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이 6일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이 회사가 가장 최근 개발사업에 나선 인천 검단지구 AA32블록 사업장 대주단도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해 4분기 본PF 모집 때만 해도 회사의 이상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제 PF대출 원리금 상환을 걱정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PF대출금을 보증하고 있어 앞으로 HUG 결정에 따라 사업장 향배가 갈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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