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용산 철도병원부지 개발 공동 주관 따낸 배경은 원정호 2024-09-11 - 5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용산병원부지 공동주택건설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우리투자증권이 서울 용산 철도병원부지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공동 주관권을 획득했다. 미래에셋증권과 신영증권이 주관하는 딜을 앞으로 우리투자증권을 포함해 3사가 주관하게 됐다. 우리투자증권으로서는 지난달 1일 회사 출범 이후 부동산PF시장에서 첫 가시적 성과를 낸 것이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