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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시티

디큐브시티, 4900억 리모델링PF 조달....삼성·신한투자證 총액인수로 EOD해소

디큐브시티, 4900억 리모델링PF 조달....삼성·신한투자證 총액인수로 EOD해소

신도림 디큐브시티 리뉴얼 조감도디큐브시티복합시설 리모델링사업이 4900억원의 본PF 자금을 확보했다. 삼성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총액 인수에 나서면서 담보대출 기한이익 상실(EOD) 상태도 해소되고 사업이 정상화됐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의 타임워크웨스트기업구조조정리츠는 대주단과 49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맺고 전일 대출금을 인출했다. 선순위 3560억원 한도, 중순위 1200억원(일시대출), 후순위 140억원(일시대출)으로 구성됐다. 이번 자금

by원정호
파이낸스
디큐브시티 리모델링사업 2500억 EOD...이지스 "시공사 선정해 본PF 전환"

디큐브시티 리모델링사업 2500억 EOD...이지스 "시공사 선정해 본PF 전환"

신도림 디큐브시티 리뉴얼 조감도이지스자산운용의 신도림 디큐브시티 리모델링사업(타임워크웨스트)이 2500억원 규모 기존 담보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면서 기한이익 상실(EOD)이 발생했다. 이지스운용은 리모델링 시공사를 조속히 선정한 뒤 4800억원 규모 본PF로 전환해 기존 대출을 상환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지스운용의 타임워크웨스트리츠는 보유 자산인 디큐브시티 복합시설과 관련해 2500억원 규모 담보대출에서 EOD가 발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우리투자증권(500억원)

by원정호
파이낸스
영등포·신도림권 오피스 매물 줄잇는다

영등포·신도림권 오피스 매물 줄잇는다

사진 왼쪽부터 에이원타워 당산, 센터포인트 웨스트, 디큐브시티 오피스, 타임스퀘어 오피스새해 벽두부터 서울 서부권인 신도림·영등포권에서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 매물이 잇따르고 있다. 당산 에이원타워, 센터포인트 웨스트, 신도림 디큐브시티 오피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4곳에 이른다. 오피스 시장 양극화와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서울 세컨더리 지역 오피스들이 선제적으로 매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이지스운용, 겐슬러와 손잡고 신도림 디큐브시티 업무복합시설로 리모델링

이지스운용, 겐슬러와 손잡고 신도림 디큐브시티 업무복합시설로 리모델링

신도림 디큐브시티 리뉴얼 조감도이지스자산운용이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손잡고 신도림 디큐브시티를 상층부 오피스와 저층부 리테일이 어우러진 업무복합시설로 리모델링한다.  이는 현대백화점이 임대 계약 연장 없이 철수하는 데 따른 공간 재배치 전략이다. 이지스운용은 10일 "대규모 공실이 예상되는 판매시설 디큐브시티를   랜드마크 수준의 업무 및 리테일 공간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도림 디큐브시티는 서울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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