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구미 바이오가스시설 제3자 공고, 최초제안자 현대건설만 접수

원정호
- 2분 걸림 -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위치도(사진=기획재정부)

구미시 바이오가스화시설 민자사업의 제3자 제안공고를 마감한 결과 최초제안자인 현대건설컨소시엄만 제출했다.  이에 따라 사업제안 평가를 거쳐 현대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3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날 한국환경공단이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BTO-a)의 1단계 참가자격사전심사(PQ)서류 제출을 마감한 결과 구미바이오에너지 1곳이 접수했다. 구미바이오에너지는 최초제안자인 현대건설컨소시엄이 설립한 법인이다.  현대건설의 금융자문 및 주선 파트너는 국민은행, KB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이다.  

사업주체인 구미시와 평가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은 사업제안자를 상대로 오는 7일 PQ서류 평가를 거쳐 합격시 2단계 기술·가격 평가서류 제출을 요청하게 된다. 이어 2단계 심사를 거쳐 내년 1분기 중 우협을 선정한다. 큰 결격사유가 없는 한 현대건설컨소시엄이 우협에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은 미생물 활용기술을 통해 각종 폐기물을 바이오가스화하는 사업이다. 경북 칠곡군 석적읍 3공단에 위치할 이 시설의 일평균 처리용량은 하수찌꺼기 255톤, 음식물 폐기물 19톤, 분뇨 30톤이다. 내년 착공해 4년의 건설 기간을 거쳐 준공된다.  민자 운영기간은 20년이다.  사업비는 2020년 12월 불변가 기준 1767억원이다. BTO-a(손익공유형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작가와 대화를 시작하세요.
그린에너지바이오가스시설

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당신이 놓친 글
현대ENG·美 UGTR컨, 1.2GW 세르비아 태양광 금융조달 본격화...무보 9억유로 보증
현대ENG·美 UGTR컨, 1.2GW 세르비아 태양광 금융조달 본격화...무보 9억유로 보증
by 
원정호
2026.6.22
아이스퀘어드·GS건설, 태양광·BESS 플랫폼 출범...2035년 1.5GW 목표
아이스퀘어드·GS건설, 태양광·BESS 플랫폼 출범...2035년 1.5GW 목표
by 
딜북뉴스 스탭
2026.6.22
KS에코솔루션, 잠비아서 500MW급 태양광 및 원전 개발 추진
KS에코솔루션, 잠비아서 500MW급 태양광 및 원전 개발 추진
by 
딜북뉴스 스탭
2026.6.21
막힌 전력망, 건설 후 이전(BT) 방식이 해법이다
막힌 전력망, 건설 후 이전(BT) 방식이 해법이다
by 
황우곤
2026.6.18
당신이 놓친 글
현대ENG·美 UGTR컨, 1.2GW 세르비아 태양광 금융조달 본격화...무보 9억유로 보증
by 
원정호
2026.6.22
현대ENG·美 UGTR컨, 1.2GW 세르비아 태양광 금융조달 본격화...무보 9억유로 보증
아이스퀘어드·GS건설, 태양광·BESS 플랫폼 출범...2035년 1.5GW 목표
by 
딜북뉴스 스탭
2026.6.22
아이스퀘어드·GS건설, 태양광·BESS 플랫폼 출범...2035년 1.5GW 목표
KS에코솔루션, 잠비아서 500MW급 태양광 및 원전 개발 추진
by 
딜북뉴스 스탭
2026.6.21
KS에코솔루션, 잠비아서 500MW급 태양광 및 원전 개발 추진
막힌 전력망, 건설 후 이전(BT) 방식이 해법이다
by 
황우곤
2026.6.18
막힌 전력망, 건설 후 이전(BT) 방식이 해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