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그룹,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으로 얼마나 벌까

미래에셋그룹,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으로 얼마나 벌까

미래에셋증권 사옥 전경올해 오피스 시장 최대 딜로 꼽히는 ‘판교 테크원타워’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가 정해지면서, 미래에셋그룹이 이번 자산 매각을 통해 얼마나 이익을 거둘지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단일 건물 처분으로는 이례적으로 많은 규모인 약 6000억원의 수익이 기대된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은 개발비 약 9600억원(평당 1600만원 기준)을 투입한 테크원타워를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서울 IFC 매매 결렬...미래에셋 2000억 이행보증금 반환 관련 제소

서울 IFC 매매 결렬...미래에셋 2000억 이행보증금 반환 관련 제소

서울 여의도 (IFC)의 인수 협상 대상자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이 IFC 매도자인 브룩필드자산운용과 매매 협상을 종료하고 2000억원에 달하는 이행 보증금을 반환받기 위해 싱가포르국제중재센터(SIAC)에 제소했다. 2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은 지난 5월말 IFC 매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양해각서 이행을 위한 보증금 2000억원을 납입했다. 양해각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IFC의 매입을 위해

by원정호
파이낸스
무료 [단독]미래에셋그룹, IFC가격 할인 요구...공은 다시 브룩필드로

[단독]미래에셋그룹, IFC가격 할인 요구...공은 다시 브룩필드로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거래가 새 국면을 맞았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미래에셋그룹이 가격 할인 등을  매도자인 브룩필드자산운용에 요구하고 나섰다.  리츠가 아닌 직접 인수 방식으로 바꾸면서 비용 부담이 커짐에 따라 매매 조건을 완화해달라는 것이다.   당국의 리츠 인가 불허 때는 계약해지 옵션이 있어 브룩필드가 미래에셋 측 새 거래조건 요구를 수락할지가 매매 종결의 핵심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