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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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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영등포·신도림권 오피스 매물 줄잇는다

영등포·신도림권 오피스 매물 줄잇는다

사진 왼쪽부터 에이원타워 당산, 센터포인트 웨스트, 디큐브시티 오피스, 타임스퀘어 오피스새해 벽두부터 서울 서부권인 신도림·영등포권에서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 매물이 잇따르고 있다. 당산 에이원타워, 센터포인트 웨스트, 신도림 디큐브시티 오피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4곳에 이른다. 오피스 시장 양극화와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서울 세컨더리 지역 오피스들이 선제적으로 매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이지스운용-신세계프라퍼티, 센터필드 매각 놓고 충돌(업데이트)

이지스운용-신세계프라퍼티, 센터필드 매각 놓고 충돌(업데이트)

서울 강남 센터필드 전경(사진=알스퀘어)서울 강남권(GBD) 랜드마크 오피스인 센터필드 매각을 둘러싸고 이지스자산운용과 신세계프라퍼티가 갈등을 빚고 있다. 이지스운용은  펀드 수익자와 충분한 설명과 소통 과정을 거쳐 내린 운용사의 책임 있는 의사결정이라며, 예정된 절차대로 매각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펀드 절반 지분을 보유한 신세계프라퍼티는 일방적인 매각 시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5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에퀴노르, REC 계약 차질에도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추진 의지 재확인

에퀴노르, REC 계약 차질에도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추진 의지 재확인

반딧불이 프로젝트 위치도(사진=에퀴노르코리아)노르웨이 에너지기업 에퀴노르가 750MW급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프로젝트명 반딧불이)과 관련해 개발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매매 계약 체결 기한을 넘겨 계약이 불발됐다는 보도 이후 나온 회사 측 설명이다. 15일 해외 언론에 따르면 에퀴노르는 최근 이 사업과 관련해 한국의 관련 이해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하나銀컨소시엄, 잠실팝시티 민자 공연시설 제안서 제출

하나銀컨소시엄, 잠실팝시티 민자 공연시설 제안서 제출

옛 성동구치소 특계6부지 공연장 조감도(자료=서울시)하나은행컨소시엄이 서울시에 민간투자 방식으로 5000석 규모의 ‘잠실팝시티’ 공연시설을 조성하는 사업 제안서를 제출했다. 전체 민간 투자비는 토지를 무상 사용하는 조건으로 2000억원 미만이다. 1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옛 성동구치소 특계(특별계획구역) 6부지 개발’ 우선협의대상자인 하나은행컨소시엄은 전일 해당 부지에 공연복합시설을 짓는 내용의 정식 제안서를 서울시에 제출했다. 서울시는

by원정호
인프라
호주 연기금 유니슈퍼의 '인프라 투자' 전략은

호주 연기금 유니슈퍼의 '인프라 투자' 전략은

유니슈퍼와 맥쿼리가 인수한 포터스 인더스트리즈의 인프라 관련 표시판 활용사례(출처=회사 홈페이지)호주 교직원연기금 유니슈퍼(Unisuper)가 현지 전문매체를 통해 ‘인프라 투자 전략’을 공유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인프라에 필수적인 지원(인프라시설 근접) 서비스나 노후 인프라 재정비에 투자하는 것이 핵심이다. 14일 i3인베스트(i3-invest)에 따르면 유니슈퍼는 맥쿼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인프라

by원정호
인프라
이지스운용 보유 명동 호텔·리테일 '청휘빌딩' 매물로

이지스운용 보유 명동 호텔·리테일 '청휘빌딩' 매물로

청휘빌딩 전경(사진=네이버지도뷰)이지스자산운용이 보유한 서울 명동 소재 호텔·리테일 복합시설 ‘청휘빌딩’이 매물로 나왔다. 13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과 공동 매각 자문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JLL코리아는 새해 들어 청휘빌딩 매각 마케팅에 착수했다. 해당 자산은 이지스운용이 모건스탠리를 투자자로 유치해 설정한 이지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135호 펀드로 보유하고 있다. 이 자산은 일본계 호텔 운영사인 소테츠와 마스터리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우본, '광주수완 복합시설·부산 노인요양시설' 개발 운용사에 코람코운용 선정

우본, '광주수완 복합시설·부산 노인요양시설' 개발 운용사에 코람코운용 선정

광주 수완지구 복합시설 조감도(사진=우본 공고문)우정사업본부(우체국보험)가 광주 수완지구 복합시설과 부산 수영구 노인요양시설 개발을 위한 위탁운용사에 코람코운용을 선정했다. 우본은 두 시설 개발을 통해 보유 자산의 안정적 운용과 수익성 제고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본은 새해 들어 두 사업을 개발 운용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람코운용을 선정했다. 광주

by원정호
우정사업본부
양재동 KR1 강남데이터센터, 2500억 '준공 후 담보대출' 전환

양재동 KR1 강남데이터센터, 2500억 '준공 후 담보대출' 전환

KR1 강남 데이터센터(사진=세라야 파트너스 웹사이트)싱가포르 엠피리온 디지털(Empyrion Digital)이 서울 양재동 소재 ‘KR1 강남 데이터센터(GDC)’의 2500억원 규모 대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이로써 사업비로 사용된 1100억원 한도 시설대출을 상환하고, 자본 재구조화(리캡)를 통해 투자금 회수 여건을 마련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엠피리온과 금융주관사인 국민은행은

by원정호
인프라
지방 미분양 환매물량 타깃 '주택매입리츠' 새 먹거리 뜨나

지방 미분양 환매물량 타깃 '주택매입리츠' 새 먹거리 뜨나

게티이미지뱅크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목적으로 주택매입리츠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리츠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할지 주목된다. 이 리츠는 ‘주택환매 보증제’에 가입한 수분양자가 매수청구권(풋옵션)을 행사하면 주택을 매입해주는 투자기구다. 지난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 따르면 정부는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메트로·서울로타워 브릿지론 4번째 '3개월 연장'...메리츠금융 유치 불발

메트로·서울로타워 브릿지론 4번째 '3개월 연장'...메리츠금융 유치 불발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타워·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의 7170억원 규모 브릿지론이 또다시 3개월 연장된다. 메리츠금융을 본PF 앵커 대주로 유치하려던 계획이 무산된 것이 주요 배경으로 분석된다. 우선 브릿지론을 연장한 뒤 원점에서 다시 본PF 대주를 모집하기로 했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와이디816PFV와 자산관리회사(AMC)인 이지스자산운용은 대주단과 협의를

by원정호
파이낸스
용인지역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현황 정리

용인지역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현황 정리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 전경(사진=현대건설)경기 용인이 국내 대표적인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로 부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용인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데다, 수도권 내 우수한 IT 인재를 확보하기 쉽다는 점에서 데이터센터 허브로 도약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임차인 선호도가 높은 점도 매력으로 꼽힌다. 지난해 10월

by원정호
인프라
포스코이앤씨-DL이앤씨, 옛 해운대그랜드호텔부지 개발 시공권  '관심'

포스코이앤씨-DL이앤씨, 옛 해운대그랜드호텔부지 개발 시공권 '관심'

해운대구 우동 651-2 일원(사진=네이버 지도뷰)엠디엠이 옛 해운대그랜드호텔 부지 개발사업의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포스코이앤씨와 DL이앤씨가 시공권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을 시행하는 엠디엠그룹 계열사 엠디엠플러스는 국내 7대 대형 건설사를 개별 초청해 현장 설명회를 진행했다. 일부 대형 건설사들은 공사 난이도가 높다는 점을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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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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