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캐피탈랜드, 담보·PF대출 타깃 2000억 PEF2호 조성
한국투자증권과 싱가포르계 운용사 캐피탈랜드투자운용이 2000억원 규모 기관전용 사모투자펀드(PEF) 2호를 조성했다. 1호(1800억원) 펀드보다 규모를 소폭 늘렸지만, 금리 하락 흐름을 반영해 목표 수익률(IRR)은 8% 초반으로 낮췄다. 2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캐피탈랜드는 국내외 기관투자자(LP)를 대상으로 약 2000억원 규모의 ‘캐피탈랜드한국투자제2호사모투자 합자회사(CapitaLand Korea Investment No.2 PEF)’ 모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