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내년 준공 앞둔 주택건축사업장 공사대금 유동화
롯데건설 본사(사진=롯데건설)롯데건설이 내년 준공을 앞둔 전국 주요 정비·주택개발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해 3750억원 규모 유동화에 나섰다. 준공이 임박한 사업장의 공사비 회수 흐름을 기반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프론티어제일차(유동화 SPC)는 지난 8일 제1-1회 및 제1-2회 선순위 사모사채 3000억원, 제1-3회 후순위 사모사채 75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