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로드운용·홍콩계 피닉스, 사전 임차인 채워 역삼 'F&F 사옥' 매입
역삼 'F&F 사옥' 전경(사진=스타로드자산운용)스타로드자산운용이 홍콩 투자자 피닉스(Phoenix)와 손잡고 서울 역삼동 소재 에프앤에프(F&F) 사옥을 매입한다. F&F의 본사 이전으로 건물 전체에 공실이 발생하자, 스타로드운용은 화장품 기업 '구다이글로벌'을 임차인으로 미리 유치해 거래를 성사시켰다. 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스타로드운용은 6일 F&F와
역삼 'F&F 사옥' 전경(사진=스타로드자산운용)스타로드자산운용이 홍콩 투자자 피닉스(Phoenix)와 손잡고 서울 역삼동 소재 에프앤에프(F&F) 사옥을 매입한다. F&F의 본사 이전으로 건물 전체에 공실이 발생하자, 스타로드운용은 화장품 기업 '구다이글로벌'을 임차인으로 미리 유치해 거래를 성사시켰다. 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스타로드운용은 6일 F&F와
스타로드자산운용과 허브자산운용이 지난달 말 굵직한 부동산개발 딜을 잇따라 클로징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타로드운용은 싱가포르계 사모펀드(PE) 폴캐피탈, 메리츠금융그룹과 손잡고 지난달 28일 5000억원대 규모의 서울 서초구 반포 옛 팰리스호텔(더팰리스73) 부지 인수를 완료했다. 폴캐피탈 주도로 컨소시엄에 참여한 3개사는 폴코리아반포PFV를 통해 의료와 호텔, 레지던스를 결합한 지상 47층 2개 동 규모 초고층 복합개발사업을
반포 헬스케어허브 레지던스 및 호텔 복합개발 사업 투시도(사진=컨소시엄)싱가포르계 사모펀드(PE) 폴캐피탈과 메리츠금융그룹, 스타로드자산운용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서울 서초구 반포 옛 팰리스호텔(더팰리스73) 부지 소유권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의료와 호텔, 레지던스’를 결합한 지상 47층 초고층 복합개발사업이 본 궤도에 오른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폴코리아반포PFV는 11월 28일 잔금을
반포 헬스케어허브 레지던스 및 호텔 복합개발 사업 투시도(사진=컨소시엄)폴캐피탈·메리츠금융·스타로드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서울 반포 노른자 입지인 옛 팰리스호텔 부지를 확보하면서 의료·웰니스·호텔을 결합한 하이엔드 복합단지 개발이 본격화된다. 3개사가 설립한 폴코리아반포PFV는 11월 28일 잔금을 납부하고 소유권 이전을 마무리했다. 개발을 본격화해 2031년 준공 시 반포역세권에 새로운 47층 랜드마크가 들어설
이태원로 에비뉴123 전경(사진=네이버지도뷰)스타로드자산운용이 서울 이태원 소재 복합 리테일시설인 ‘에비뉴123’ 매각을 본격화했다. 이태원 핵심 상권 내 임대율 100%를 유지하고 있는 신축 자산이다. 3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스타로드운용은 최근 에비뉴123 매각 자문 및 주관사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를 선정하고 잠재 매수인 대상 마케팅을 시작했다. 매도인은 사업 시행법인인 ‘스타로드인피니티제2호이태원PFV’다. 자산은 서울시 용산구
엠디엠자산운용의 인프라부문을 키운 이정석 대표가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부동산에 특화된 스타로드자산운용으로 옮겨 인프라 부문을 새롭게 셋업한다. 31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이정석 엠디엠자산운용 인프라부문 대표는 4월 말 스타로드자산운용이 신설하는 인프라부문 대표로 자리를 옮긴다. 2016년 설립된 스타로드는 운용액(AUM) 3500억원을 포함해 1조4000억원 규모의 투자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주로 오피스빌딩과 리테일건물을 사모 펀드 형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