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년 5개월 만에 최고치인 1380원대를 뚫은 7일.  DWS자산운용(옛 도이치자산운용)이 매물로 내놓은 서울 광화문 인근 콘코디언빌딩이 새 주인을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계 머니인 DWS가 한국의 프라임급 빌딩을 판 데는 나름의 사정이 있겠지만 원화가치 하락세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