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본사 전경. (사진=쌍용건설)

새해 들어 쌍용건설이 디벨로퍼TF팀을 신규 발족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른 대형 건설사들이 리스크가 낮은 도시정비 영업에 집중하고  민간 개발사업 수주를 최소화하는 분위기와는 다른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