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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금일해상풍력

완도금일 해상풍력 3.7조 PF조달 킥오프

완도금일 해상풍력 3.7조 PF조달 킥오프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설비용량 600MW급 전남 완도금일 1·2단계 해상풍력 개발사업이 3조7000억원 규모 PF금융 모집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올해 1분기 파이낸싱을 마친 390MW급 신안우이 해상풍력과 쌍둥이격 사업인 만큼 금융조달 구조와 방식도 유사하게 구성될 전망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완도금일 사업주인 남동발전과 그린하버자산운용 펀드는 금융주선기관인 하나은행과 이날 킥오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하나금융·그린하버운용, 완도금일 해상풍력 지분 48.5% 인수

하나금융·그린하버운용, 완도금일 해상풍력 지분 48.5% 인수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하나금융그룹이 그린하버자산운용과 손잡고 전남 완도금일 해상풍력 개발사업 지분 48.5%를 인수했다. 이번 지분 인수와 공동 개발을 계기로 하나은행은 이 사업의 금융주선권을 확보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린하버운용 컨소시엄은 지난 12일 영림산업으로부터 완도금일 해상풍력 지분 48.5%를 이전받는 지위이전계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이 신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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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모두성장펀드, 완도금일해상풍력 영림산업 지분 인수 협의

하나금융모두성장펀드, 완도금일해상풍력 영림산업 지분 인수 협의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하나금융그룹이 지난달 조성한 하나모두성장인프라펀드가 완도금일해상풍력의 주주인 영림산업과 지분 인수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분 인수가 마무리되고 터빈 공급 이슈가 해소되면 하나은행이 이 사업의 금융주관사를 맡아 대규모 자금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과 영림산업은 전남 완도금일해상풍력의 지분 양수도 협의에 들어갔다. 양측은 지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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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MW급 완도금일해상풍력 EPC 우협에 현대건설컨소시엄

600MW급 완도금일해상풍력 EPC 우협에 현대건설컨소시엄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설비용량 600MW급 전남 완도금일 1,2단계 해상풍력사업의 EPC(설계·시공·구매)사에 현대건설컨소시엄이 잠정 선정됐다. 이 사업 시행법인은 EPC사에 이어 3조6000억원 규모의 PF금융주선기관 선정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2일 해상풍력업계에 따르면 완도금일해상풍력 최대주주인 남동발전은 지난달 말 내부 심의를 거쳐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컨소시엄에는 현대건설 외에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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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MW급 완도금일해상풍력, 연내 EPC사·금융주선사·보험자문사 동시 선정

600MW급 완도금일해상풍력, 연내 EPC사·금융주선사·보험자문사 동시 선정

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 전경(사진=남동발전)설비용량 600MW급 전남 완도금일 1,2단계 해상풍력사업이 연내 EPC(설계·시공·구매)사, 금융주선사, 보험자문사 선정을 동시에 병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비 3조9000억원의 초대형 해상풍력 발전사업이어서 메이저 건설사는 물론 은행, 보험사들이 이 사업 참여에 대한 관심이 높다.   12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600MW급 전남 완도금일해상풍력의 사업주는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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