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퀴노르, 한국 해상풍력사업 철수 선언...950MW 울산 프로젝트 향방 주목
반딧불이 프로젝트 위치도(사진=에퀴노르코리아)1월 사업 지속 의지 밝힌 지 9개월 만에 전략 변경…기존 진출시장 중심으로 투자 집중 노르웨이 에너지기업 에퀴노르(Equinor)가 한국 해상풍력시장에서 철수하겠다는 방침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1월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 중인 750MW급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을 계속 개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지 9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