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현대건설

성수동 삼표부지 시공사 선정 임박...현대건설 수주할까

성수동 삼표부지 시공사 선정 임박...현대건설 수주할까

성수동 삼표레미콘부지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부지(삼표 부지) 개발사업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앞두고 있다. 사업성이 우수한 대형 프로젝트이지만 현대건설의 수주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다른 대형 건설사들은 입찰 참여에 미온적인 분위기다. 2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성동구 성수동1가 683번지 일대 삼표부지 복합개발사업 소유주인 삼표산업은 최근 대형 건설사를 초청해 현장설명회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현대건설-신한은행, 생산적 금융 파트너십 구축

현대건설-신한은행, 생산적 금융 파트너십 구축

13일 현대건설 계동 본사에서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왼쪽에서 6번째)와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왼쪽에서 7번째)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박수를 치고 있다.현대건설과 신한은행이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등을 포함한 생산적 금융 협력을 위해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현대건설은 13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신한은행과 ‘생산적 금융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상반기 본PF 조달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상반기 본PF 조달

복정역세권 사업대상지(자료=LH)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자인 현대건설컨소시엄이 상반기 금융 종결을 목표로 본PF 조달에 나선다. 최소 5조원대 이상의 PF금융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3개 지구(블록)를 동시에 조달할지, 순차적으로 조달할지를 놓고 검토하고 있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컨소시엄이 설립한 ‘송파비즈클러스터PFV’는 잠재적 대주를 상대로 본PF 모집을 위한

by원정호
파이낸스
장안 라보니타 오피스텔, HUG 모기지보증 활용 560억 조달

장안 라보니타 오피스텔, HUG 모기지보증 활용 560억 조달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투시도(사진=현대건설)‘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오피스텔’ 시행사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미분양 모기지보증을 활용해 560억원의 대출을 조달한다. 이번 금융은 NH투자증권이 주선한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더보니타는 ‘장안 라보니타 오피스텔’ 미분양 113세대의 분양 및 임대사업을 위해 지난해 말 NH투자증권으로부터 560억원의 대출을 실행했다. NH투자증권은 오는 12일 HUG의 모기지보증부

by원정호
파이낸스
현대건설 시행 구미시 바이오가스화 민자사업, 실시협약안 의결

현대건설 시행 구미시 바이오가스화 민자사업, 실시협약안 의결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조감도현대건설이 시행하는 경북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이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에는 국민은행, KB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금융 파트너로 참여한다. 기획재정부는 27일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2026년도 제1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고,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을 심의·의결했다. 현대건설이 시행자로 지정된 구미시

by원정호
인프라
6000억 규모 부산 승학터널 금융주선기관 이달 말 선정 착수

6000억 규모 부산 승학터널 금융주선기관 이달 말 선정 착수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현대건설이 이달 말 총 투자비 6000억원(자기자본 포함) 규모의 부산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 금융주선기관 선정 절차에 착수한다. 올해 첫 신규 교통 인프라 자금조달 사업인 만큼 주요 시중은행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이르면 다음 주 중 국내 메이저 은행들을 대상으로 승학터널 민자사업

by원정호
인프라
퍼시픽운용·CPPIB, 구로 항동 데이터센터 이달 착공...현대건설 시공

퍼시픽운용·CPPIB, 구로 항동 데이터센터 이달 착공...현대건설 시공

퍼시픽자산운용의 구로 항동 데이터센터 투시도(사진=퍼시픽자산운용)퍼시픽자산운용이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와 손잡고 개발하는 서울 구로 항동 데이터센터가 이달 말 첫 삽을 뜬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으며, 퍼시픽자산운용은 지난달 6000억원 규모의 본PF 조달을 마치고 자금 인출을 앞두고 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퍼시픽자산운용의 퍼시픽구로제62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는 지난달 말 대주단과 6000억원 규모의 본PF 금융약정을

by원정호
인프라
대우건설 참여 불분명에 '대장홍대선' 자금인출·착공 내년 3월로 연기

대우건설 참여 불분명에 '대장홍대선' 자금인출·착공 내년 3월로 연기

대장홍대선 노선도대우건설 참여 여부가 불확실해지면서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대장홍대선)’이 10월에 금융약정을 체결하고도 자금 인출과 실착공이 내년 3월로 미뤄졌다. 시공사 가운데 하나인 대우건설이 내부 사정을 이유로 참여 지속 여부를 고민하고 있어 건설 출자자(CI) 확정이 마무리되지 못한 상황이다. 다만 오는 15일 착공식은 진행될 예정이다. 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대장~홍대선

by원정호
인프라
600MW급 완도금일해상풍력 EPC 우협에 현대건설컨소시엄

600MW급 완도금일해상풍력 EPC 우협에 현대건설컨소시엄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설비용량 600MW급 전남 완도금일 1,2단계 해상풍력사업의 EPC(설계·시공·구매)사에 현대건설컨소시엄이 잠정 선정됐다. 이 사업 시행법인은 EPC사에 이어 3조6000억원 규모의 PF금융주선기관 선정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2일 해상풍력업계에 따르면 완도금일해상풍력 최대주주인 남동발전은 지난달 말 내부 심의를 거쳐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컨소시엄에는 현대건설 외에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부산 승학터널, 6200억 자금조달 앞서 운영사 선정 돌입

부산 승학터널, 6200억 자금조달 앞서 운영사 선정 돌입

부산 승학터널 위치도(사진=부산시)부산 승학터널 사업주인 현대건설이 내년 상반기 예정된 6200억원 규모의 민간 투자비(에쿼티 포함) 조달에 앞서 관리운영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도로·터널 사업의 운영사는 통상 준공 전에 정하지만, 이번 사업부터는 건설 출자자(CI)와 운영 출자자(OI)를 사전에 확정해 각자의 역할과 사업 구조를 명확히 하겠다는

by원정호
인프라
HUG,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1670억 모기지 보증

HUG,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1670억 모기지 보증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터럴 조감도(사진=현대건설)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 4월 준공된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단지를 상대로 1670억원 선순위 대출에 모기지 보증을 제공한다. 시행사는 HUG 보증부 선순위 대출에 후순위 1116억원을 더해 총 2786억원의 리파이낸싱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의 시행사 비에스디파트너스는 총 2786억원(

by원정호
파이낸스
현대건설, 강남 르메르디앙부지 개발사업 새 최대주주 영입...자체사업화(업데이트)

현대건설, 강남 르메르디앙부지 개발사업 새 최대주주 영입...자체사업화(업데이트)

게티이미지뱅크조 단위 장기 미착공 사업장인 서울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부지 복합개발사업의 최대주주가 웰스어드바이저스에서 넥스플랜으로 변경된다. 현대건설이 장기간 호흡을 맞춘 시행사를 유치해  자체 사업화하고 정상 궤도에 올리기 위해서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제116호강남프리미어PFV 최대주주(55%)이자 실질 시행사인 웰스어드바이저스는 2대주주(29.99%)이자 시공사인 현대건설과 장기간 협의 끝에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