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메가프로젝트 금융모집 재개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메가프로젝트 금융모집 재개

사진 왼쪽부터 GTX C노선,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조감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감도장기간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관련 메가 프로젝트들이 착공을 위한 신디케이션을 재개할 예정이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달 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을 시작으로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열병합발전소 등 조 단위 이상의 PF 자금 모집이 순차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by원정호
인프라
이지스운용, 여의도 원센티널 4600억 리파이낸싱

이지스운용, 여의도 원센티널 4600억 리파이낸싱

여의도 원센티널 전경(사진=알스퀘어)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 여의도 소재 원센티널(옛 신한투자증권 타워)의 기존 대출 상환을 위해 46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론을 조달했다. 이지스운용이 밸류애드 전략으로 매입해 리뉴얼한 자산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의 사모 부동산펀드 이지스제400호부동산일반사모투자회사는 지난달 말 대주단과 총 46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최초 인출일은 이날이며 대출 만기는

by원정호
파이낸스
신세계센트럴, 오피스개발 직접 투자 대신 '유동화증권·정산계약' 결합 이유는

신세계센트럴, 오피스개발 직접 투자 대신 '유동화증권·정산계약' 결합 이유는

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위치(사진=서울시 보도자료)신세계센트럴이 논현 가구거리 오피스 개발사업에 직접 지분을 투자하지 않고 ‘유동화증권과 정산계약’을 결합해 자금을 끌어오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분 투자자로서 대규모 자금이 묶이는 것을 피하면서도 개발에 따른 실질적 수익과 리스크를 가져가는 새로운 구조화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운용의 코람코제165호일반사모리츠는

by원정호
이지스 고양삼송 데이터센터, 운영사·사용자 확보....7월 준공 준비 끝

이지스 고양삼송 데이터센터, 운영사·사용자 확보....7월 준공 준비 끝

이지스운용의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이지스운용)이지스자산운용이 80MW급(수전용량) 경기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의 7월 준공을 앞두고 운영사와 사용자(임차인)를 모두 확보하며 안정적인 사업 운영 체제를 갖췄다. LG CNS의 위탁 운영 아래 네이버클라우드가 전체 용량을 통임대해 사용하는 구조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3월 31일 고양 삼송

by원정호
인프라
대전구치소 신축 '대상지 공모형 민자사업' 공고

대전구치소 신축 '대상지 공모형 민자사업' 공고

대상부지 위치도(출처=법무부 공모지침서)대전구치소 신축 BTL(임대형 민자사업)이 대상지 공모형으로 공고됐다.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민간 사업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접수한 뒤, 정부가 이를 보완·협의해 사업을 구체화하는 방식이다. 법무부는 대전구치소 신축 프로젝트를 민간투자법에 따른 대상지 공모형 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공고했다. 오는 12일 사업현장 설명회를 연 뒤

by원정호
인프라
대우건설, 안산단원 2단계 연료전지 880억 금융조달...신한·하나銀 주선

대우건설, 안산단원 2단계 연료전지 880억 금융조달...신한·하나銀 주선

연료전지 발전 주기기(사진=두산퓨얼셀 IR자료)대우건설 계열 안산그린파워와 금융주선사인 신한은행·하나은행이 ‘경기 안산단원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880억원 규모 PF금융 모집을 완료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안산단원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사업주인 안산그린파워는 지난달 말 대주단과 876억원 규모 PF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금융주선은 1단계와 마찬가지로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공동으로 맡았다. 대우건설은 PF대출 담보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민간투자 방식 AI데이터센터 구축방안 윤곽

민간투자 방식 AI데이터센터 구축방안 윤곽

데이터센터 내부모습(사진=게티이미지뱅크)민간투자 방식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방안이 내년 도입을 앞두고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정부는 공공 수요를 마중물로 삼아 초기 시장을 형성하고, 건설·금융업계뿐 아니라 국산 팹리스(칩)와 CSP(클라우드) 사업자까지 참여하는 ‘주권형 AI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지난달 말 민간투자학회로부터

by원정호
인프라
코람코·신세계센트럴, 논현 가구거리 오피스개발 착공 채비

코람코·신세계센트럴, 논현 가구거리 오피스개발 착공 채비

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위치(사진=서울시 보도자료)코람코자산운용과 신세계센트럴이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 오피스 개발사업과 관련해 9월 착공을 위한 자금 조달 준비를 본격화했다. 신세계센트럴은 개발 주체인 코람코 사모리츠의 우선주(제1종 종류주)에 정산계약 방식으로 1000억원을 투자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살리다제일차는 지난달 30일 농협은행과 국민은행으로부터 1000억원을 조달해 코람코운용의 코람코제165호일반사모리츠 1종

by원정호
파이낸스
크래프톤, 성수동에 임직원 기숙사 짓는다

크래프톤, 성수동에 임직원 기숙사 짓는다

크래프톤이 매입한 성수동 2가 275-22 일대(사진=네이버지도)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대규모 클러스터를 구축 중인 게임회사 크래프톤. 이 회사가 클러스터를 만드는 목적은 명확하다. 부동산 투자 목적이 아니라 오피스 실사용과 임직원 복지를 위한 것이다. 최근 이 같은 목적을 위해 하나의 부동산 자산이 추가됐다. 임직원 기숙사 건립을 위해 성수동 공장용지를 매입한 것이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산업은행, 2100억 규모 AWP영양풍력발전 PF금융 6월 타깃

산업은행, 2100억 규모 AWP영양풍력발전 PF금융 6월 타깃

AWP영양풍력발전 조감도(이미지 출처=GS풍력발전 웹사이트)산업은행이 경북 영양 소재 AWP영양풍력발전의 2100억원 규모 PF금융 주선에 시동을 건다. 사업주인 GS풍력발전이 네이버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고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WP영양풍력발전의 자문·주선기관인 산업은행은 사업주와의 실사(듀 딜리전스) 및 금융조건 협의를 거쳐 이달 말 PF 대주 모집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2000억 지역활성화 모펀드 운용사에 성장금융·한화운용 낙점

2000억 지역활성화 모펀드 운용사에 성장금융·한화운용 낙점

지역활성화펀드가 2024년 투자한 여수 묘도 LNG터미널 조감도(사진=BS한양)정부의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조성계획에 따라 2026년 모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가 선정됐다. 2개 모펀드 위탁운용 금액은 총 2000억원 규모다. 산은인프라자산운용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2026년 모펀드 위탁운용사로 ‘일반투자 모펀드’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의무투자 모펀드는 한화자산운용이 각각 선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공모에는 우리자산운용,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한화자산운용 등 3개사가

by원정호
파이낸스
미래에셋운용, 센터원 8800억 리파이낸싱 마무리

미래에셋운용, 센터원 8800억 리파이낸싱 마무리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증권 사옥 센터원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서울 도심(CBD) 오피스 센터원(Center1) 관련 88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국내 대표 트로피 자산 위상에 맞게 신한은행 주관 아래 최저 수준 금리로 자금을 조달했다는 평가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일 센터원 담보대출 만기에 맞춰 88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신한은행 구조화금융부는 트로피급 오피스라는

by원정호
파이낸스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