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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자산운용

티시먼스파이어, '송도 코스테이' 인수...APG·바우인베스트 합작 첫 투자

티시먼스파이어, '송도 코스테이' 인수...APG·바우인베스트 합작 첫 투자

송도 코스테이 전경(사진=티시먼스파이어, 이노밸류)글로벌 부동산 투자사 티시먼스파이어가 인천 송도의 기업형 임대주택 ‘송도 코스테이’를 인수했다. 네덜란드 연기금 투자기관 APG와 바우인베스트가 출자한 한국 주거 투자 플랫폼의 첫 투자다. 티시먼스파이어는 한국 리빙 벤처(Korea Living Venture·KLV)를 통해 인천 연수구 하모니로 271에 있는 송도 코스테이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1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교보자산신탁, 이천 상봉 물류센터 매도 후 재투자

교보자산신탁, 이천 상봉 물류센터 매도 후 재투자

이천 상봉 물류센터 전경(사진=그래비티자산운용)교보자산신탁이 NPL 자산이었던 이천 상봉 물류센터(옛 연교 이천물류센터 1호)를 그래비티자산운용 펀드에 매각한 뒤 펀드 보통주에 재투자했다. 매도인을 투자자로 유치하면서 그래비티운용은 실거래가보다 낮은 가격에 인수하는 효과를 거뒀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그래비티운용은 그래비티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제28호를 설정하고 지난 5월 말 상봉리 물류센터 인수를 완료했다. 전체

by원정호
파이낸스
오피스·R&D 특화 자산 '분당이노베이션센터' 매물로

오피스·R&D 특화 자산 '분당이노베이션센터' 매물로

분당이노베이션센터 전경두산로보틱스 등이 사옥으로 사용하는 오피스·R&D 특화 자산 '분당이노베이션센터'가 매물로 나왔다. 7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그래비티자산운용과 매각 자문사인 NAI코리아·에스원은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분당이노베이션센터'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매각 마케팅을 본격화했다. 해당 자산은 두산로보틱스(39%), 삼성웰스토리(36%) 등 두 대기업이 전체 면적의 약 75%를 사용하고 있으며, 임대율은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그래비티운용, 우리금융 사옥 우협 선정...호텔 컨버전 길 열렸다

그래비티운용, 우리금융 사옥 우협 선정...호텔 컨버전 길 열렸다

우리금융디지털타워 전경그래비티자산운용이 서울 중구 우리금융그룹 사옥으로 사용 중인 우리금융디지털타워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그래비티운용은 외국계 투자자와 손잡고 이 오피스빌딩을 호텔 용도로 컨버전(전환)할 계획이다.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디지털타워 매도인인 우리은행은 이날 그래비티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통보했다.   매각 자문은 젠스타메이트와 삼일PwC회계법인이 수행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4일 진행된 입찰에는 5곳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모두 26일

by원정호
파이낸스
TPG안젤로고든, '보코 서울 명동' 3686억에 매각...2년 만에 46% 차익

TPG안젤로고든, '보코 서울 명동' 3686억에 매각...2년 만에 46% 차익

보코 서울 명동 전경(사진=보코 서울 명동)미국계 사모펀드 TPG안젤로고든이 서울 도심 호텔인 보코 서울 명동을 약 3686억원에 매각했다. 지난 2024년 초 약 2282억원에 이 호텔을 인수한 뒤 리브랜딩과 시설 개선을 거쳐 약 2년 만에 매각해 46%의 차익을 거뒀다. 2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TPG안젤로고든·그래비티자산운용과 매각 자문사인 CBRE는 지난

by원정호
파이낸스
그래비티운용, 캐피탈랜드와 '보코 서울 명동' 매각 MOU

그래비티운용, 캐피탈랜드와 '보코 서울 명동' 매각 MOU

보코 서울 명동 전경(사진=보코 서울 명동)그래비티자산운용이 ‘보코 서울 명동(옛 티마크그랜드호텔)’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인 캐피탈랜드투자운용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거래가격은 객실당 6억원 중반대로 알려졌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그래비티운용은 보코 서울 명동 매각과 관련해 전일 거래가격을 포함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달 19일 입찰 이후 한 달여 만이다. 보코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보코 서울 명동'호텔 매각 숏리스트에 ARA운용 등 4곳 선정

'보코 서울 명동'호텔 매각 숏리스트에 ARA운용 등 4곳 선정

보코 서울 명동 전경(사진=보코 서울 명동)외국인 관광 수요에 힘입어 호텔 거래시장이 달아오른 가운데, 올해 첫 매각 입찰에 나선 보코 서울 명동(옛 티마크그랜드호텔)의 숏리스트가 추려졌다. 외국계 투자사 2곳과 국내 운용사 2곳이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그래비티자산운용은 보코 서울 명동 매각과 관련해 숏리스트 4곳을 선정하고 지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JB운용, 삼성동빌딩 우협 선정...그래비티운용, GFP 매입 완료

JB운용, 삼성동빌딩 우협 선정...그래비티운용, GFP 매입 완료

사진 왼쪽 삼성동빌딩, 오른쪽 강남파이낸스플라자(GFP)강남권 오피스 거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교보자산신탁이 매각을 추진한 삼성동빌딩의 우선협상대상자로 JB자산운용이 선정됐다. 또한, 마스턴투자운용은 강남파이낸스플라자(GFP)를 그래비티자산운용에 매각 완료했다. 두 빌딩 모두 평당 3,800만 원 수준에서 거래됐거나 거래될 예정이다. 교보신탁, 삼성동빌딩 우선협상대상자로 JB운용 선정4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교보신탁은 지난달 말 JB자산운용을 삼성동빌딩의

by원정호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