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없는 월세, 주거 인프라로 확장...사라바 이성행대표
사라바는 기간을 자유롭게 정해 보증금 없이 거주할 수 있는 월세 직거래 플랫폼이다. ‘무보증금’, ‘자유로운 기간 선택’이라는 새로운 주거 인프라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이는 이성행 대표(스너그 스튜디오 대표)다. 전세 사기와 보증금 반환 문제로 사회적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사라바 모델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라바’ 플랫폼을 만든 이 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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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바는 기간을 자유롭게 정해 보증금 없이 거주할 수 있는 월세 직거래 플랫폼이다. ‘무보증금’, ‘자유로운 기간 선택’이라는 새로운 주거 인프라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이는 이성행 대표(스너그 스튜디오 대표)다. 전세 사기와 보증금 반환 문제로 사회적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사라바 모델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라바’ 플랫폼을 만든 이 대표를
허정권 코리아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코리아자산운용)코리아자산운용은 BS(보성)한양 그룹 계열 자산운용사로 2023년 1월 자본금 100억원 규모로 운용업 인가를 받았다. 현재 1500억원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동산과 에너지·디지털 인프라 중심의 전문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자산운용은 전남 해남 솔라시도를 중심으로 모그룹의 부동산·에너지·디지털 인프라 개발 및
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이지스자산운용 창업 공신이자 회사 성장을 이끌어온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지난 2021년 이후 4년여 만의 대표이사 복귀로, 전력 보강을 위한 책임경영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지스운용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조 전 단장이 대표로 복귀하면 신동훈, 정석우, 이규성 등 3인 대표 체제에서
메디컬업종 유치한 시그마타워(젠스타메이트)젠스타메이트 장한덕 LM본부장 · 의사이야기 이주환 대표 공동 인터뷰 저층부 오피스 면적을 메디컬 업종에 맞게 재구성하면 단순 임차인 유치를 넘어 자산의 NOC 상승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밸류애드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 약 400평 규모의 한 층을 메디컬 중심으로 재편해 임대 구조를 개선하고, 자산가치 제고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뉴마운틴캐피탈 웹사이트 이미지미국 뉴욕을 본사로 둔 대체투자 자산운용사 뉴마운틴 캐피탈(New Mountain Capital)이 서울 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월 뉴마운틴에 합류한 이상명 전 한국투자공사(KIC) 상무가 이를 이끈다. 이 상무는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사업 개발에 참여한다. 이 상무는 국내 국부펀드인 KIC에서 13년간 근무하며 사모투자(Private Equity)
교량 등 콘크리트 구조물 전문건설기업 다올이앤씨가 에이펙스자산운용을 인수했다. 에이펙스자산운용은 지난 15일 기존 대주주 지분 매매를 통해 최대주주가 정상익 엠플러스자산운용 대표에서 다올이앤씨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다올이앤씨는 자기자금으로 에이펙스운용 지분 100%를 확보했다. 이번 매각은 정 대표 등 기존 에이펙스운용 대주주들이 에이펙스인베스트를 설립해 엠플러스자산운용을 인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엠플러스운용 인수 당시
게티이미지뱅크맥쿼리그룹의 아시아태평양인프라펀드4호(MAIF4)와 클라우드기업 가비아가 손잡고 설립한 데이터센터 플랫폼 '코어허브(COREHUB)'가 대표이사를 포함한 초기 인력 구성을 마쳤다. 데이터센터 인력난 속에서도 GS건설 출신을 주축으로 6명을 확보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코어허브는 최근 종로 D타워에 본사를 설립하고, 코람코자산운용 데이터센터1본부 출신 김영조 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대외 직함은 MD(매니징 디렉터)이지만 법인
정상익 엠플러스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에이펙스운용)정상익 에이펙스자산운용 회장이 군인공제회 산하 엠플러스자산운용 인수를 마무리했다. 정 회장은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를 맡아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정상익 에이펙스운용 회장은 에이펙스운용 대주주 주도의 법인인 에이펙스인베스트를 설립해 이날 잔금을 납부하고 엠플러스운용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지난해 8월 매매계약서(SPA)를 체결한 지
김형섭 라살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 총괄 대표글로벌 부동산 투자사인 라살자산운용(LaSalle Investment Management)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리더십 전환을 단행했다. 라살운용은 김형섭(스티브 형 김) 한국법인 대표 겸 아태지역 공동 대표가 5월 1일부로 아태 총괄 단독 대표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로 취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라살의 견고한 지역 플랫폼과 조직의 연속성을 보여주는
손종구 신영에셋 대표이사신영그룹의 상업용부동산 서비스 계열사인 신영에셋은 손종구 대표 취임을 계기로 핵심 인재 영입과 조직 재편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영그룹은 올 초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개발 분야에 정통한 손종구 신영 대표이사를 신영에셋 대표이사로 겸직 선임했다. 이는 부동산 개발과 자산관리 사업 간 시너지를 높여 시행부터 시공, 임대차 자문, 자산관리, 매입·
김윤호 수협자산운용 신임대표(사진=수협은행)Sh수협자산운용이 김윤호 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사장을 대표로 선임하며 대체투자자산 확장에 나선다. 수협은행은 수협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김윤호 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1971년생인 김 대표는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동산투자부문에서 16년간 근무하며 부사장직을 역임했다. A&D신용정보 금융부동산부문과 교보생명 여신관리팀을 거치며 28년간 부동산 및 대체투자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번
페라다크 파타나찬 비그림파워 코리아 대표태국계 민간 발전사 비그림파워(B.Grimm Power)의 한국 법인 대표인 페라다크 파타나찬 비그림파워코리아 대표는 "파트너사인 명운산업개발과 유니슨을 전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한국 내 예상 초과수익의 30%를 한국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파타나찬 대표는 4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로열챔버룸에서 열린 전남 영광 낙월 해상풍력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