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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HJ중공업, 인천 북항 데이터센터·물류창고 개발 브릿지론 증액 연장

HJ중공업, 인천 북항 데이터센터·물류창고 개발 브릿지론 증액 연장

인척 원창동 522-1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HJ중공업이 주도하는 북항아이디씨PFV가 인천 북항 데이터센터 및 특수물류창고 개발사업 관련 브릿지론을 800억원에서 1040억원으로 증액해 1년 연장했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북항아이디씨PFV는 최근 체결한 브릿지대출 약정에 따라 대주단으로부터 지난 29일 1040억원을 조달했다. 기존 브릿지론 800억원을 상환하고, 240억원을 증액한 것이다. 대출은 선순위 645억원,

by원정호
인프라
신세계,  5년만에 동서울터미널 인수 종결...잔금 2000억 납부

신세계, 5년만에 동서울터미널 인수 종결...잔금 2000억 납부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사업 관련 이미지 (자료=서울시)신세계가 잔금 2012억원을 완납하고 4025억원에 동서울터미널을 인수 완료했다. 매도자인 HJ중공업과 지난 2019년 자산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지 5년만이다.  이에 동서울터미널을 고밀 복합개발하는 현대화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HJ중공업은 신세계 계열 신세계동서울PFV로부터 이날 잔금 지급이 완료됨에 따라 4025억원에 동서울터미널을 매매하는 거래가 종료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대상 자산은

by원정호
동서울터미널
HJ중공업 PFV, 인천북항 데이터센터개발 브릿지론 800억 1년 연장

HJ중공업 PFV, 인천북항 데이터센터개발 브릿지론 800억 1년 연장

데이터센터 서버 아이콘(게티이미지뱅크)HJ중공업이 주도하는 인천 북항 데이터센터 개발사업과 관련, 브릿지론 800억원이 1년 연장됐다.  금융주관사인 다올투자증권이 후순위 200억원을 보증했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북항아이디씨PFV는 최근 대주단과 8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이중 후순위 200억원은 다올투자증권의 대출채권 매입 및 자금보충 의무 조건으로 A2급 PF유동화증권으로 이날 발행됐다.  만기는 내년 7월29일까지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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