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MW급 고창 해상풍력, 3200억 본PF 모집 시동
해상풍력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70MW급 전북 고창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다음달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3200억원 규모 본PF 모집에 나선다. 2023년 12월 풍력 고정가격계약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약 2년 반 만에 본격적인 착공 준비에 들어가는 것이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창 해상풍력 사업주인 동촌풍력발전은 EPC(설계·구매·시공)사와 금융주관사를 선정하고
해상풍력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70MW급 전북 고창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다음달 투자소개서(IM)를 배포하고 3200억원 규모 본PF 모집에 나선다. 2023년 12월 풍력 고정가격계약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약 2년 반 만에 본격적인 착공 준비에 들어가는 것이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창 해상풍력 사업주인 동촌풍력발전은 EPC(설계·구매·시공)사와 금융주관사를 선정하고
이마트타워 전경NH아문디자산운용이 이달 초 도심권(CBD) 프라임 오피스인 이마트타워 재입찰을 실시한 결과 한화리츠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지난해 우협 선정가 대비 평당 약 100만원 낮은 3400만원 수준에서 거래가격(예정)이 형성됐다. 11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NH아문디자산운용과 매각 자문사인 젠스타메이트·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이날 한화리츠를 우협으로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지난 4일 입찰을 실시한 이후 매입 가능성이
용산 소재 신동아건설 구 사옥 전경신동아건설이 서울 용산 사옥 부지를 재개발하기 위해 2분기 중 1850억원 규모 본PF 조달에 나선다. 신동아건설은 시행뿐 아니라 시공까지 맡겠다는 의지가 강하지만, 지난해 9월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벗어난 지 1년도 되지 않은 데다 신용등급이 없는 상황이어서 금융권이 PF 대주단에 참여할지가 관건이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영등포에서 개발 중인 1호 엣지 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마스턴투자운용)한화와 마스턴투자운용이 서울 영등포동에서 10MW급 엣지 데이터센터 추가 개발에 나섰다. 특히 마스턴운용은 국내 엣지 데이터센터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주요 운용사 가운데 가장 많은 3개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와 마스턴운용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1차 사업지 인근에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전경여의도 하나증권빌딩 입찰에 운용사 4곳이 참여한 가운데, 하나증권이 보유한 매수선택권을 관계사인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에 위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람코자산신탁의 상장 리츠인 코람코더원리츠는 9일 하나증권빌딩 매각 입찰을 실시한 결과 운용사 4곳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입찰에는 코람코자산운용, KB자산운용, 삼성SRA자산운용, 페블스톤자산운용이 참여했다. 코람코더원리츠는 입찰일로부터 5일 이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거래를 종결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게티이미지뱅크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이 경기 일산 식사동과 문봉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2곳의 본PF 조달을 동시에 추진한다. 산업은행이 두 사업의 PF금융 주관을 맡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운용은 조만간 금융주관사를 선정하고, 상반기 클로징을 목표로 식사동과 문봉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본PF 조달에 나선다. 두 사업이 인근에 위치하고 진행 속도도 비슷해 금융 모집을
홈플러스 본사(사진=홈플러스)엠디엠자산운용의 홈플러스펀드 대주단이 이달 만기가 도래하는 5100억원 대출과 관련해 엠디엠그룹에 대출채권 전액 매입을 요구했다. 엠디엠운용은 1000억원을 상환하고 나머지는 3년 기한 연장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엠디엠운용 홈플러스펀드 대주단은 대출 만기 도래에 따라 엠디엠그룹에 매입 확약 이행을 요구했다. 대주단은 엠디엠그룹이 보유한
광주순환도로투자 홈페이지 이미지양동완 전 GS건설 인프라사업본부장(상무)이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맥쿼리인프라)가 소유한 광주순환도로투자 및 광주순환 대표로 선임됐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양 전 본부장은 광주순환도로투자와 광주순환 대표로 선임돼 오는 17일 취임할 예정이다. 양동완 신임 대표는 지난 2004년 GS건설 인프라부문 경력직으로 입사해 민자사업부장, 민자담당 상무, 인프라국내개발1담당 상무 등을 지낸 민간투자사업 전문가다. 2014~
게티이미지뱅크KB금융을 시작으로 하나금융·신한금융·우리금융·IBK기업은행 등 주요 금융그룹들이 잇따라 에너지 인프라 블라인드펀드 조성에 나섰다. 펀드당 5000억~1조원 규모로 설정되면서 재생에너지 발전과 지역 인프라 개선 사업에 시중 유동자금이 대거 유입될 전망이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 계열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은 이달 말 5000억원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펀드인 ‘하나금융모두성장 블라인드펀드’를 결성한다.
카타르 Facility E IWPP 사업 조감도중동 지역에서 이란을 둘러싼 군사적 충돌이 격화하면서 카타르 소재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 개발사업이 공사를 중단했다. 삼성물산이 설계·조달·시공(EPC)을 맡고, 남부발전이 지분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이 참여한 프로젝트다. 최근 8억달러 규모 에쿼티 브릿지론(EBL)과 29억달러 규모 PF
롯데건설 본사(사진=롯데건설)롯데건설이 시공에 참여하는 5개 PF사업장 대출채권을 묶어 유동화한 딜이 등장했다.공동주택·물류센터·리조트 등 다양한 개발사업 대출채권을 하나의 구조에 담아 사모사채와 자산담보부 대출(ABL)을 거쳐 전단채(ABSTB)로 유동화하는 방식이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BL 차주인 엘피스제일차는 엘풍무제이차 등 5개 발행사가 롯데건설 시공 사업장
서린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3‧4‧5지구 조감도(사진=서울시)하나금융그룹이 서울 종로구 서린동 3개 재개발지구를 매입한다. 도심 내 신사옥 활용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결정으로 풀이된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 계열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은 서울 종로구 서린동 111-1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3155억원에 매입한다. 대상지는 종로구 서린동 111-1 일대, 종로와 청계천 사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