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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남해종합건설, 문래동3가 주상복합 개발 940억 브릿지대출 차환

남해종합건설, 문래동3가 주상복합 개발 940억 브릿지대출 차환

문래동3가 주상복합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남해종합건설이 내년 착공 예정인 서울 영등포 문래동3가 주상복합 개발사업과 관련해 940억원 규모의 브릿지론을 리파이낸싱했다. 효성중공업, 신영증권, 신영자산신탁이 각각 시공사, 금융주관사, 신탁사로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남해종합건설은 24일 대주단으로부터 940억원 한도(선순위 800억원, 후순위 140억원)의 대출을 실행했다. 금융주관사인 신영증권이 유동화증권을 통해

by원정호
파이낸스
팀코리아, 호주 BESS시장 공략

팀코리아, 호주 BESS시장 공략

게티이미지뱅크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한 ‘팀 코리아’가 급성장하는 호주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 선점에 나섰다. 국내 금융사와 정책자금, EPC(설계·구매·시공)사, 에너지기업이 손잡고 호주 탕캄(Tangkam) BESS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한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신한자산운용, 효성중공업, 한화에너지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호주 퀸즐랜드주 투움바 인근 탕캄 지역에서 BESS 사업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한양증권 주관 2800억 광주 경안2지구 본PF, 이달 말 완료

한양증권 주관 2800억 광주 경안2지구 본PF, 이달 말 완료

경안2지구 투시도경기 광주 경안2지구 주상복합 도시개발사업이 2800억원 규모 본PF 조달을 오는 20일쯤 마무리한다.  신속한 금융 종결을 위해  한국투자증권이 1950억원 규모 선순위를 총액 인수해 셀다운한다는 전략이다. 1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경안2지구 개발 시행사인 경안리비시티개발은 오는 20일 대주단으로부터 2800억원 규모 본PF대출 조달을 완료할 예정이다.  금융주관사는 한양증권이다.  선순위  1950억원. 중순위 650억원, 후순위

by원정호
파이낸스
효성중공업, 1.7조 화성과천고속화도로 민자사업 최초 제안

효성중공업, 1.7조 화성과천고속화도로 민자사업 최초 제안

사진=경기연구원 보도자료효성중공업 건설부문이 경기 '화성~과천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최초 제안에 나선다.  총 연장 31.km에 1조70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1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은 수도권 남부지역인 의왕 군포 안산을 잇는 화성과천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최초 제안서을 15일 경기도에 제출한다.  수익형 민자방식(BTO) 사업이다. 경기도는 제안서를 받은 뒤 사업 시급성을 감안해 12월 중  한국개발연구원(KDI)

by원정호
인프라
'용인~성남' '고양~남양주' 등 수도권 민자도로 건설 4건, 국토부에 최초제안 접수

'용인~성남' '고양~남양주' 등 수도권 민자도로 건설 4건, 국토부에 최초제안 접수

게티이미지뱅크올 들어 '용인~성남', '고양~남양주' 등 수도권을 연결하는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 4건이 국토교통부에 최초 제안 형태로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내부 심의를 거쳐 시급한 사업부터 하반기 중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 적격성 조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17일 국토부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1분기 3건, 2분기 1건 등 총 4건의 민자도로 최초 사업제안서가

by원정호
인프라
신한·미래에셋·NH證,  성수동 업무시설 5600억 PF주선

신한·미래에셋·NH證, 성수동 업무시설 5600억 PF주선

성수동 중랑천 일대(사진=게티이미지뱅크)신한투자증권이 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과 힘을 합쳐 서울 성수동 업무시설(오피스빌딩) 개발사업에 5600억원의 본PF금융을 주선했다. 15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베네포스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2가 278-2, 278-3, 278-57번지에 업무시설을 신축하는 개발사업을 위해 지난 13일 5600억원의 PF금융을 조달했다. 대출 만기는 오는 2027년 6월 14일이다. 선순위는 3850억원 한도이며,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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