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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국민연금, 이지스운용 위탁자산 정리 본격화...센터필드 이관·스타필드 매각 속도

국민연금, 이지스운용 위탁자산 정리 본격화...센터필드 이관·스타필드 매각 속도

서울 강남 센터필드 전경(사진=알스퀘어)국민연금이 이지스자산운용에 맡긴 투자자산의 매각 또는 다른 운용사로의 이관 절차를 예정대로 밟아가고 있다. 이에 따라 역삼 센터필드의 운용사(AMC) 교체, 고양 스타필드와 마곡 원그로브 매각 등이 순차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다만 이 과정에서 이지스운용과의 갈등이 표면화될 가능성이 크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전일

by원정호
파이낸스
메트로·서울로타워 브릿지론 4번째 연장 불발...이지스 "유예기간 내 금융구조 개선"

메트로·서울로타워 브릿지론 4번째 연장 불발...이지스 "유예기간 내 금융구조 개선"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의 7170억원 규모 브릿지론이 네 번째 만기 연장에 실패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1개월간의 기한이익상실(EOD) 조치 유예기간 동안 금융 구조 재편 방안을 마련해 사업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와이디816PFV와 이지스자산운용이 추진 중인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의 브릿지대출을 오는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지스운용-신세계프라퍼티, 센터필드 매각 놓고 충돌(업데이트)

이지스운용-신세계프라퍼티, 센터필드 매각 놓고 충돌(업데이트)

서울 강남 센터필드 전경(사진=알스퀘어)서울 강남권(GBD) 랜드마크 오피스인 센터필드 매각을 둘러싸고 이지스자산운용과 신세계프라퍼티가 갈등을 빚고 있다. 이지스운용은  펀드 수익자와 충분한 설명과 소통 과정을 거쳐 내린 운용사의 책임 있는 의사결정이라며, 예정된 절차대로 매각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펀드 절반 지분을 보유한 신세계프라퍼티는 일방적인 매각 시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5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이지스운용 보유 명동 호텔·리테일 '청휘빌딩' 매물로

이지스운용 보유 명동 호텔·리테일 '청휘빌딩' 매물로

청휘빌딩 전경(사진=네이버지도뷰)이지스자산운용이 보유한 서울 명동 소재 호텔·리테일 복합시설 ‘청휘빌딩’이 매물로 나왔다. 13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과 공동 매각 자문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JLL코리아는 새해 들어 청휘빌딩 매각 마케팅에 착수했다. 해당 자산은 이지스운용이 모건스탠리를 투자자로 유치해 설정한 이지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135호 펀드로 보유하고 있다. 이 자산은 일본계 호텔 운영사인 소테츠와 마스터리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메트로·서울로타워 브릿지론 4번째 '3개월 연장'...메리츠금융 유치 불발

메트로·서울로타워 브릿지론 4번째 '3개월 연장'...메리츠금융 유치 불발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타워·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의 7170억원 규모 브릿지론이 또다시 3개월 연장된다. 메리츠금융을 본PF 앵커 대주로 유치하려던 계획이 무산된 것이 주요 배경으로 분석된다. 우선 브릿지론을 연장한 뒤 원점에서 다시 본PF 대주를 모집하기로 했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와이디816PFV와 자산관리회사(AMC)인 이지스자산운용은 대주단과 협의를

by원정호
파이낸스
지난해 매각 불발 오피스들, 올해는 각자도생

지난해 매각 불발 오피스들, 올해는 각자도생

왼쪽부터 이마트타워, 상암IT타워, 두산건설 논현사옥(사진=각사 홈페이지)지난해 시장의 관심을 끈 오피스 매물 가운데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도 매각으로 이어지지 못한 자산이 적지 않았다. 우협 기간 에쿼티 투자자 유치에 차질을 빚거나, 매수자와 매도자 간 가격 눈높이를 맞추지 못한 영향이다. 이마트타워, 논현동 두산건설 사옥, 상암IT타워 등이 대표적이다. 분당 소재 티맥스 수내타워, 후너스빌딩,

by원정호
건설부동산
EOD 롯데백 분당점, ‘1월 담보대출 차환·7월 본PF 전환’ 목표

EOD 롯데백 분당점, ‘1월 담보대출 차환·7월 본PF 전환’ 목표

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 리모델링 조감도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사업이 이달 중 담보대출을 리파이낸싱(차환)한 뒤, 오는 7월 본PF로 전환하는 목표를 세웠다. 당초 선순위는 리파이낸싱, 후순위는 연장을 추진했으나, 기한이익상실(EOD)을 선언한 후순위 대주의 연장 동의가 쉽지 않아 전체 금액을 리파이낸싱하기로 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우미건설 컨소시엄은

by원정호
파이낸스
'팩토리얼성수' 품은 교보AIM, 5주내 대금납입 약속 지켰다

'팩토리얼성수' 품은 교보AIM, 5주내 대금납입 약속 지켰다

팩토리얼 성수 전경(사진=건물 홈페이지)교보AIM자산운용이 매도인이 요구한 조건을 그대로 수용하며 ‘팩토리얼 성수’ 인수 거래를 성사시켰다. 매도인은 2500억원 규모 매매대금을  올해 남은 기간인  5주 내 마련할 것을 요구했고, 여기에 ‘하드 디파짓(Hard deposit, 이행 보증금)’까지 걸어야 했다. 쉽지 않은 조건이었지만 교보AIM운용은 우선주와 대출 모집을 빠르게 마무리하며 딜 클로징에

by원정호
파이낸스
힐하우스의 이지스운용 매매계약, 흥국생명 변수에 내년 상반기 가능성

힐하우스의 이지스운용 매매계약, 흥국생명 변수에 내년 상반기 가능성

이지스자산운용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힐하우스(Hillhouse)가 매매계약(SPA)을 언제 체결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초에는 대주주 승인 조건부로 연내 매매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흥국생명의 고소 건이 어느 정도 정리되는 내년 상반기 중 매매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차순위협상대상자인 흥국생명의 고소 등으로 이지스운용 주주와 힐하우스 간

by원정호
파이낸스
국민연금, 이지스운용 AMC 교체 갈등 봉합수순..."신규자산 회수 없다"

국민연금, 이지스운용 AMC 교체 갈등 봉합수순..."신규자산 회수 없다"

이지스자산운용 사옥국민연금이 이지스자산운용을 상대로 압박해온 AMC(운용사) 교체 갈등을 사실상 봉합했다. 펀드 정보 유출 논란을 계기로 운용사 교체 가능성까지 거론됐지만, 국민연금은 신규 자산 회수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이지스운용 측에 전달했다. 이지스운용 매각 이슈로 번지며 사회적 파장이 커지자 강경 기조에서 한발 물러선 셈이다. 다만 만기가 도래한 일부 펀드에 대해서는 예정대로 자금을

by원정호
파이낸스
캡스톤, NPS코어플랫펀드 앞세워 '아레나스 영종' 매입 MOU

캡스톤, NPS코어플랫펀드 앞세워 '아레나스 영종' 매입 MOU

아레나스 영종 전경(사진=JLL)캡스톤자산운용이 인천 운북동 소재 ‘아레나스 영종 물류센터’ 매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투자금은 국민연금(NPS)의 코어플랫폼펀드와 담보대출을 활용할 계획이다. 15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아레나스 영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캡스톤자산운용은 최근 매도자와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실사에 착수했다. 매도인은 이지스자산운용의 스카이로지스사모부동산투자회사로, 해당 펀드의 투자자는 외국계 기관투자가 2곳으로

by원정호
파이낸스
국민연금, 이지스운용 위탁 펀드 다른 AMC로 교체 검토

국민연금, 이지스운용 위탁 펀드 다른 AMC로 교체 검토

국민연금이 이지스자산운용에 맡긴 전체 위탁 부동산펀드를 다른 운용사로 이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국내 부동산 운용업계에서 전례를 찾기 힘든 조치로, 실제 이행될 경우 이지스운용 매각 절차에도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이지스운용의 매각 실사 과정에서 원매자에 국민연금 펀드 정보가 제공된 사실을 확인하고 운용사(AMC) 교체 검토에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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