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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이오타서울2' 이번주 고비...이지스, 한투리얼 복귀 기다리며 리파이낸싱 약정

'이오타서울2' 이번주 고비...이지스, 한투리얼 복귀 기다리며 리파이낸싱 약정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이번주 최대 고비를 맞았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출자 전환을 통한 사업권 매수를 노리면서 브릿지 리파이낸싱이 불발된 가운데, 사업주인 이지스자산운용은 나머지 대주들과 일단 약정을 체결하고 한투리얼에셋운용의 대주단 복귀를 설득하겠다는 구상이다. 다음주부터는 공매 1회차가 시작되는 데다 금융비용도 부족해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지스운용, 가산동 임대형기숙사 1230억 본PF 조달

이지스운용, 가산동 임대형기숙사 1230억 본PF 조달

금천구 가산동 임대형기숙사 조감도(사진=서울시)이지스자산운용이 시행하는 서울 가산동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임대형 기숙사(코리빙) 개발사업이 1230억 한도의 본PF 대출을 조달했다. 공사비 용도 자금 확보에 따라 이달 중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이 설정한 이지스제542호부동산일반사모투자회사는 이날 대주단으로부터 1230억원 한도의 대출을 실행받았다. 148억원은 일시 대출이며, 1082억원은 한도

by원정호
파이낸스
KKR, 남산소월타워 5050억 리파이낸싱...한투 주관

KKR, 남산소월타워 5050억 리파이낸싱...한투 주관

남산소월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KKR이 남산소월타워 담보대출 상환과 운영비 조달을 위해 5050억원 규모의 증액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펀드 수익자인 KKR이 주관사를 직접 선정하는 등 대출 조달을 주도한 것이 특징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의 이지스일반사모부동산모투자신탁18-1호는 대주단과 5050억원 규모 자금을 차입하는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4250억원, 후순위 800억원으로 구성됐으며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지스자산운용, 브이플렉스(옛 NC타워2) 매각 개시

이지스자산운용, 브이플렉스(옛 NC타워2) 매각 개시

브이플렉스 전경(사진=알스퀘어)이지스자산운용이 강남권(GBD) 프라임급 자산으로 꼽히는 브이플렉스(옛 NC타워2) 매각에 착수했다. 국민연금의 코어플랫폼펀드로 매입한 자산이다. 1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펀드 수익자 보고를 거쳐 브이플렉스 매각을 결정하고 이날 주요 부동산 자문사를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다. 자문사 선정 이후 매각 마케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7-27에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은행권 부동산대출 회수 기조 강화...개발업계 유동성 '빨간불'

은행권 부동산대출 회수 기조 강화...개발업계 유동성 '빨간불'

게티이미지뱅크시중은행들이 만기 도래한 부동산 대출에 대해 연장보다 원금 회수를 우선하는 기조를 강화하면서 부동산 업계의 자금 압박이 커지고 있다. 시장 유동성이 여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은행들이 원칙적인 상환을 요구하자 업계는 급히 상환 재원을 마련하거나 대체 금융을 찾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자금 조달에 실패할 경우 신탁사 공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긴장감도 높아지고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오타서울2 EOD 해소 가능성...메리츠금융·NH투자證 선순위 참여 협의

이오타서울2 EOD 해소 가능성...메리츠금융·NH투자證 선순위 참여 협의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오는 10일 공매 공고를 앞두고 기한이익상실(EOD) 해소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다. 메리츠증권·메리츠화재와 NH투자증권이 신규 선순위 대주 참여를 협의 중인 가운데, 메리츠증권은 이날 조건부로 선순위 대출 심의를 완료했다. 이들 신규 대주 유치를 통한 리파이낸싱이 성사되면 브릿지대출이

by원정호
파이낸스
서울역 메트로·서울로 부지 개발사업, 끝내 공매행

서울역 메트로·서울로 부지 개발사업, 끝내 공매행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끝내 공매로 넘어가게 됐다.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이 기한 내 리파이낸싱 대주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기존 선순위 대주단이 공매를 신청했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과 브릿지대출 대주단은 ‘메트로·서울로타워 오피스 재개발 부지’를 오는 4월 10일 전후로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지스·우미建, 롯데백 분당점 오피스 컨버전 EOD 해소 및 담보대출 연장

이지스·우미建, 롯데백 분당점 오피스 컨버전 EOD 해소 및 담보대출 연장

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 리모델링 조감도이지스자산운용과 우미건설이 시행하는 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 프로젝트가 채무불이행(EOD)을 해소하고 담보대출을 연장했다. 금융 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1965억원 규모 담보대출 대부분을 총액 인수해 만기를 연장했으며, 향후 본PF 조달 시 후순위 대출을 우선주로 전환할 계획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우미건설은 EOD가

by원정호
파이낸스
대명소노, 메트로·서울로부지 개발 후순위 700억 투자...금융 정상화 청신호

대명소노, 메트로·서울로부지 개발 후순위 700억 투자...금융 정상화 청신호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이지스자산운용이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에 700억원 규모 후순위 대주로 대명소노그룹(소노인터내셔널)을 유치했다. 후순위에 전략적 투자자(SI)가 참여하면서 기한이익상실(EOD) 상태에 있는 브릿지론 7170억원이 리파이낸싱을 통해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과 시행법인 와이디816PFV가 추진 중인 ‘메트로·

by원정호
파이낸스
눈스퀘어 명동에 日 캡슐호텔 '퍼스트 캐빈' 입성

눈스퀘어 명동에 日 캡슐호텔 '퍼스트 캐빈' 입성

퍼스트캐빈 인터내셔널 하와이점 내부 모습(사진=쿠시먼)서울 명동의 주요 복합빌딩인 눈스퀘어(Noon Square)에 일본 3대 캡슐호텔 브랜드 퍼스트 캐빈(First Cabin)이 들어선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호스피탈리티 자문 서비스를 통해 눈스퀘어에 전략적 임차인인 퍼스트 캐빈을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눈스퀘어 7층 전 층을 활용해 캡슐호텔을 도입함으로써 고층부 잔여 공간의 활용도를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동탄 타임테라스 1700억 대출연장 무산으로 EOD...홈플러스 '발목'

동탄 타임테라스 1700억 대출연장 무산으로 EOD...홈플러스 '발목'

타임테라스 전경(사진 출처=경방)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대형 쇼핑몰 타임테라스(옛 센터포인트몰)의 1700억원 대출 연장이 무산되며 기한이익 상실(EOD) 상태에 빠졌다. 쇼핑몰 내 핵심 매장인 홈플러스 동탄점이 임대료를 납부하지 않은 점이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해당 자산을 편입한 이지스자산운용의 스트래티지 1-3호 펀드(이지스스트래티직제1의3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모투자)는

by원정호
파이낸스
롯데백 분당점 오피스 전환사업, 내달 초 EOD 해소

롯데백 분당점 오피스 전환사업, 내달 초 EOD 해소

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 리모델링 조감도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 프로젝트가 내달 초 채무불이행(EOD)을 해소하고 사업 정상화에 나선다. NH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1900억원대 담보대출을 총액 인수해 만기를 연장하고, 본PF 조달 시 후순위 대출을 우선주로 전환할 계획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우미건설은 EOD가 선언된 롯데백화점 분당점 1880억원 담보대출을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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