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데이터센터 내부(사진=게티이미지뱅크) 

유진투자증권이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670-4번지 일대에서 추진중인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900억원 브릿지론을 클로징했다.  새마을금고 뱅크런 사태 등의 우여곡절 끝에 금융약정 및 기표에 성공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