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그룹이 계열 블루원의 골프장 2곳을 매각하는 딜을 2월 말 종결짓기 위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매각은 워크아웃에 들어간 태영건설에 대한 자구책의 일환이다. 매수자인 마크자산운용은 2개 골프장을 2230억원에 인수하기 위해 펀드 조성과 담보대출 조달에 집중하고 있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