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운용, 미매각 이마트 11개점 담보대출 리파이낸싱
이마트 본사 전경 (사진=이마트)마스턴투자운용이 지난 2019년 편입한 이마트 13개 점포 중 매각하지 않고 운영 중인 11개 점포에 대한 담보대출 리파이낸싱에 들어갔다. 임차인인 이마트의 높은 신용도를 바탕으로 은행을 중심으로 대주를 모집해 11월 초 금융을 종결할 계획이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마트 11개 점포를 담보로 3750억원 규모의 대출 리파이낸싱을 진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