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광풍에 놓인 증권사 IB업계, `혹독한 겨울' 딜북뉴스2 2022-12-11 - 7분 걸림 - 댓글 남기기 금융투자업계가 유난히 추운 겨울을 맞고 있다. 자금시장 경색에다 실적 감소가 겹치면서 중소사의 감원에 이어 대형 증권사도 희망퇴직, 명예퇴직 등에 들어갔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1982년생 이상 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9일부터 15일까지 인력구조 개선을 위한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 앞서 하이투자증권과 다올투자증권은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구조조정 절차를 진행했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