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용산 지하도로 민자사업, 하반기 적격성조사 마무리
우면용산 민자도로 노선도(사진=서울시)서울 서초구 서초동과 용산구 동빙고동을 잇는 우면~용산 지하도로 민자사업이 10~11월 중 적격성 조사를 마무리한다. 포스코이앤씨와 우리은행이 제안한 사업으로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과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 중이다. 26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서울시와 사업 제안자인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3일 용산구 서빙고동, 24일 서초구 반포2동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