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억원에 이르는 '송도국제화 복합단지 2단계 개발사업'의 PF금융 조달이 마무리됐다. 당초 목표인 1월 말에 비해 다소 지연됐지만 불안한 금융시장을 뚫고 대규모 딜 클로징에 성공했다. 단일 트랜치로 6000억원이 모인 것은 매출액 대비 낮은 LTV, 시공사의 미분양 대물 인수와 같은 안정적 채권보전장치가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