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MW급 아산 열병합발전 건설 탄력...시공사에 DL이앤씨 선정
아산 배방읍 장재리 2133 일대 위성지도(사진=네이버)천안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구역 등에 열과 전기를 공급할 500MW급 아산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주인 한국서부발전·JB(옛 중부도시가스) 컨소시엄이 시공사로 DL이앤씨를 선정했다. DL이앤씨는 500MW급 아산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전체 공사비 2872억원 가운데 DL이앤씨 지분(85%)에 해당하는 금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