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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센터필드' 개발·운용 후 이관 이지스운용, 얼마 벌까

'센터필드' 개발·운용 후 이관 이지스운용, 얼마 벌까

센터필드 전경(사진=알스퀘어)강남권 랜드마크 오피스인 센터필드의 자산 이관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 자산을 개발·운용해온 이지스자산운용이 어느 정도 수익을 거둘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간의 성과보수와 자기자본 투자(PI) 수익을 합쳐 1000억원에 가까운 수익을 거둘 것으로 관측된다. 1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센터필드의 새로운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코람코자산운용은 실사를 거쳐

by원정호
파이낸스
삼성동 브이플렉스, 매각 자문사 선정부터 후끈

삼성동 브이플렉스, 매각 자문사 선정부터 후끈

브이플렉스 전경(사진=알스퀘어)서울 브이플렉스(옛 NC타워2) 매각 자문사로 7대1 경쟁을 뚫고 딜로이트안진과 NAI코리아 2곳이 선정됐다. 강남권(GBD) 프라임급 오피스인데다 국민연금이 매각하는 상징성 있는 자산인 만큼, 10여곳에 달하는 자문사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17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지난 15일 저녁 브이플렉스 매각 자문사로 딜로이트안진·NAI코리아 컨소시엄을 선정해 통보했다. 자문사 선정이 마무리되면서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K웨이브·美이지스글로벌, AI인프라 투자 파트너십...20억달러 투입 목표

K웨이브·美이지스글로벌, AI인프라 투자 파트너십...20억달러 투입 목표

이지스자산운용 사옥 전경K드라마와 K팝에 특화된 미국 나스닥 상장사 K웨이브미디어가 이지스자산운용의 미국 법인과 손잡고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나선다. 앞으로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 규모 AI 인프라 자산 투자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K웨이브는 이지스운용의 미국 자회사인 ‘이지스글로벌 프라퍼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K웨이브가 추진 중인 ‘AI 인프라 중심 플랫폼’ 전환(

by원정호
인프라
이지스운용, 여의도 원센티널 4600억 리파이낸싱

이지스운용, 여의도 원센티널 4600억 리파이낸싱

여의도 원센티널 전경(사진=알스퀘어)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 여의도 소재 원센티널(옛 신한투자증권 타워)의 기존 대출 상환을 위해 46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론을 조달했다. 이지스운용이 밸류애드 전략으로 매입해 리뉴얼한 자산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의 사모 부동산펀드 이지스제400호부동산일반사모투자회사는 지난달 말 대주단과 총 46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최초 인출일은 이날이며 대출 만기는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지스 고양삼송 데이터센터, 운영사·사용자 확보....7월 준공 준비 끝

이지스 고양삼송 데이터센터, 운영사·사용자 확보....7월 준공 준비 끝

이지스운용의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이지스운용)이지스자산운용이 80MW급(수전용량) 경기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의 7월 준공을 앞두고 운영사와 사용자(임차인)를 모두 확보하며 안정적인 사업 운영 체제를 갖췄다. LG CNS의 위탁 운영 아래 네이버클라우드가 전체 용량을 통임대해 사용하는 구조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3월 31일 고양 삼송

by원정호
인프라
이지스운용 조갑주 전 단장, 4년여 만에 대표이사로 복귀

이지스운용 조갑주 전 단장, 4년여 만에 대표이사로 복귀

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이지스자산운용 창업 공신이자 회사 성장을 이끌어온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지난 2021년 이후 4년여 만의 대표이사 복귀로, 전력 보강을 위한 책임경영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지스운용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조 전 단장이 대표로 복귀하면 신동훈, 정석우, 이규성 등 3인 대표 체제에서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이지스운용, 용산더프라임 담보대출 리파이낸싱 시동

이지스운용, 용산더프라임 담보대출 리파이낸싱 시동

용산더프라임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 용산 더프라임타워의 담보대출 관련 204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에 나선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2023년 8월 ‘이지스용산오피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518호’를 설정해 매입한 용산 더프라임타워의 신규 대주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8월 기존 3년 만기 대출의 만기가 도래하면서 리파이낸싱에 착수한 것이다. 기존 대주는 교보생명과 신한캐피탈 등이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서울2)의 증액 리파이낸싱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자체 개발을 위한 우선매수권 행사 전략을 철회하고 대주단에 복귀했다.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이 23일 금융약정 체결과 24일 기표(인출)를 거쳐 사업장을 정상화하면 공매 절차도 자동 중단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오타서울2' 이번주 고비...이지스, 한투리얼 복귀 기다리며 리파이낸싱 약정

'이오타서울2' 이번주 고비...이지스, 한투리얼 복귀 기다리며 리파이낸싱 약정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이번주 최대 고비를 맞았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출자 전환을 통한 사업권 매수를 노리면서 브릿지 리파이낸싱이 불발된 가운데, 사업주인 이지스자산운용은 나머지 대주들과 일단 약정을 체결하고 한투리얼에셋운용의 대주단 복귀를 설득하겠다는 구상이다. 다음주부터는 공매 1회차가 시작되는 데다 금융비용도 부족해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지스운용, 가산동 임대형기숙사 1230억 본PF 조달

이지스운용, 가산동 임대형기숙사 1230억 본PF 조달

금천구 가산동 임대형기숙사 조감도(사진=서울시)이지스자산운용이 시행하는 서울 가산동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임대형 기숙사(코리빙) 개발사업이 1230억 한도의 본PF 대출을 조달했다. 공사비 용도 자금 확보에 따라 이달 중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이 설정한 이지스제542호부동산일반사모투자회사는 이날 대주단으로부터 1230억원 한도의 대출을 실행받았다. 148억원은 일시 대출이며, 1082억원은 한도

by원정호
파이낸스
KKR, 남산소월타워 5050억 리파이낸싱...한투 주관

KKR, 남산소월타워 5050억 리파이낸싱...한투 주관

남산소월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KKR이 남산소월타워 담보대출 상환과 운영비 조달을 위해 5050억원 규모의 증액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펀드 수익자인 KKR이 주관사를 직접 선정하는 등 대출 조달을 주도한 것이 특징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의 이지스일반사모부동산모투자신탁18-1호는 대주단과 5050억원 규모 자금을 차입하는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4250억원, 후순위 800억원으로 구성됐으며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지스자산운용, 브이플렉스(옛 NC타워2) 매각 개시

이지스자산운용, 브이플렉스(옛 NC타워2) 매각 개시

브이플렉스 전경(사진=알스퀘어)이지스자산운용이 강남권(GBD) 프라임급 자산으로 꼽히는 브이플렉스(옛 NC타워2) 매각에 착수했다. 국민연금의 코어플랫폼펀드로 매입한 자산이다. 1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펀드 수익자 보고를 거쳐 브이플렉스 매각을 결정하고 이날 주요 부동산 자문사를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다. 자문사 선정 이후 매각 마케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7-27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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