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여주 씰리침대공장 준공 후 담보대출 주선
지난해 6월 열린 여주 씰리침대 신규 생산공장 착공식 사진(출처=여주시)교보증권이 경기 여주 오금동 소재 씰리침대 매트리스 공장의 310억원 규모 준공 후 담보대출을 주선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여주 오금동 씰리침대 매트리스 공장 개발 및 임대 사업 시행법인 티제이아이여주는 대주단과 31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20일 대출을 실행했다.
지난해 6월 열린 여주 씰리침대 신규 생산공장 착공식 사진(출처=여주시)교보증권이 경기 여주 오금동 소재 씰리침대 매트리스 공장의 310억원 규모 준공 후 담보대출을 주선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여주 오금동 씰리침대 매트리스 공장 개발 및 임대 사업 시행법인 티제이아이여주는 대주단과 31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20일 대출을 실행했다.
KB증권 본사 전경홈플러스 영등포점 매입부터 디벨로퍼협회의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GP) 선정까지 KB증권이 개발사업 에쿼티 투자시장에서 왕성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디벨로퍼산업의 고(高) 자기자본 모델에 맞춰 에쿼티 기반 금융 파트너 입지를 선제적으로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디벨로퍼협회는 최근 KB증권을 부동산 개발투자펀드의 GP로 선정하고 700억원 규모 파일럿펀드를
서부티엔디 CI서부티엔디가 설립하는 리츠 자산관리회사(AMC)인 티엔디투자운용 대표에 김민수 전 신한리츠운용 투자3부 이사가 내정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서부티엔디는 오는 9월 설립 예정인 티엔디투자운용 대표로 김민수 전 신한리츠운용 이사를 내정했다. 1981년생인 김 대표 내정자는 교보리얼코, KB부동산신탁 리츠사업본부, NH농협리츠운용 투자운용본부, 신한리츠운용 투자3부를 거쳤다. 서부티엔디는 김 대표 내정자가 NH농협리츠운용 창립 멤버로 신생
권역별 전년동기대비 임대료 상승률(출처=세빌스코리아)서울 프라임 오피스 시장에서 강남권역(GBD)의 명목 임대료가 처음으로 도심권역(CBD)을 넘어섰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강남권역의 견조한 임차 수요와 제한적인 신규 공급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22일 세빌스코리아가 발표한 '2026년 2분기 서울 프라임 오피스 리포트'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서울 프라임 오피스의 평균
나진상가 12,13동 개발 조감도(자료: 서울시, 서부티엔디, IBK투자증권)디벨로퍼 서부T&D가 서울 용산 나진상가 12·13동 복합개발을 위해 은행 3곳과 클럽딜 방식으로 PF금융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0월 이전 금융을 종결하고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부T&D는 용산전자상가 특별계획구역5(나진상가 12·13동) 개발사업의
홈플러스 영등포점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KB증권·KT에스테이트컨소시엄이 이달 말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 인수를 마무리한다. KB증권이 고유자금뿐 아니라 기관전용 사모투자펀드(PEF)를 활용해 에쿼티 투자를 주도하는 프로젝트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B증권컨소시엄은 오는 31일 이지스자산운용에 잔금을 납부하고 홈플러스 영등포점 소유권을 이전받는다. 매매대금은 약 3800억원으로, 토지면적 5200평을 고려하면 평당 7307만원 수준으로
IBK기업은행 전경IBK기업은행 인프라금융부가 3개 생산적 금융 펀드를 앞세워 전통 인프라와 에너지금융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이동현 인프라금융부장이 최근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20일 은행권에 따르면 이동현 기업은행 인프라금융부장(2급)이 지난 14일 단행된 기업은행 하반기 인사에서 본부장(1급)으로 승진했다. 인프라금융부장이 본부장급으로 격상된 것은 은행 창립 이래 처음이다. 그만큼
게티이미지뱅크지난해 9월 군인공제회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이지스자산운용과 코람코자산운용이 각각 1000억원, 1100억원 규모 부동산개발펀드 설정을 마무리했다. 이지스운용은 증권사를, 코람코운용은 건설사를 공동 투자자로 유치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지난 5월 말 1000억원 규모 부동산개발 에쿼티 블라인드펀드를 결성했다. 군인공제회가 500억원을 출자하고 공동 운용사(Co-GP)인 이지스운용과 KB증권이 각각 200억원, 300억원을 투자했다. 코람코운용도
해남화원 BESS 발전사업 조감도(사진=중부발전)한국중부발전·탑선 컨소시엄이 연내 착공을 목표로 96MW급 전남 해남화원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건립사업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이달 중 금융주관사를 선정하고 1275억원 규모 PF 조달에 나설 계획이다. 20일 중부발전에 따르면 중부발전·탑선은 이르면 이달 중 해남화원 BESS사업 금융주관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당초 하나은행이 주관사로 내정됐지만 연내
게티이미지뱅크한국디벨로퍼협회가 KB증권과 손잡고 700억원 규모 개발사업 에쿼티 투자 블라인드펀드를 선보인다. 펀드 조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 당초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GP)를 공모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기관전용 PEF 운용 경험이 풍부한 KB증권과 공동 전선을 구축했다. 20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디벨로퍼협회는 KB증권과 함께 부동산 개발사업에 투자하는 700억원 규모 파일럿펀드를 오는 9월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KB증권이
게티이미지뱅크최신기사:디벨로퍼협회, GP 공모 철회하고 KB증권과 손잡았다...700억 PEF 조성(업데이트) 한국디벨로퍼협회가 이르면 내달 중 부동산 개발사업 에쿼티 블라인드펀드를 조성·운용할 운용사(GP)를 공모한다. PF사업에 대한 자기자본비율 20%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우선 회원사와 금융기관 출자를 합쳐 500억~1000억원 규모 펀드를 검토하고 있다. 19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한국디벨로퍼협회는 빠르면 내달
GS서초타워 전경(사진=신한알파리츠)신한리츠운용이 운용하는 신한알파리츠가 GS건설 연구개발센터로 쓰이는 GS서초타워를 매물로 내놓는다. 포트폴리오 재편 차원에서 인수 2년 만에 매각하는 것이다. 19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신한알파리츠는 지난 17일 GS서초타워 매각 자문사로 젠스타메이트와 에스원을 선정하고 매각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지난 2024년 6월 인수한 지 2년 만에 추진하는 이번 매각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일환이다. 신한알파리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