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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부동산 이슈, 갭 파이낸싱

올해의 부동산 이슈, 갭 파이낸싱

게티이미지뱅크갭 파이낸싱(Gap Financing)이란 자산을 개발하거나 매입할 때 자기자본과 일반 대출을 모두 감안해도 여전히 부족한 자금을 금융시장에서 조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개발 시장에서 본PF를 조달하기 전에 필요한 자금을 일시적으로 마련하는 브릿지론도 이의 일종이며, 상업용 부동산에서 만기가 도래한 기존 대출과 신규 대출 예상액 사이의 차이를 메우는 경우에도 갭 파이낸싱이 활용된다. 이처럼

by우분투
파이낸스
자금조달력 앞세운 우리운용, 미래도시펀드 1호 모펀드 우협 선정

자금조달력 앞세운 우리운용, 미래도시펀드 1호 모펀드 우협 선정

우리금융지주 계열 우리자산운용이 자금 조달력을 앞세워 미래도시펀드 1호 모펀드 조성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자금 지원을 위한 미래도시펀드 1호 모펀드 조성 위탁운용사 우협에 우리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고 밝혔다. 협상 순위를 보면 2순위 이지스자산운용, 3순위 신한자산운용, 4순위 KB자산운용이다. HUG는 우협과의 협상을 거쳐 2월 최종 운용사를 확정한다. 이번 사업은 운용사의

by원정호
파이낸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열병합발전, 국민성장펀드 유치해 2분기 금융조달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열병합발전, 국민성장펀드 유치해 2분기 금융조달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감도(사진=용인시)SK이노베이션 E&S와 중부발전이 시행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집단에너지(열병합발전) 사업이 지난달 출범한 국민성장펀드 지원을 신청했다. 사업주와 금융주선기관인 산업은행·국민은행은 국민성장펀드 자금을 유치하고 민간 PF 자금을 더해 2분기 중 총 3조3000억원(총 투자비 기준)에 이르는 금융 조달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SK

by원정호
그린에너지
BS한양, 고흥 BESS사업 금융주관사에 국민銀컨소시엄 선정

BS한양, 고흥 BESS사업 금융주관사에 국민銀컨소시엄 선정

전남 고흥 BESS사업 조감도(사진=BS한양)전남 고흥 B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자인 BS한양·남부발전 컨소시엄이 2000억원 규모 PF 금융 주관사로 KB(국민은행)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국민은행이 가장 낮은 대출 금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흥 BESS 최대주주인 BS한양은 이날 금융주선기관으로 KB컨소시엄을 선정해 통보했다. KB컨소시엄이 비교적 낮은 금리(수수료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프리미엄 실버타운 시장, 이젠 도전이 아닌 필수

프리미엄 실버타운 시장, 이젠 도전이 아닌 필수

[강남권 프리미엄 실버타운 경쟁 상품 구도(자료=해안건축) 민간 실버타운 시장의 오랜 고민은 프리미엄(Premium, 고급),  어포더블Affordableㅣ 합리적) , 매스티지(Masstige, 대중) 등급의 확장성이다. 특히 프리미엄 등급 실버타운 개발의 경우 한정된 수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투자 리스크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이 문제다. 이번 칼럼에서는 프리미엄 실버타운 시장의 확장 전략과 그 가능성, 방향성에

by신용호
건설부동산
와이드크릭운용, 백승훈 대표 취임 맞춰 조직 개편

와이드크릭운용, 백승훈 대표 취임 맞춰 조직 개편

백승훈 와이드크릭자산운용 대표이사와이드크릭자산운용이 백승훈 대표이사 선임에 맞춰 조직을 개편했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국내외 투자자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 인프라 및 대체에너지 투자로 수익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와이드크릭운용은 주주총회를 거쳐 백승훈 전무를 대표이사 겸 준법감시인으로 승진·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백 대표의 임기는 2028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회사 측은 “새 대표이사

by원정호
피플·인터뷰
M&G리얼에스테이트, ‘로지스밸리 안산’ 물류센터 지분 78.5% 인수

M&G리얼에스테이트, ‘로지스밸리 안산’ 물류센터 지분 78.5% 인수

로지스밸리 안산 물류센터 전경(사진=로지스밸리 홈페이지)M&G리얼에스테이트가 연면적 7만평이 넘는 대형 물류센터인 경기 안산 소재 ‘로지스밸리 안산’ 지분 78.5%를 5123억원에 인수했다고 6일 밝혔다. M&G는 아시아프라퍼티펀드를 통해 매입했으며, 사학연금과 한국소방공제회가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두 국내 기관은 나머지 21.5% 지분을 보유한다. 매도자는 CBRE IM이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알스퀘어, 부동산 투자개발 강화...디벨로퍼 출신 부사장 영입

알스퀘어, 부동산 투자개발 강화...디벨로퍼 출신 부사장 영입

허진호 알스퀘어 투자개발본부장(부사장)상업용 부동산 서비스기업 알스퀘어가 디벨로퍼 출신 부사장을 영입해 부동산투자개발본부를 강화한다. 주력 사업인 임대·자산관리·매입매각에 더해 투자개발에 힘을 보태 부동산 전체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한편, 향후 프로젝트리츠 활성화에도 대비하려는 취지다. 알스퀘어는 5일 허진호 전 넥스트프라퍼티스 상무(개발사업본부장)를 투자개발본부장(부사장)으로 선임했다. 허 부사장은 앞으로 운용사·기관을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신한·SC은행, 2조 낙월해상풍력 본PF 모집 채비...준공 후 인출 조건

신한·SC은행, 2조 낙월해상풍력 본PF 모집 채비...준공 후 인출 조건

낙월 해상풍력 공사 전경(사진=명운산업개발)전남 영광 낙월해상풍력 사업의 본PF 주선사인 신한은행과 스탠다드차터드(SC)은행이 2조원 규모 파이낸싱 준비에 들어갔다.  전체 준공 이후 자금이 인출될 예정이어서 건설 관련 위험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낙월해상풍력 사업주인 낙월블루하트와 공동 주선사인 신한은행·SC은행은 2조원 규모 본PF 모집을 위해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무료 22.9조원이 말해주는 것: 회복 이후 한국 오피스시장의 방향

22.9조원이 말해주는 것: 회복 이후 한국 오피스시장의 방향

게티이미지뱅크2025년 시장 총평: 회복의 가속과 모멘텀 강화2025년 한국 오피스 투자시장은 금리 인하 기조와 자금조달 여건 개선을 바탕으로 연중 뚜렷한 회복세가 이어졌으며, 총거래규모는 약 22.9조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년(13.9조 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시장의 회복 속도가 본격화된 한 해였다. 시그니처타워, 페럼타워, 센터포인트 광화문, KDB생명타워, 을지파이낸스센터 등

by장현주
오피니언
사무실 레이아웃의 오해와 진실, 공사 전 체크할 8가지

사무실 레이아웃의 오해와 진실, 공사 전 체크할 8가지

게티이미지뱅크사무실 이전을 결정한 임차인들과 인테리어 미팅을 하다 보면, 대부분의 대표님이나 담당자분들은 ‘디자인’에 가장 먼저 관심을 갖습니다. “우리 회사 로고는 어디에 붙일까요?”, “요즘 유행하는 노출 천장으로 할 수 있나요?” 같은 질문들이 먼저 나오곤 합니다. 하지만 20년 넘게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서 IFC 등 대형 빌딩에서 자산관리 업무를 하며 수많은 기업의 입주와

by민성식
건설부동산
올해 부동산개발 자금조달, 주요 키워드는

올해 부동산개발 자금조달, 주요 키워드는

게티이미지뱅크올해 부동산개발 자금조달의 키워드는 ‘대체 자금’이 될 전망이다. 부동산 개발 딜 가뭄이 이어지고, 정부의 부동산PF 규제와 생산적 금융 기조가 겹치면서 은행 등 기존 플레이어는 보수적인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형 증권사와 외국계 금융기관이 펀딩 공백을 메우는 흐름이 확대되고 있다. 수도권과 대도시 사업장에서는 대형 증권사의 총액 인수가 힘을 받고,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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