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내년 사업계획을 잡으면서 시니어주거시장 진출을 주요 추진 사항으로 정했다.  시니어인구가 해마다 늘고 있는데다 계열사인 미래에셋생명과  협업이 가능한 분야란 판단에서다.  미래에셋생명이 시니어주거 운영과 보험 설계를 맡고 미래에셋운용이 사업지를 개발해 하드에셋을 담는 구조 등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