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구역11·12지구 오피스개발, 5000억 본PF 조달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투시도(사진=서울시)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오피스 개발사업이 15일 5000억원 규모 본PF를 조달했다. 한국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이 후순위 300억원을 나눠 인수하는 등 증권사 중심 딜로 클로징됐다. 15일 신용평가사 및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세민개발은 대주단과 총 5000억원 한도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날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3400억원(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