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남동발전

국민성장펀드,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사업비 20% 지원

국민성장펀드,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사업비 20% 지원

전남 해남 일대(게티이미지뱅크)국민성장펀드가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 관련 총 사업비의 20%를 지원한다. 국민성장펀드 참여에 따라 오는 6월 이 사업 신디케이션을 시작하면 금융사들의 대주단 참여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이 시행하는 400MW급 전남 해남 태양광발전사업이 지난 14일 ‘국민성장펀드 제2차 전략위원회’에서 2차 메가프로젝트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하나금융모두성장펀드, 완도금일해상풍력 영림산업 지분 인수 협의

하나금융모두성장펀드, 완도금일해상풍력 영림산업 지분 인수 협의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하나금융그룹이 지난달 조성한 하나모두성장인프라펀드가 완도금일해상풍력의 주주인 영림산업과 지분 인수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분 인수가 마무리되고 터빈 공급 이슈가 해소되면 하나은행이 이 사업의 금융주관사를 맡아 대규모 자금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과 영림산업은 전남 완도금일해상풍력의 지분 양수도 협의에 들어갔다. 양측은 지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600MW급 완도금일해상풍력 EPC 우협에 현대건설컨소시엄

600MW급 완도금일해상풍력 EPC 우협에 현대건설컨소시엄

완도금일해상풍력사업 위치도(사진=남동발전 환경영향평가서)설비용량 600MW급 전남 완도금일 1,2단계 해상풍력사업의 EPC(설계·시공·구매)사에 현대건설컨소시엄이 잠정 선정됐다. 이 사업 시행법인은 EPC사에 이어 3조6000억원 규모의 PF금융주선기관 선정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2일 해상풍력업계에 따르면 완도금일해상풍력 최대주주인 남동발전은 지난달 말 내부 심의를 거쳐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컨소시엄에는 현대건설 외에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남동발전 빠진 신안우이 해상풍력, ‘중부발전·미래에너지펀드’ 참여 추진

남동발전 빠진 신안우이 해상풍력, ‘중부발전·미래에너지펀드’ 참여 추진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 조감도총사업비 3조1000억원 규모의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새로운 전략적·재무적 투자자 유치를 본격화하고 있다. 당초 37% 지분 및 사업권을 보유한 한국남동발전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 실패로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한국중부발전과 미래에너지펀드가 후속 주자로 참여를 타진 중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지난달 공동사업자인 한화오션(지분 37%), SK이터닉스(지분 26%)에 보유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남동발전, 신안우이해상풍력 사업권 이달 내 한화·SK에 이전

남동발전, 신안우이해상풍력 사업권 이달 내 한화·SK에 이전

신안우이 해상풍력발전사업 위치도(사진=한화)남동발전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 불발로 사업 진행이 지연된 신안우이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전환점을 맞이했다. 남동발전이 보유한 37% 지분 및 사업권을 공동 개발사인 한화오션과 SK이터닉스에 이달 내 이전하기로 결정하면서, 그간 정체됐던 자금 조달과 착공 준비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이번 달 내 공동 개발사에 사업권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남동발전, 신안우이해상풍력 37% 지분 및 사업권 매각 결론

남동발전, 신안우이해상풍력 37% 지분 및 사업권 매각 결론

신안우이 해상풍력발전사업 위치도(사진=한화)남동발전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 불발로 신안우이해상풍력의 사업 진행이 올스톱된 가운데  남동발전이 결국 37% 보유 지분 및 사업권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지분 및 사업권 매각이 1분기 중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사업 지연이 불가피하다. 13일 남동발전 관계자는 "지난해 8월 기획재정부의 공공사업 평가 예타 통과가 불발됨에 따라 예타 조사를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예타에 발목 신안우이해상풍력...남동발전, '재조사-엑시트' 놓고 고민

예타에 발목 신안우이해상풍력...남동발전, '재조사-엑시트' 놓고 고민

신안우이 해상풍력발전 위치도(사진=한화)남동발전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 불발로 신안우이해상풍력의 사업 진행이 올스톱된 가운데 한화오션 남동발전 SK이터넥스 등 공동 개발사들은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남동발전이 예타 조사를 다시 받느냐 아니면 지분을 매각하고 사업을 엑시트하느냐를 놓고 장고를 거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의 신안우이해상풍력 사업 참여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