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리츠운용이 신탁사 공매로 낙찰받은 서울 중구 다동 패스트파이브타워를 매입하기 위해 사모리츠로 550억원을 조달하고 은행권 경락자금대출로 790억원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 중 경락자금대출은 은행·보험권이 지난 6월 조성한 1조원 규모 PF신디케이트론의 첫 대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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