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운용, 판교 테크노밸리 GB1·2타워 매각 재개
판교 테크노밸리 GB1·2타워 전경(사진=이든운용)이든자산운용이 지난해 하반기 중단했던 판교 테크노밸리 소재 GB1·2타워 매각을 재개했다. 우량 임차인인 넥슨코리아가 주요 사무 공간을 사용하는 지역 랜드마크 자산이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든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JLL은 오는 3월 중 GB1·2타워 매각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매각 절차에 착수했다가 보류한
판교 테크노밸리 GB1·2타워 전경(사진=이든운용)이든자산운용이 지난해 하반기 중단했던 판교 테크노밸리 소재 GB1·2타워 매각을 재개했다. 우량 임차인인 넥슨코리아가 주요 사무 공간을 사용하는 지역 랜드마크 자산이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든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JLL은 오는 3월 중 GB1·2타워 매각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매각 절차에 착수했다가 보류한
펀드 구조도2월 중 전기·수소차 충전 인프라시설에 투자하는 무공해차 인프라펀드 운용사를 공모한다. 정부와 공공기관의 재정 출자를 바탕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해 충전 기반시설 분야에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신규 정책사업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월 중 747억원 규모의 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를 운용할 주간 운용사 공모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그간의 정책 보조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민관 자본
이마트타워 전경NH아문디자산운용이 3월 초 서울 도심권(CBD) 프라임 오피스인 이마트타워 재입찰을 실시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CBD 오피스에 대한 투자자 시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어 이번에는 거래 종결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NH아문디자산운용과 매각 자문사인 젠스타메이트는 오는 3월 초 이마트타워 재입찰을 진행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 8월 21일 진행된 최초 입찰에는 NH농협리츠운용,
게티이미지뱅크대규모 초기 자본이 투입되는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은 전통적으로 은행 대출이나 기업 내부 자금에 의존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기업의 신용등급이나 담보 조건에 따라 한계가 분명하며, 과도한 부채 비율은 재무 건전성을 훼손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 같은 제약 속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는 실물자산 토큰화를 활용한 자금조달 방식이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호텔카푸치노(출처=네이버지도 업체등록사진)코오롱글로벌이 서울 강남 호텔카푸치노와 경기 용인 소재 인재개발센터(연수원) 자산 매각에 시동을 걸었다. 2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이날 호텔카푸치노와 용인연수원 등 2개 자산의 매각 자문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접수를 마감했다. 최근 호텔시장에 대한 투자자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젠스타메이트, 삼정KPMG, 딜로이트안진, 알스퀘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등 6곳이 입찰에 참여한
신안우이 해상풍력 개발사업 조감도국민성장펀드가 신안우이 해상풍력 개발사업에 7500억원 규모 대출을 지원하기로 확정했다. 지난해 12월 11일 출범 이후 첫 투자에 나선 것이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위원회는 이날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신안우이 해상풍력사업에 7500억원을 투자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1단계 투자심의위원회를 통과한 데 이어 2단계 기금운용심의회까지 마무리되면서 자금 집행이 가능해졌다. 국민성장펀드 1호
뉴블랑 센트럴 명동호텔 전경(사진=네이버지도뷰)키움증권이 서울 중구 '뉴블랑 센트럴 명동호텔'의 담보대출 450억원을 총액 인수했다. 최근 호텔업황 호조에 따라 총액 인수 방식으로 리파이낸싱론 전액을 주선한 뒤 셀다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위슬립코리아는 뉴블랑 센트럴 명동호텔의 기존 대출금 상환을 위해 키움증권과 450억원 규모의 신규 담보대출 약정을
게티이미지뱅크지난달 기고문에서 RPS 폐지가 금융에 가져올 기회에 대해 소개한 바 있습니다. 2025년 12월 발표된 기후부 업무보고서에 지난 정부부터 추진해 온 RPS 폐지 내용이 담기면서, 이번 이재명 정부 역시 RPS 폐지를 추진할 것이라는 가정하에 말씀드렸던 내용이었습니다. 기고문이 배포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올해 1월 9일,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이 대표로 RPS 폐지를
코빌리지 고성 프로젝트 이미지(사진=코빌리지컴퍼니)홈즈컴퍼니와 간삼건축의 조인트벤처인 코빌리지컴퍼니가 강원 고성 소재 코빌리지(공유형 마을) 개발사업의 건축 인허가를 마무리하고 올해 사업을 본격화한다. 지역활성화투자펀드를 유치해 960억원 규모의 PF금융을 조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법인 코빌리지컴퍼니는 코빌리지 고성 프로젝트와 관련한 인허가를 최근 대부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총 1200억원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조감도현대건설이 시행하는 경북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이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에는 국민은행, KB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금융 파트너로 참여한다. 기획재정부는 27일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2026년도 제1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고,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을 심의·의결했다. 현대건설이 시행자로 지정된 구미시
의정부 리듬시티 데이터센터 개발 투시도코람코자산운용이 경기 의정부시 산곡동 소재 복합문화융합단지(리듬시티) 내 수전용량 100MW 규모의 ‘하이퍼스케일(Hyperscale)’ AI 복합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형 데이터센터(약 30~40MW)의 두 배 이상에 이르는 전력 확보와 인허가를 모두 마쳤다는 점이 강점이지만, 의정부가 데이터센터 입지로는 다소 생소하다는 점은 과제로 꼽힌다. ‘케이스퀘어데이터센터
아레나스 영종 전경(사진=JLL)연면적 수만 평대에 이르는 최신 대형 물류자산을 중심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의 관심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고금리와 공급 증가 우려로 침체됐던 물류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한 자산에 대해서는 투자 심리가 점차 회복되는 모습이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캡스톤자산운용은 국민연금이 투자한 코어플랫폼펀드를 통해 이지스자산운용으로부터 ‘아레나스 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