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후 도로·교량시장 개척 위해 '이도·한강에셋·NH투자證' 협력
14일 열린 미국 인프라 분야 투자 및 운영 정착 지원을 위한 4자간 양해각서(MOU) 협약식 모습. 좌측부터_손진 한강에셋 인프라부문 대표, 제임스김 암참 회장,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 윤혜영 NH투자증권 인프라투자 본부장미국 트럼프 행정부 2기가 노후 인프라 개선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현지 노후 도로·교량 재건축 시장에 진출하기
14일 열린 미국 인프라 분야 투자 및 운영 정착 지원을 위한 4자간 양해각서(MOU) 협약식 모습. 좌측부터_손진 한강에셋 인프라부문 대표, 제임스김 암참 회장,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 윤혜영 NH투자증권 인프라투자 본부장미국 트럼프 행정부 2기가 노후 인프라 개선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현지 노후 도로·교량 재건축 시장에 진출하기
오산시 청학동 188번지 일대(네이버 지도 캡처)디벨로퍼 네오밸류가 한강에셋자산운용과 손잡고 리츠 방식을 통해 오산 세교2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이어간다. 연초에는 사업 구조조정도 검토했으나 인허가 절차 마무리에 있는데다 한화 건설부분이 시공사로 참여하면서 리츠를 통한 공동 시행 형태로 전략을 변화한 것으로 보인다. 한강에셋자산운용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첫 리츠인 '한강네오밸류제일호리츠'의 영업인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김상욱 한강에셋자산운용 부동산부문 대표이사부동산과 인프라 대체투자 운용사인 한강에셋자산운용은 부동산부문 대표이사에 김상욱 전 DWS자산운용(옛 도이치자산운용) 아태지역 부동산 자산운용(AM)부문 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김 대표는 국내외 부동산 개발 및 투자, 운용 분야에서 30년간 경력을 갖춘 전문가다. 삼성생명 부동산사업부에서 약 8년간 타워팰리스III, 삼성서초타워, 순화타워 등 약 20개의 개발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손진 한강에셋자산운용 신임 각자 대표"사업비 3000억원 이상의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의 자금조달을 연내 꼭 성사시키겠습니다. 이를 통해 회사가 한단계 도약하고 인프라금융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싶습니다." 내달 1일 신임 대표에 공식 취임하는 손진 한강에셋자산운용 인프라투자부문 부사장은 27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취임 포부를 이렇게 밝혔다. 한강에셋운용은 전일 인프라부문 대표로 손 부사장을
한국해양대학교 시설개선 임대형 민자사업(BTL) 투시도(사진:대보건설)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대보그룹 계열 대보건설과 한강에셋자산운용이 건축 BTL(임대형 민자사업)에 적극 눈들 돌려 총 1200억원 규모의 2건을 수주했다. 2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교육부 평가 결과 대보건설·한강에셋운용컨소시엄은 이날 한국해양대 1개동 BTL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태종로
맥쿼리 출신의 인프라금융 전문가가 맥쿼리 계열 최고경영인(CEO)으로 컴백했다. 다만 이번에는 한국맥쿼리가 아닌 맥쿼리아시아가 투자한 태양광플랫폼회사다. 주인공은 방희석 전 한강에셋자산운용 대표. 3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방희석 전 한강에셋운용 대표는 다음달 중 써미트에너지얼라이언스(이하 SEA, SUMMIT ENERGY ALLIANCE LIMITED)의 대표로 부임한다. 방희석 써미트에너지얼라이언스 신임 대표SEA는 맥쿼리그룹이 맥쿼리아시아인프라펀드(MA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