대비용과  향휴 밸류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강남358타워 매각 입찰 흥행...11곳 참여

강남358타워 매각 입찰 흥행...11곳 참여

강남358타워(이미지=알스퀘어)서울 강남(GBD)권 오피스인 강남358타워(옛 삼성생명 역삼빌딩) 매각 입찰에 11곳이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삼성SRA자산운용이 제시한 매도 희망가인 평당 4500만원 이상에서 거래가 성사될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자산 매도자인 삼성SRA자산운용과 공동 매각 주관사인 세빌스·컬리어스코리아는 전일 잠재 투자자로부터 매입의향서(LOI)를 접수했다. 그 결과 이지스자산운용,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더케이트윈타워-파인에비뉴A동, 도심 코어자산 맞붙는다

더케이트윈타워-파인에비뉴A동, 도심 코어자산 맞붙는다

사진 왼쪽 파인에비뉴A동, 오른쪽 더케이트윈타워(사진=알스퀘어)파인에비뉴 A동(신한카드 본사 사옥)에 이어 더케이트윈타워(The-K Twin타워)도 최근 자문사 선정을 마치고 매각 마케팅에 돌입한다. 비슷한 시기 매물로 나온 두 자산 모두 서울 도심(CBD) 코어 자산이라는 점에서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삼성SRA자산운용은 전일 더케이트윈타워의 매각 자문사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페블스톤운용, '더피나클 역삼2' 매각 주관사 선정

페블스톤운용, '더피나클 역삼2' 매각 주관사 선정

더피나클 역삼2(사진=알스퀘어)페블스톤자산운용이 옛 우신빌딩을 리모델링한 ‘더피나클 역삼2’의 매각 자문사를 선정하는 등 매각 작업을 본격화했다. 11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페블스톤운용은 최근 ‘더피나클 역삼2’ 매각 자문·주관사로 딜로이트안진과 CBRE코리아를 선정했다. 건물 소유주인 페블스톤운용과 주관사는 잠재 투자자를 상대로 매각 마케팅을 진행한 뒤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646-15에 위치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스타로드운용·홍콩계 피닉스, 사전 임차인 채워 역삼 'F&F 사옥' 매입

스타로드운용·홍콩계 피닉스, 사전 임차인 채워 역삼 'F&F 사옥' 매입

역삼 'F&F 사옥' 전경(사진=스타로드자산운용)스타로드자산운용이 홍콩 투자자 피닉스(Phoenix)와 손잡고 서울 역삼동 소재 에프앤에프(F&F) 사옥을 매입한다. F&F의 본사 이전으로 건물 전체에 공실이 발생하자, 스타로드운용은 화장품 기업 '구다이글로벌'을 임차인으로 미리 유치해 거래를 성사시켰다. 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스타로드운용은 6일 F&F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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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운용, 을지로 '프로젝트107' 매각 주관사 선정

엠플러스운용, 을지로 '프로젝트107' 매각 주관사 선정

을지로 '프로젝트107' 투시도(사진=알스퀘어)엠플러스자산운용이 서울 중구 초동 신축 오피스인 '프로젝트107'의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고 매각 작업을 본격화했다. 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엠플러스운용은 전일 프로젝트107 빌딩의 매각 주관사로 알스퀘어와 에스원을 공동 선정했다. 엠플러스운용은 다음주 중 주관사와 킥오프 회의를 열고 매각 마케팅을 시작한 뒤, 4월 말 또는 5월 초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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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58타워 흥행 조짐...'매도인 희망가'에 팔릴까

강남358타워 흥행 조짐...'매도인 희망가'에 팔릴까

강남358타워(이미지=알스퀘어)내달 말 매각 입찰을 앞둔 강남358타워(옛 삼성생명 역삼빌딩)에 약 40곳이 관심을 보이면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삼성SRA자산운용이 제시한 매도 희망가인 평당 4500만원 이상에 거래가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시행사, SI(실수요) 기업 등 약 40곳이 강남358타워 현장 투어를 진행하며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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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신탁, 강남역 YBM어학원 부지 개발 평당 5350만원 매각

코람코신탁, 강남역 YBM어학원 부지 개발 평당 5350만원 매각

케이스퀘어 강남2 전경코람코자산신탁이 강남역 인근 YBM어학원 부지를 오피스로 개발해 평당 5350만원에 매각했다. 개발사업 출자금 700억원을 투입해 두 배에 달하는 1350억원의 매각 차익을 거뒀다. 코람코신탁은 코람코가치부가제2의1호리츠를 통해 개발한 서울 강남역 인근 신축 오피스 ‘케이스퀘어 강남2(K-Square Gangnam II)’의 매각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수인은 다이소를 보유한 한웰이다. 거래가는 3.3㎡(평)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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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피스 입찰대전, 핵심 자산 6개 몰렸다

3월 오피스 입찰대전, 핵심 자산 6개 몰렸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강남358, 서초강남빌딩, GB1·2타워,INNO88타워, 이마트타워, 하나증권빌딩(출처=각사홈페이지, 네이버지도 등) 3월 오피스 입찰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강남358, 서초강남빌딩, GB1·2타워, 이마트타워, 하나증권빌딩, INNO88타워 등 주요 권역에서 오피스 자산 6곳이 동시에 매각 입찰에 나서면서 가격 눈높이와 투자 전략을 둘러싼 수싸움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다수의 매물 가운데서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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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운용, 판교 테크노밸리 GB1·2타워 매각 재개

이든운용, 판교 테크노밸리 GB1·2타워 매각 재개

판교 테크노밸리 GB1·2타워 전경(사진=이든운용)이든자산운용이 지난해 하반기 중단했던 판교 테크노밸리 소재 GB1·2타워 매각을 재개했다. 우량 임차인인 넥슨코리아가 주요 사무 공간을 사용하는 지역 랜드마크 자산이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든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JLL은 오는 3월 중 GB1·2타워 매각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매각 절차에 착수했다가 보류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도심 프라임오피스 '이마트타워' 3월 초 재입찰

도심 프라임오피스 '이마트타워' 3월 초 재입찰

이마트타워 전경NH아문디자산운용이 3월 초 서울 도심권(CBD) 프라임 오피스인 이마트타워 재입찰을 실시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CBD 오피스에 대한 투자자 시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어 이번에는 거래 종결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NH아문디자산운용과 매각 자문사인 젠스타메이트는 오는 3월 초 이마트타워 재입찰을 진행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 8월 21일 진행된 최초 입찰에는 NH농협리츠운용,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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