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2.1만평 양평동 'TL타워', 내년 초 준공 앞두고 임대자문사 선정
영등포 소재 TL타워 전경(사진=스퀘어원)삼화인쇄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1가에 위치한 프라임 오피스 ‘TL타워’의 내년 초 준공을 앞두고 본격적인 임대 마케팅에 들어갔다. 그간 신축 대형 오피스 공급이 드물었던 영등포 일대에 연면적 2만 평 이상의 업무시설이 공급되면서 기업들의 새로운 공간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영등포 소재 TL타워 전경(사진=스퀘어원)삼화인쇄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1가에 위치한 프라임 오피스 ‘TL타워’의 내년 초 준공을 앞두고 본격적인 임대 마케팅에 들어갔다. 그간 신축 대형 오피스 공급이 드물었던 영등포 일대에 연면적 2만 평 이상의 업무시설이 공급되면서 기업들의 새로운 공간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역삼동 오피스 개발부지(사진=네이버 지도)KT에스테이트와 라살자산운용이 지난해 공매로 매입한 서울 역삼동 오피스 부지 개발을 위해 4190억원 규모 본PF 자금을 확보했다. 책임준공 시공사로 CJ대한통운을 유치해 금융기관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자금 조달을 마무리했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업 시행사와 금융 주관사인 메리츠증권·그레이스자산운용은 지난 10일 4190억원 규모의 본PF 대출
제3판교(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상업시설용지1 업무시설(사진=백아이엔씨 웹사이트)동원건설산업이 시공하는 경기 성남 제3판교 테크노밸리 오피스 개발사업이 총 476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을 확보했다. 퍼시픽투자운용이 3개 동 개발을 위해 3600억 원을,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이 1개 동 개발을 위해 1160억 원을 각각 조달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퍼시픽투자운용의 퍼시픽금토PFV 4개(PFV11, PFV1213,
LX 서울지역본부 전경(사진=LX)투게더투자운용이 LX(한국국토정보공사)의 서울 논현동 서울지역본부를 재건축하는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해당 사업을 추진하는 리츠 '투게더논현동오피스제8호리츠'는 지난달 28일 국토교통부에 영업인가를 신청했다. 이번 리츠는 부동산을 소유한 LX가 매매대금의 60%를 현물 출자하고, 준공 후 책임임대차를 맺는 구조가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업비용 절감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센트럴오피스2(을지로 10지구) 투시도(사진=이스턴투자개발)서울 중구 을지로3가에 들어설 ‘센트럴오피스2(을지로 10지구 오피스)’ 개발사업이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을 위한 채비에 나섰다. 금융 종결 목표 시점은 오는 4~5월로, 모집 금액은 3000억~4000억원 규모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이스턴투자개발이 최대주주로 참여한 ‘을지로95PFV’는 본PF 조달을 위해 복수의 예비
서울 도심(CBD) 오피스 밀집지역(게티이미지뱅크)최근 서울 도심권(CBD)에서 대규모 오피스개발사업들이 앞다퉈 본PF 전환과 공사 착공에 들어가고 있다. 반면 비싼 임대료에 치인 DL이앤씨, SK에코플랜트 등 도심 임차 기업들이 저렴한 곳을 찾아 이동하고 있어 도심 내 오피스 공급과잉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9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4분기 들어 CBD 내 수만평
영등포 생각공장 투시도(사진=SK디앤디 IR자료)LB자산운용이 SK디앤디로부터 부지를 매입해 개발하는 서울 영등포 오피스사업의 임차인이 정해졌다. 이 사업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가 건물을 완공한 뒤 사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영등포 양평동4가 소재 오피스개발 사업주인 LB운용과 책임준공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선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7~2028년 중
영등포 생각공장 투시도(사진=SK디앤디 IR자료)SK디앤디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4가 소재 영등포 생각공장(SK디앤디의 지식산업센터 브랜드)부지를 LB자산운용에 매각한다. 매각가는 2200억원이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디앤디는 지난 19일 양평동 4가 1-1번지 일대 부동산 매각 및 지위양수도 계약을 맺었다. 거래 상대방은 LB자산운용의 LB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펀드)58호다. 거래금액은 2200억원이다. 거래 종료일은 27일
서소문 11,12지구 오피스개발사업 투시도(사진=서울시)시빅센터PFV가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연면적 4만1000평 규모 서울 서소문 11,12지구 오피스개발사업이 1조6150억원의 본PF금융을 조달했다. 통상적 채권 보전수단인 '선임차·선매각'이 없음에도 우량 입지와 PFV 주주사를 신뢰하고 금융업권별 PF플레이어들이 골고루 모였다. 시빅센터PFV는 서울 서소문동 58-9 일대 서소문구역 11,12지구 업무시설 개발사업을 위해 대주단으로부터 1조6150억원
을지로 유안타증권빌딩 전경서울 을지로 옛 유안타증권빌딩 재개발사업이 은행권 비참여, CBD(도심) 오피스 공급과잉 우려, 높은 원가 등 각종 악조건 속에서도 지난달 말 5900억원의 본PF 조달에 성공했다. 대출 트랜치를 4개로 늘려 한국투자증권의 사모투자펀드(PEF)를 유치하고 PM(프로젝트 매니지먼트)사를 후순위 대주로 유치하는 등 가용 대주단을 영끌해 본PF 딜을 클로징했다는 분석이다.
을지로 유안타증권빌딩 전경캡스톤명동PFV가 서울 을지로 옛 유안타증권빌딩 재개발사업 관련, 5900억원의 본PF를 조달함에 따라 안정적으로 개발사업을 이끌게 됐다. 그간 본PF 참여자 모집이 지연되는 등 일부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NH투자증권의 금융 주관 아래 보험사 캐피탈 증권사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2금융권이 고루 대주로 참여, 딜 클로징에 성공했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캡스톤명동PFV는 전일 3345억원의
라살운용이 공매로 인수한 역삼동 오피스부지(사진=네이버 지도)라살자산운용이 공매 나온 강남 오피스부지를 인수한 뒤 인근 빌딩도 매입해 연면적 2만평 이상의 프라임급 오피스로 확대 개발하는 전략에 나섰다. 확장성에 한계가 있는 공매 부지의 단점을 극복하고 새롭게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시도여서 디벨로퍼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1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라살운용의 라살제35호일반사모부동산펀드(투자회사)는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